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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회 ‘덕 본다’ 고취로 인명 살해(사진)
    
2016-12-16  개풍망  筆者:이심예    

사교는 대저 화려한 탈을 쓰고 신도를 통제하고 생명을 살해하는 비열한 행위를 일 삼는다. 문도회 역시 다수 사교단체의 공통성을 소유하며 온화한 겉 치장에 “인류구원”을 선양하고 “덕을 본다”는 명목을 내걸지만 내적으로는 잔인하기 그지 없고 생명을 잔혹하게 살해한다.

“중생에게 강복한다”는 고취로 생명 박탈

문도회는  “주님” 재림의 날을 망상으로 추정하고 교주를 신격화하며 계삼보가 “기도할 때면 천당, 지옥, 전 지구를 볼 수 있고 사람의 깊은 내심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며 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중생에게 강복” 사명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교주의 무소불능의 이른바 신적을 날조하고 동시에 사람이 병을 얻고 생활이 여의치 않은 원인이 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거나 진지하지 못하거나 전생에 나쁜 짓을 해서 그렇다며 기도를 열심히 올리고 신에게 속죄하여 복을 내려 고해에서 벗어나야지 그렇지 않으면 신으로부터 더 심한 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황당무계한 거짓 말이 신도들로 하여금 자아를 상실하게 하고 자신이 “신”에게 성실하지 못함을 두려워하고 신의 벌을 더 받는 게 걱정되어 주화입마(走火入魔)의 지경까지 이르게 한다. 2005년 6월 27일, 요녕성 부신(阜新)현 농민 포(包)모씨는 문도회에 오래 심취되다 못해 집에서 농약을 마시고 자살했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나는 간다. 사명을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간다”고 적혀있었다. (“문도회 사기극 폭로”) 2014년 3월 3일, 호북성 양양(襄阳)시 신도 류종보(刘宗保)가 투하 자살했는데 그의 아내가 근처에 서 있으면서 말리지 않고 울지도 않고 신이 내린 벌이니 누구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던 아내가 3월 16일,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자살했다. 경찰이 유물을 정리하면서 아래 내용의 기도문 한편 발견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승인합니다. 저는 신에게 죄송하고 형제자매들에게 미안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더더욱 미안합니다. 저를 관용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가엾게 봐주시옵소서......” 그들 부부는 20년 넘도록 문도회에 빠져 문도회의 괴리사설에 철저히 세뇌되고 여의치 못한 생활을 하나님께 죄를 진 탓이고 오직 죽음으로 사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참극을 빚어냈다. (“삼속 그리스도에 심취, 부부 투하 자살”) “중생에게 강복”은 분명히 사람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이다.

“두 냥 식량” 고취로 목숨 박탈

계삼보(季三保)는 성경 구약의 “과부의 밀가루 한 움큼, 기름 몇 방울,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생명식량”이고 은총표준이라고 강조하며 “은총식량”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입교하면 항아리 속의 식량이 저절로 늘어나고 자신이 예전에 32일간 금식했고 소경과 반신불수를 치료했으며 죽은 사람도 부활시킬 수 있다며 신도들에게 “하루에 식량 2냥만 먹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두 냥을 초과하면 신심이 부족하거나 회개하지 않는 표현이라고 했다. 그리고 “생명식량”을 먹으면 천국의 입장권을 얻는 것이고 신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죄를 진다고 말했다.

사실이 과연 이러한가? 낙산(乐山)시 정연(井研)현 천불 (千佛)진의 육조부(陆朝富) 일가네 식구가 문도회 수렁에 갈수록 깊숙이 빠져들었다. 그들이 장기간 매일 “두 냥 식량”만 먹으면서 여기저기 “견증(见证)”하러 다니고 병 나거나 아파도 병원검진과 치료를 받지 않은 등 원인으로 일가의 건강상태가 날로 떨어졌다. 2008년 5월 20일, 복음 전달 외출 도중에 뇌출혈 돌발로 사망했다. 그 해 나이 겨우 58살이다. (“문도회가 우리 일가를 3사 1상”). 사천성 광안(广安)시 대시진 왕장분(王长芬) 부부가 “두 냥 식량”에 심취되었는데 아들이 건물에서 추락되어 불구자로 된 후 치료비용을 구할 길 없어 문도회에 의탁하여 기도로 아들 병을 치료하려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매일 아들에게 식량을 두 냥만 먹게 했는데 결국 굶주림과 영양 실조로 반년 후 아들이 극한의 환경에서 숨지고 말았다. 더욱 상상치 못한 사례는 사천성 고현대와(高县大窝)진 득인(得印)촌의 40살의 이유(李维)가 늦둥이를 본 후 문도회를 섬긴 덕이라고 믿고 어른이 하루에 “두 냥 식량”만 먹어도 되니 갓난애는 하루에 “두 냥 젖”만 먹이면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젖 먹는 량을 공제하기 위해 모자가 떨어져 자게 하고 아내의 수유량을 엄격히 공제했다. 아들이 배고파 울면 물만 먹여 결국 애가 굶어 죽었다. “두 냥 식량”만 먹고는 목숨을 유지할 수 없음을 실증하는 사례들이 수두룩하다.

