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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워크숍의 직업 정신
    
2017-11-03  凯风网  筆者:창위창(常玉强)    

12년 동안의 흔들림 없는 신념은 직업 정신이 있어서 가능했고, 12년의 동안 지극한 배려는 성의가 있어서 실현될 수 있었으며, 12년 동안의 성과는 착실한 노력이 있어서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햇빛 워크숍에서 교육을 하는 직업을 사랑하십니까?

이 질문을 받자 햇빛 워크숍의 사람들은 서로를 쳐다보기만 하고 한참 말을 잇지 못했다. 그리고 한참 있다가 중국 공산당의 당원인 장규(张葵)는 이렇게 말했다.

“사랑한다기보다는 책임감에 더 가깝죠. 이러한 책임감이 아주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었다. 워크숍에서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보통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많은 법륜공 신자들은 사교에 현혹된 후에 이의 해독을 깊이 영향 받아 성격도 비뚤어지고 행위와 태도도 이상해졌다. 교육 초기에는 많은 사교 신자들은 마음이 허전하고 물리적, 정신적으로 모두 불안하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고 교육을 진행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경우에는 한 사람과 대화하기만 해도 이틀 정도 걸려야 하기 때문에 입이 마를 정도로 말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 가서 화를 내기도 한다. ‘애를 쓰고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라는 중국의 속담처럼 사교 신자들을 교육하는 것은 이렇게 힘든 일이다.

장규는 이렇게 말했다. “동료 중의 한명은 한달 동안 교육을 하다가 위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12년 동안 이 일을 계속 견지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일까요? 저는 꼼꼼히 생각해 봤는데 원동력 중의 하나는 이 일이 아주 뜻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사교라는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수록 그들에 대한 동정심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햇빛 워크숍의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이런한 법륜공 신자들은 개별적인 사례 외에 거의 다 착한 사람들인데 사교에 현혹되고 나서는 장기적으로 망상에 빠지는 바람에 가정도 큰 위기를 맞이했고 사회도 멀리했다. 병에 걸려도 치료하지 않고 법륜공만 믿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고, 다른 아름다운 세상에 올라가기를 꿈꾸는 사람도 있으며, 심지어 초능력을 믿는 사람도 있다. 장규는 “비극 하나 하나가 우리 눈앞에 펼져지고 있습니다. 한번 우리는 당뇨병에 걸린 한 신자가 위독하다는 것을 듣고 집으로 찾아갔는데 법륜공에 깊이 빠진 그의 언니는 오히려 약을 주지 말라며 우리를 말렸습니다. 그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의 손을 꼭 잡고 눈에서 나온 생명에 대한 깊은 갈망이 아직도 우리의 마음 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얼마다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입니까! 중국 공산당와 정부를 대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반사교 워크숍으로서 안정유지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는 신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흔들림 없는 노력에는 원동력이 있어야 실현이 가능하다. 그럼 12년 동안의 노력에는 무엇이 필요하고, 또는 어떻게 해낸 것일까요?

첫째, 직원들의 근성때문이다.

햇빛 워크숍은 반사교 업무가 기층으로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중요한 기구이다. 상황이 다르고 정서와 사상도 불안정한 사교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자칫 방심하다가 전에 했던 모든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 게다가 가정에 따라 상황도 다르다. 협조해 주는 가족도 있고 소극적이거나 극잔적인 가족도 있다. 직원들은 그들의 가족들도 설득해야 되고 기반조직이 업무에 참여하도록 동원도 해야 한다. 보통은 몇년 동안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엄청나다.

워크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하나가 있다. 즉 교육을 받는 대상이 몸이 안 좋을 때, 사상이 불안정할 때, 가정에는 큰 이변이 생길 때 반드시 그들의 집으로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교육을 받는 대상들이 어려움만 있으면 위크숍은 반드시 찾아가서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어야 한다. 10여년 동안 워크숍의 직원들은 골목을 돌아다니면서 방문하는 집들이 셀 수도 없이 많았다. 위크숍에서 또 하나의 원칙이 있다. 즉 교육을 끝낸 사람들을 워크숍의 직원들은 반드시 그들의 가족들과 같이 데리러 가고, 법적응징을 받은 사람이 돌아오면 직원들도 그들을 워크숍으로 데려온다. 이렇게 후속 대응과 워크숍의 교육을 연결시킴으로써 업무량이 늘어나는 동시에 효과도 현저하게 나타났다. 화원서촌(花园西村) 동네에서 살고 있는 장모는 2014년 불법 사교 행위때문에 응징을 받고 난 후 워크숍의 직원들은 휴일을 마다하고 구치소로 데리러 갔다. 장모는 이를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아 수개월의 대화, 그리고 워크숍 활동의 적극 참여를 통해 사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어머니가 워크숍 활동에 참여하도록 동원하기도 했다. 현재 둘이 모두 워크숍의 봉사자가 되었고 2016년에는 행복가정 수상까지 받았다.

이 외에도 일상적인 업무, 한 달에 한번 개최되는 주제 위크 행사, 그리고 매주 월요일의 교육 모임까지 있다. 이렇게 큰 업무량을 근성이 없으면 버티기가 힘들 것이다.

