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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딸을 바친 여자
    
2018-04-09  카이펑왕(凯风网)  筆者:쑤예(舒桦)    

옛말에 이르길, 아무리 배고픈 호랑이라도 자기 새끼를 잡아먹지 않는다 하였다 .하지만 4년전,아디는 자칫 자기 딸을 “잡아 먹을”뻔 하였다.알고보니 그녀는 한때 사이비종교 “신”에게 세뇌 당하여 자칫 딸의 인생을 망칠뻔했던 것이디!

"이건 죽은 사람의 물건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나는 이걸 불 태워야겠다"。

이름은 구이디, 올해 48세로 초졸학력의 하원용촨 사람이다, 아디는 원래 선량한 가정주부 였다.

2010년 7월, 위 수술을 마치고 집에서 휴식하고 있던 어느 날,두 명의 백발 아주머니가 집으로 찾아와 아디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농촌은 모르는 사이에도 집에 드나들 수 있고 별로 따지는 게 없잖아요" 아디는 당시를 회상하며 "두 분 다 60세 정도 돼 보였어요, 엄청 마른 체구에 각자 말을 했어요 허왠쪽 사투리예요"아디의 수술 받은 사실을 알게 된 두 명은 빠르게 아디와 "신"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다, 또 "주신"을 믿고 기도하면 돈들이지 않고도 병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농촌 출신 아디는 원래 미신사상이 깊게 박힌 사람이다, 2001년에 교를 믿으면 좋다는 얘기에 기독교를 믿기 시작하였다. 성경중의 단어를 얘기하는 두 사람을 보며 자신의 평시 모습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그 후 두 명은 아디에게 대량의 "신적"에 관해 얘기하였다. 주신을 믿기만 하면 치료하지 않아도 낳는다, 여러 번 되풀이 끝에 아디도 반신반의 하기 시작하였다

2011년 겨울, 건강검진 과정에서 난소혹을 발견하게 되었다. 금방 수술을 마치고 또 수술을 해야 하는가? 의사선생님은 월경 후 다시 의논해 보자고 얘기하였다.놀란 아디는 모임에서 신도 "복시"에게 몸이 아프다는 얘기를 꺼내었다.

깜짝 놀란 "복시"는:"이건 너희 집에 죽은 사람의 물건이 있어 그런 거잖아! 당신 집에 혹시 죽은 사람이 남겨놓은 물건이 있지 않는가?"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이미 돌아가셨어요, 설마 그들이 남겨놓은 유품 때문일까요?"

"당연하지, 당장 불살라 버리세요!주 하나님께서는 얘기하셨습니다,그런 물건들이 하나님의 작업을 방해한다고"

집에 돌아온 후 아디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모든 유품을 사진 한 장 남김없이 남편 몰래 몽땅 불살라 버렸다.월경 후, 그녀는 병원에 다시 갔고 낭종이 실제로 사라진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이 그 죽은 것들을 태웠을 때, 그 낭은 정말로 사라졌습니다! "주신"아! 그 이후로 주 주신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의료검사가 잘못된 줄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신이 내 딸을 원하는데, 따르지 않으면 주신을 방해하는 하는 게 아닌가! "

2013년 10월, 아디 딸은 집으로 돌아와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다.아디 집으로 온 "복시"는 아디 딸을 염두에 두기 시작했다.

"주신은 당신의 딸을 마음에 들어 한다, 당신 딸에게 나와 함께 주신을 위해 일하도록 하여라!이게 얼마나 큰 복인가! 안 한다면 주 하나님이 당신을 벌 줄 것이다! "복시는 또 아디에게 신을 위해 일하는 것을 거절하면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수많은 예시를 들었다.

"신이 내 딸을 원하는데, 따르지 않으면 주신을 방해하는 하는 게 아닌가. 그러면 혹시 또 병에 걸리는 건 아닐런지? 혹은 더 큰 벌을 받게 되는 건가?"아디는 매일 수심에 잠겨 울고 불고 난리 치며 딸에게 매달렸다, 심지어 "복시"와 함께 "만약 신과 함께 전도하면 주신은 우리 가정을 보우해 줄 것이다, 그러면 엄마도 더는 아프지 않을 거야! 정녕 우리 집에 재난이 닥치길 원하는 거냐! "라며 겁주기 까지 했다. 어릴 때부터 엄마 말을 잘 들은 딸은 하는 수 없이 아디의 요구에 동의했다.

주신 규정에 의하면, 여자는 주신교를 믿은 후부터는 어떤 무더위에도 긴 소매 긴 바지 밖에 입을 수 없고 자신을 꽁꽁 싸매야 한다. 색상도 어두운 색이여 야만 한다. 전도시에는 휴대폰도 지녀서는 안 된다. 떠나기 전, 아디는 딸에게 긴 소매 긴 바지, 검정, 회색, 푸른색 세가지 색상으로 천 위안 정도의 옷을 사주었다.그녀는 기쁜 심정으로 딸을 떠나 보냈으며 500위안을 "복시"에게 주며 신에게 바치는 것이라고 하였다.

전화기 속, 딸은 울음을 참으며:"엄마,집에 갈래요..."

한 달 후의 어느 날, 아디는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 한 통을 받게 되었다. 전화기속 넘어 온 딸의 낮은 목소리가 들린다.딸은 울음을 애써 참으며 낮은 소리로 :"엄마,저 집에 갈래요,흑흑,그들은 나쁜 사람들이에요.그들은 노인들을 속여 그들의 돈을 빼앗고 있어요,그들과 같이 있기 싫어요,집에 갈래요,집에 갈래요... "

아디는 가슴이 아파왔다, 그래도 고생해서 키운 자기 새끼인데,20여년래 타지에서 학교 다닌것 빼고는 곁을 이렇게 오래 떠난 적이 없었다.거기에 돈 한푼 없이 낯선 사람들과 타지에 가다니.하지만 대답할 겨를도 없이 딸 쪽에서 전화가 끊겨 버렸다.그 순간 아디는 딸이 남몰래 전화했다는 것을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다, 딸은 집으로 도망쳐 왔다.꽃처럼 예뻤던 딸이 거지꼴을 하고 돌아왔다.딸은 아디품에 안겨 대성통곡 하였다: “엄마,그들은 나쁜 사람들이에요,노인들의 돈을 속여 빼앗고 주신에게 준다고 했어요.선교용 손전등 배터리 살 돈 1원도 안주고,저 그냥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했어요.”딸은 또,이번 선교 지점이 집근처 지방이라 그들이 안보는 틈을 타 몰래 도망쳐 왔다고 한다,전에 아디가 바친 500원도 도로가져왔고 며칠 동안 꼭꼭 숨어 다니며 집으로 왔다 한다.집으로 돌아온 후 딸은 연속 며칠 동안 비명소리와 함께 악몽에서 깨어나곤 하였다.마음이 아파온 아디는 다시 딸을 선교에 보내지 않기로 하였다.

마을에서의 반 사이비 선전 활동을 진행함으로써,아디는 그서야 자신이 믿고 있던 "주신교"가 사이비 종교인을 알아챘다! 당시 ,광시 허저우의 한 남성이 자신의 어린 두 딸을 "주신교"에 바친 뉴스를 보고 그녀는 더더욱 무서워졌다.만약 딸이 도망쳐 나오지 않았다면,만약 딸이 도망치던 도중 다시 붙잡혀 갔다면.만약 자신이 다시 딸을 돌려 보냈더라면...아디는 저도 모르게 긴 한숨을 내쉬었다,다행이다!

(책임편집:린무(林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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