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观点

고통끝에 새로운 인생 삶을 선택한다

2015-01-23 기원 하 다:Kaiwind Auteur:왕진동

나 또한 평범하고도 행복했던 생활을 가졌었습니다:  http://kr.kaiwind.com/view/201501/21/t20150121_2270096.shtml  

법륜공에 종독돼 사악한 길로 가게 된다:  http://kr.kaiwind.com/view/201501/21/t20150121_2270095.shtml  

법륜공에 눈 멀어 분신자살을 저지른다:  http://kr.kaiwind.com/view/201501/21/t20150121_2270093.shtml 

법윤공의 속임성을 인식하게 된다: http://kr.kaiwind.com/view/201501/22/t20150122_2278619.shtml

2001 12 20, 저는 CCTV <초점대담>에서 법륜공인원 부이빈(傅怡彬)이 가족을 참살한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저의 가슴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부이빈은 인성이 없고 사람을 소름 끼치게 만드는 지독한 살인광입니다. 부이빈이 왜서 법륜공을 연마한 후 이 정도로 사오에 빠졌을까? 그는 엉뚱한데 빠져 자기 가족을 살해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비극적인 종말을 맞았습니다. 취재 기자의 카메라 너머로 본 부이빈은 어쩌면 그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는지, 몇 사람을 더 죽이겠다고 으르대는 그가 정말로 가증스럽고 염오스러웠으며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이빈은 기자 앞에서 미친 사람 같이 아무렇게나 지껄였습니다. 최종 서양의 극낙세계에 어떻게 도달하는가는 자신도 제대로 해석할 수 없게 수련했던 것입니다. 극낙세계란 정토종(土宗)이고 모든 집착이 허무한 것이고, 마귀라 해도 바보 마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다들 자기만 제대로 깨닫고 남은 다 잘못 깨달았다는 샅바싸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면서도 그것을 교류한다고 했고 정말로 저마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임을 모르고 있음을 갈수록 분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부이빈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저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어 혐오스럽고 비통한 감정을 억누를 길 없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 유사 사건들과 /‘1.23/’사건중의 우리 공우들을 연상하니 마음이 더더욱 비통했고 생각할 때마다 속으로 눈물을 흘렸으며 아물 수 없는 마음속 깊은 상처에서 피가 끊임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를 너무 고집스럽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게 고집입니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저는 법륜공의 요구를 진지하게 받들고 들어왔고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만약 누가 착오라고 말한다면 저 자신이 손을 가슴에 얹고 꼼꼼히 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맹목적인 복종에 빠져 더 큰 착오를 져서는 절대 아니됩니다. 사부는 법륜공은 일종의 현묘한, 속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리()며 속인들보다 훨씬 높은 리()고 당사자가 체험하고 눈으로 봐야만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해석해야 할지, 저는 극심한 고통속에서 헤맸습니다. 하나님이여! 지금 제가 겪는 고통이야 말로 진정한 고통입니다! 그 어떤 육체적 고통도 비길 수 없는 고통입니다   

사부여, 당신은 어째서 그 즉시 경문을 보내 이런 참사의 발생을 막지 못했습니까? 당신은 이런 혼란을 수습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서 왜 듣고도 못 들은 척, 보고도 못 본 척 하고 범죄인가 아닌가를 뻔히 알면서도 방치했습니까? 누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까? 당신은 이 /‘대법/’을 수련하면 아무리 높이 깨달아도 편차가 생기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결과는 어떠합니까? 이에 대해 하늘 아래 대법을 수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할 만한 답을 줘야 할게 아닙니까?   

과거 저는 이런 사람들은 진정한 /‘수련/’인이 아니거나 /‘대법/’을 수련하지 말았어야 하거나 /‘수련/’을 허용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적어도 그 대부분은 진정한 /‘수련/’인이었으므로 그들이 법륜공 수련인임을 승인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꼬리를 물고 이어진 끔찍한 사건들마다 그 결과가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2001 12 27, 저는 결연히 <법륜공조직과 철저히 결렬할 맹세서>를 작성했습니다. 

법륜공의 몇 가지 질의에 대한 응답   

/‘1.23/’ 분신사건 후 이홍지는 사실 진상에도 불구하고 전면적으로 왜곡했습니다. 아래에 법륜공 사교조직의 /‘1.23/’분신사건에 대한 왜곡과 관련하여 그들이 제출한 이른바 “분신자살 의문점”에 대해 일일이 해답을 하겠습니다.   