워크숍의 직원들은 이렇게 말했다. “위크숍에서 하고 있는 일은 근본적으로 말하자면 다 말단 업무입니다. 말단 업무라는 것은 기초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실직적인 업무를 통해서 교육 대상들의 상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며 그들의 관심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업무들은 다 구채적인 일이라서 회피할 수가 없습니다. 워크숍의 직원이 많지 않아서 이를 해결하려면 근성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둘째, 워크숍에서 세심, 인내심 및 관심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워크숍에서 하는 일은 주로 사람에 관한 일이기 때문에 마음을 담아서 해야 한다.

사교에 빠진 사람들은 거기서 벗어나고 나면 마음이 허전하는 탓에 꿈, 병, 심지어 심리적인 불안때문에 사교에 다시 현혹될 가능성이 높다. 사회에 복귀하려면 가족과 사회의 편견을 당할까봐 항상 우울하고 성격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다. 어떨 때는 몸이나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 마음도 함께 초조해진다. 그들이 대중들의 관심, 어둠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간절히 원하고 일반인답게 살 수 있는 길을 계속 찾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의 전제는 그들에 맞는 환경을 만들고, 그들의 올바른 사고방식과 행위방식이 형성되도록 세심, 인내심 및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야 한다.

워크숍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교육을 받는 대상들의 시야를 넓히고 그들의 마음 속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최근 몇년간 워크숍은 교육을 받는 사람들을 데리고 여러 군데를 둘러보았고 그들이 사회 및 경제의 발전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다.

창저우 신공항, 창저우항 신 화물 터미널, 원망호(远望号) 기지, 경로원, 신농촌 건설에는 모두 그들의 발자국을 남겼고 올해 청명절30여명은 창저우 열사 묘능을 청소하기도 했다. 이 중에 한 명은 “햇빛 워크숍은 매년 봄, 가을에 우리를 관광시켜줍니다. 우리는 쑤저우(苏州), 타이저우(泰州), 화시춘(华西村), 난징(南京), 심지어 상하이 세계박람회까지 가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시야를 넓혔고 닫혀있는 마음도 활짝 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세계, 그리고 생활의 다채로움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사교 신자들의 마음 속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워크숍에서 <행복의 노래>라는 로고송이 있는데 가사 중에 “길이 험할수록 넓는 법이고,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라는 말이 있다. 매주 모임에는 모두가 반드시 이 노래를 부르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들은 워크숍 직원이 중추절이 되는 그날 그들을 위해 월병을 보낸 것을 마음에 담았다. 또한 큰 행사가 아니지만 새해에 워크숍에서 만두를 빚는 것도 그들에게 따뜻한 정을 심어주었다. 한번 한 사람이 병으로 침대에 누웠을 때 워크숍의 직원 서야핑(徐亚萍)은 직접 도시락을 싸서 집으로 찾아갔다. 들이 얘기를 나누면서 점심을 같이 먹는 모습이 친자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아주 보기 좋았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은 매일매일 워크숍에서 일어나고 있고, 사교때문에 고통받았던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셋째, 햇빛 워크숍이 만든 행복인생때문이다.

교육을 받는 대상을 존중하고 신뢰해야 하는 것은 워크숍의 중요한 원칙이다. 그들은 사교 신자들을 각성시키고 사회 복귀를 도와주며 그들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인식하고 사회에 보답하도록 이바지하는 것이 워크숍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워크숍 설립 초기에는 워크숍 지원자 조직을 운영하고 사교 신자들이 지원자가 되도록 설득하기도 했다. 워크숍은 반사교 부서와 함께 사교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진행하는 동시에 그들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그리고 워크숍 활동의 조직에 참여하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또한 많은 커뮤니티는 워크숍과 협력하여 그들이 동네 순찰, 문화도시 건설 등에 참여하게 한다. 이러한 봉사활동들은 사교 신자들의 사상을 전환시키는 동시에 그들의 사회적인 역할도 전환시켰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 가치를 인식하고 자신감을 다시 세우며 타인의 도움으로 세계의 아름다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장규의 말에 따르면 교육을 받는 사람 중에 봉사활동에 정식적으로 등록한 사람은 64명, 장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람은 200여명이 있다. 처음에는 교육을 받는 사람들을 사화봉사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크다. 하지만 워크숍은 그들이 자신의 세계에 나오게 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게 만드는 것은 그들에 대한 가장 큰 존중이자 신뢰인 것을 깨달았다. 일을 더욱 완벽하게 하고 봉사활동을 하나의 교육으로 생각하면 바드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67세 고령인 한 옛날 사교 신자는 사교의 통제를 벗어난 후 워크숍이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한 시간 반의 자전거를 타고 행사에 참여하곤 했다. 어느 한 사람의 사상이 잘못된다고 들으면 아무리 길이 멀어도 꼭 거기에 가서 교육하는 것을 도와준다. 직원들은 연세도 있으시고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여기에 오지 말라고 아무리 말려도 소용없다. 그는 “예전에는 너희가 나를 살렸고 일깨워주었다. 지금은 나는 아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을 위해 내 역할을 할 것이다.”

참 좋은 말이다. 햇빛 워크숍의 배려는 인간, 그리고 교육을 받는 대상에 대한 존중 및 신뢰이다. 이러한 신뢰는 그들이 마지막으로 사회로 복귀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거라는 확신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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