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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복제판 "사고전수"양주에 등장

2014-04-18 기원 하 다:cri

  4월 15일 원판 크기와 색상으로 복제한 "사고전서(四庫全書)"(문진각본)가 강소 양주 천녕사(天甯寺) 만불루(萬佛樓)에 운송되어 4월 18일부터 대외로 전시한다. 총 3만 6천여권으로 된 이 "사고전서"(문진각본)는 상무인서관이 출판하고 양주 국서문화전파유한회사가 제조를 맡아 수공선지 6000여장개, 녹나무서함 6144개, 책장128개가 들었다. 이 "사고전서" 복제는 디지털촬영으로부터 데이터수정, 시험제작, 정식생산에 투입하기까지 10여년이 걸렸다. 천녕사는 청나라 때 "사고전서"를 저장했던 문회각 유적지이다. 보수된 만불루는 "사고전서"를 진열하는 외에 역사자료에 의거해 문회각의 부분 정경을 복원하게 된다.

직원들이 양주 천녕사 만불루에 "사고전서"를 진열하고 있다.

 

 

직원들이 양주 천녕사 만불루에서 "사고전서"를 옮기고 있다

 

"사고진서"를 진열한 양주 천녕사 만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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