휘발유병은 어떻게 표면 손상이 없는가?   

저는 휘발유를 주입한 음료수병 두개를 나일론 끈으로 묶어 목에 걸고 각각 두 겨드랑이에 끼우고 테이프를 감아 몸에 고정시켰습니다. 그러고 나서 스웨터를 입었고 그 위에 솜옷을 입었습니다. 불을 달기 전 단면 면도날로 스웨터밖에서 두 병을 길게 긁어 휘발유가 흘러나왔습니다. 동시에 저는 왼손으로 라이터를 눌렀습니다. 이런 동작들은 모두 제가 서 있는 상태에서 완성했습니다. 큰 불이 순식간에 저를 삼켰고 공기가 희박해 호흡난으로 미처 결가부좌를 틀 시간이 없어 반가부좌만 틀었습니다. 나일론 끈이 불에 타 병이 언제 땅에 떨어졌는지도 저는 몰랐습니다. 병에는 여전히 많은 휘발유가 남아있어 병을 냉각시켰고 열기가 위로 상승한다는 도리는 누구나 다 아는 도리입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 내에 불을 껐으므로 병 외형에는 별 손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리 빨리 소화기를 가져올 수 있었는가?   

자동차 관리법상 도로에서 달리는 모든 자동차는 반드시 소화기를 비상용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것은 상식입니다. 당시 광장에 경찰차와 많은 관광용 차량이 있었으므로 짧은 시간 내에 소화기를 꺼내 드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경험 있는 기사인 저는 이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법륜공은 저의 실체가 군경이라고 요언을 조작했다가 또 정부에 수매된 사형범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럼 저의 실체는 무엇일까? 제가 신었던 군화는 운수반에서 내준 것이고 솜옷은 공장 작업복인데 개봉시 모순그룹회사 로고가 찍혀있습니다. 지금 개봉시 모든 사람이 제가 이 회사 운수반 기사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더 가소로운 것은 법륜공은 우리 일가가 정부에서 사전에 조작한 것이고 실제 한 가족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와 하해화는 1978년에 결혼했고 저희 일가가 부동한 시기에 함께 찍은 사진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중국정부가 일찍 1978년에 이 분신사건을 미리 준비했단 말입니까? 정부에서 열두 살짜리 학생마저 미리 뽑았단 말입니까? 두 모녀팀이 다 수매되었을까요? 이런 요언을 전파한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만약 1억원을 주며 당신 일가를 분신자살하라고 수매한다면 당신은 동의하겠습니까?   

유사영이 구타로 사망했는가?   

경찰이 유사영 모녀를 구하는TV녹화 화면에서 띠 모양인 뭔가 날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이 출발전 멨던 휘발유를 넣은 책가방 끈이 불에 타 끊어진 후 소화기를 뿜을 때 날린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그러나 법륜공은 경찰이 몽둥이로 유춘령을 구타해 죽였다고 요언을 조작했습니다. 어느 누가 이런 모양의 철기로 사람을 때리겠습니까? 자고로 이런 병기는 보지도 못했고 우리가 죽기를 바랬다면 왜 우리를 구하겠습니까?   

법륜공의 어불성설   

분신사건 직후 이홍지는 우리가 대법제자라는 사실을 감히 승인하지 못했습니다. 후에 대량의 조사를 통해 입증된 사실 앞에서 일부 법륜공인원이 사적인 장소에서 부득이 우리를 승인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러면서도 우리의 깨달음에 편차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홍지는 설법에서 이 법이 형용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당신이 어느 정도까지 깨닫던 다 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도 우리의 깨달음에 편차가 생겼다고 말한다면 당신의 법신은 그때 왜 우리를 점화(点化)하지 않았는가? 이홍지의 /‘법신/’이 없는 곳 없고 누구든 생각을 굴리기만하면 당신의 그 /‘법신/’이 먼저 알게 된다면서 우리가 대법제자인지 아닌지는 왜 거듭 조사를 진행해야만 하는가? 

벤 후   단면 면도날을   버리고 왼손에 라이터를 꺼내 들었습니다 . 경찰이 걸음을 다그쳤고 저의 손에 쥔 라이터를 보고 제가 뭘 시도하는지 몰라 잠깐 어리둥절해 있었습니다     
分享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