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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을 위해 목매고 자살한 아빠

2011-04-28 기원 하 다:Kaiwind Auteur:이청

 

부친 사망시의 사진

나의 이름은 이청(李清), 금년에 21세며 하북성 선도(仙桃)시 곽하(郭河)진 철니(铁泥)촌에 살고 있다. 아빠 이름은 이도방(李道方)이며 1965년에 태여나셨다. 아빠는 1997년부터 법륜공을 연공하기 시작했고 2002년 3월 7일 37세때 원만을 추구하여 집에서 목매고 자살했다.

법륜공을 연공하기 전의 아빠는 마을에서 소문난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으로 의리를 지키고 친구가 많으며 우리들을 끔찍히 챙겨주는 자상한 아빠였다. 친구 잘 사귀는 성미여서 법륜공을 연공하는 사람들이 아주 쉽게 그이에게 접근할수 있었고 그도 경계심을 가지지 않았다. 아빠는 법륜공을 수련하면 몸을 건강히 할 수 있고 금생을 수련할 수 있으며 그들을 알게 된것은 법륜공과 인연이 있어서라는 법륜공을 수련하는 사람들의 말을 정말로 믿고 그들을 따라 법륜공을 연공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아빠는 농사일을 제쳐놓고 종일 방에 갇혀 벽에 걸려있는 이홍지의 초상화를 향해 법륜공책을 펼쳐놓고 가부좌하고 앉아 법륜공 /‘경문/’만 읽었다. 법륜공을 수련해서부터 아빠는 다른 친구들과 발길을 끊었고 말수가 적었으며 하루에 말한마디 없을때가 다반이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모두들 조급해 연공만 할것이 아니라 바른 일 좀 하라 잔소리를 했지만 아빠는 그들을 수련을 방해하는 /‘마(魔)/’라며 그냥 문을 닫아걸고 연공하러 들어갔다.

집안팍 일은 전부 엄마가 도맡아 했고 나는 가끔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가며 혼자 눈물 짓는 엄마를 볼 수 있었다.

그때부터 아빠는 나한테 아무것도 사주지 않았고 나의 공부와 생활에도 전혀 무관심했다. 집에서 나를 보고도 못 본척, 그처럼 친절하고 상냥하던 아빠를 법륜공한테 빼앗겼구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는 학교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없었고 연공하는 아빠와 눈물 짓는 엄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선생이 뭐라 하는지 들리지도 않았다. 물론 성적이 급락, 나는 아예 공부에 취미를 잃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빠는 법륜공의 길에서 점점 더 멀리 갔고 /‘주화입마/’의 지경에 이르렀다. 하루종일 /‘원만한다/’ , /‘승천한다/’를 반복으로 중얼거렸다. 그때마다 나는 아빠가 어느날 정말로 우리를 버리고 /‘승천/’할가 은근히 걱정됐다.

아빠의 이상한 거동에 마을사람들은 우리일가를 온역을 피하듯 피해 다녔고 친구들은 우리 아버지가 법륜공을 연공한다고 나를 왕따시켰고 나는 늘 고독했다.

어느날 저녁, 엄마와 아빠사이에 다툼이 벌어졌다. 엄마는 아빠가 집에 있는 돈을 다 가져다 법륜공서적을 샀다 야단이고 아빠는 자기가 곧 수련성선(成仙)될텐데 수련성선후 그까짓 돈은 아무것도 아니며 앞으로 자기는 없는것 없이 뭐나 다 있게 된다 했다. 엄마가 애 학비 낼 돈을 다 가져다 법륜공책을 샀다 급해 울상인데도 아빠는 “책을 읽어 뭘해? 나한테 /‘법륜대법/’ 좋은 책들이 흔해 빠졌어, 나와 함께 /‘대법/’공부를 시키기만해, 때가 되면 애를 데리고 /‘승천/’할거야”라 했다. 급해난 엄마는 아이 신세 망칠라 아이한테는 법륜공학습을 절대 시키지 말라고 빌었다. 아빠는 “좋고 나쁨도 가리지 못하는 주제에”라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훌쩍 연공하러 들어가 버렸다.

2001년 구정후 아빠는 집에 겨우 있는 50여키로 가는 돼지를 헐값에 팔아 공우와 함께 북경으로 떠났다. 듣는바에 의하면 천안문에서 /‘홍법/’을 하기 위해서라 했다. 후에 경찰과 시내에 살고 있는 삼촌이 그를 집으로 데려왔다.

북경에서 돌아온 아빠는 그냥 집에만 박혀 법륜공책을 반복 읽었다. 연공외에는 집안일 아무것도 거들지 않았고 거의 밖에 나오지도 않았다. 모든 것들이 그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가끔씩 아빠입에서 북경에서 승천하지 못했다해도 여기에서도 얼마든지 원만할 수 있다는 등 말이 나왔다. 매번 아빠가 이런말을 할때마나 나는 가슴이 철렁해났고 어느날 정말로 아빠를 잃을가 걱정됐다.

내가 걱정하던 일이 드디어 발생되고 말았다. 2002년 3월의 어느 하루 방과후 집에 돌아오니 숱한 사람들이 우리집 문앞에 몰려 있었다. 큰일났구나라는 예감에 허둥지둥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들것에 누워있는 아빠와 옆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있는 엄마가 첫눈에 안겨왔다. 아빠가 원만을 추구하여 자기방에서 목을 맸던것이다. 젊고 기력이 왕성하던 아빠는 이렇게 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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