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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양범(楊帆)”,사교(邪教)의 정신 통제 직접 경험

2016-04-29 기원 하 다:개풍망 Auteur:양범(楊帆)

나는 올해 37살이고 원래 내몽골자치구 오르도스(鄂尔多斯)시에서 교사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일찍이 법륜공(法輪功)에 심취해 있었다. 나는 평소에 나 자신에게 묻곤 했다. 지식인으로서 왜 사교(邪教)에 들려고 했을까?

1997년 내 나이 17살이 되던 해, 법륜공은 내가 사는 마을에 전파되었다. 그것의 몸을 강하고, 건강하게 한다는 기공의 효과에 대한 선전이 아주 잘 포장되어, 나와 우리 엄마는 그 것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 법륜공이 나를 가장 매료시킨 것은 그의 이론이었는데 예를 들어, “진선인(眞善忍) , “수준상승”, “특별한 능력”, “원만한 경지 도달” 등 이러한 것들은 나에게 호기심과, 그 것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법륜공 수련을 통해서 특별한 능력을 갖게 한다는 환상을 품게 하였다.

<전법륜(轉法輪)>,<전법륜의해(轉法輪義解)> 등 범륜공 관련 서적을 여러 번 읽으니 법륜공 적인 사고가 천천히 나의 의식 속으로 자리 잡았다. 그것을 단련하는 사람은 약을 먹지 않고, 업보를 제거하고, 병을 없애고, 사람답게 살고, 덕을 쌓는 일을 하는 것처럼/…/….”덕(德)”은 하얀 것으로 능력으로 전환 시킬 수 있고, 복(福)으로도 전환 시킬 수 있다고 했다.

전환된“공(功)”은 공의 기둥을 만들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불교의 삼계(三界)로 들어가게 되고, 원래 왔던 “천국(우주의 공간)”으로 돌아 가는 것인데, “사(私)”가 있어서 지구에 온 당신이 만약 수양하지 않고 돌아가면 당신은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고, 심지어 사라지기 까지 할 것이다 라는 내용들이 끊임 없이 나의 머리 속에 심어지면서 내 스스로에 대해서도 특별한 요구가 생기게 되었다. 나 자신의 욕망 특히 물질적인 욕망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명리정(名利情)을 없애 버렸고, 나는 내 자신을 천천히 “원만”이라는 방향으로 접근시켰다.

2013년 5월의 어느 날 나는 선교사 한 명을 만났는데, 그녀는 나에게 종이 쪽지를 건네 주었는데 거기에는 “만약 어느 날 재난이 생기면 /‘예수님, 살려주세요/’ 라고 외치시오” 라고 적혀 있었다. 난 갑자기 생각이 나는 것이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은 정말로“신(神),불(佛)과 같은 초자연적인 힘의 보호를 느낄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러한 교주들은 다들 그들이 유일신이라고 하는데 그럼 도대체 이 세상은 진정한 주인은 누구란 말인가?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왜 그녀가 믿으라는 “교(教)”에 가입하라고 하냐고 물었다. 그녀는 거기에는 특별한 따스함과 보살핌이 있는데 이번에 우연히 나를 만난 김에 나를 움직이려 한다고 하였다.

나중에 마약 하는 사람들은 만났는데 내가 보기에 그들은 평소 보통사람들과 별로 다를 것이 없었다. 나는 호기심이 일어서 그들에게 왜 마약을 하냐고 물었다. 그들이 대답하기를 “삶이 괴로운데, 마약을 하고 나면 신선처럼 하늘을 나는 듯하고, 생각하는 데로 생기는 느낌이다.”이 말을 들으니 난 당혹스러웠다. 왜냐하면, 내가 법륜공을 두 번째로 수련할 때 천천히 생각 하는대로 얻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 느낌은 정말 좋았었다. 설마 이것도 마약 하는 것과 같은 것이란 말인가?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나는 실마리를 조금씩 풀어갔고, 이러한 문제들을 천천히 이해하게 되자 반대로“왜 나는 사교에 세뇌 될 수 있는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