문도회 신도들 하루 식량 최고 두 냥으로 규정

“기도로 병 고친다” 고취로 인명 박탈

문도회는 “기도로 병 고친다”고 선양하며 약 먹고 주사 맞는 것은 공돈만 쓰는 것이고 약 먹고 주사 맞고 진료 받는 것은 신에 대한 불공경이라고 한다. 문도회의 괴리사설은 사람의 질병은 범죄에서 초래되는 것이고 죄가 사면되면 병이 곧 치유된다고 주장한다..

사실이 과연 이러한가? 우선 문도회 제2임 교주 울세강(蔚世强)은 병들자 남몰래 약을 먹었고 심지어 서안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효과가 없자 상해에 가서 치료받기로 결정하고 하북을 거쳐 북경에서 진료를 받았다. 간암말기라는 진단을 받은 후 3년 동안 북경에서 40여 만을 들여 입원치료를 받고 2001년 5월 사망했다. 문도회가 병 나면 약을 복용하지 말고 기도로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선양하지만 교주인 울세강은 왜 남몰래 약을 먹고 병원치료를 받는가? 그 동안 문도회 여러 고층인사도 그를 위해 집단기도를 올렸었다. 물론 울세강 스스로도 병 통 중에 자신을 위해 기도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죽음의 비참한 결말을 벗어나지 못했다. 인터넷을 수색하면 “문도회 ‘기도치병’이 이수분(李秀芬)을 죽음으로”, “’기도치병’이 어머니를 살해”, “’기도치병’이 아버지 목숨 박탈”, “’기도치병’이 36살 아내를 죽였다”, “‘기도치병‘하여 아들 목숨 잃었다”, “’기도치병’으로 아들을 잃었다” 등 허다한 사례들을 볼 수 있는데 문도회의 “기도치병”이 사람을 속이는 거짓 임을 입증한다.

울세강 병원 입원치료

“귀신 쫓고 병 고친다” 고취, 인명 박탈

문도회는 사람들의 미신심리를 이용하여 농간을 부려 사람을 현혹시키는 불법활동을 대거 감행했다. 그들은 기도대상자의 병 악화는 사악한 마귀가 몸에 부착된다며 “귀신을 쫓고 병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문도회 신도들은 불법 감금, 강제 금식 금수, 숯불로 기도상대자의 몸과 얼굴을 지지고 불로 달군 집게로 손가락을 집거나 곤봉으로 환자를 구타하고 가위로 몸을 찌르거나 끓인 물로 몸을 데우는 등 방식으로 “마귀를 쫓았다”.

문도회의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친다”로 인한 폭행 인명 피해 사례가 적지 않다. 녕하 팽양(彭阳)현 문도회 성원 호(扈)모 씨의 진술에 따르면 문도회 성원 왕모 씨가 “귀신 부착”에 걸려 호모 씨 등이 연속 10일 동안 왕모를 부집게로 손가락을 집고 손가락을 곱 꺾고 머리를 잡아 끌고 경서 혹은 손바닥으로 뺨을 후려치고 여러 차례 음식을 제한하여 결국 왕모 씨가 외상과 갈증으로 인한 급성 신부전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강소성 동해(东海)현 문도회 성원 손(孙)모 씨는 농민 포(鲍)모 씨의 정신이상에 걸린 아들을 위해 “귀신 쫓고 병 치료를” 했는데 연속 5일간 환자의 손발을 묶어 놓고 금수, 금식시켜 생죽음을 당하게 했다. 호북성 단강구(丹江口)시 신도 왕숭화(王崇华)는 한 마을의 염홍희(闫洪喜)가 전에 정신분열증을 앓은 사실을 알고 기타 문도회 성원 세 명과 함께 염홍희의 몸에 붙은 귀신이 만만치 않다 여겨 아프지 않게 때려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면서 번갈아 가며 경서, 복숭아 나뭇가지로 염홍희의 머리, 등을 때려 결국 혼절해 넘어져 병원이송 도중 숨지고 말았다. 끔찍한 “귀신 쫓고 병 고친다”는 행위가 수 많은 인생비극과 가정비극을 빚었다.

“승천성선(升天成仙)” 고취로 인명 박탈

문도회는 각종 자연재해가 인류에게 덮치는데 “삼속” 계삼보를 믿지 않는 사람은 큰 봉변을 당해 영영 지옥의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퍼뜨렸다. 즉 지진, 화재, 홍수, 우박, 온역, 황충, 폭풍 등이 인류에게 덮쳐 “나쁜 사람은 모조리 죽고 좋은 사람은 절반 죽게 된다”, 오직 문도회에 가입한 사람만이 모든 재난을 피하고 “승천성선”할 수 있다, “지옥으로 통하는 대문이 넓지만 당신들은 그 문으로 가면 안되고 당신들이 통과할 문은 좁지만 천당으로 통한다”, “교를 믿는 자는 천당으로 올라가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에 떨어진다”.

“승천성선”에 심취된 신도들은 종일 주의력이 “승천성선”에 집중되여 특수한 의식형태에 들어서 행위가 현실을 이탈하고 거기에 발목이 잡혀 정신적인 편집상태가 생겨 자해, 자살, 살인 비극을 출연한다. 1996년 12월 20일 녕향(宁乡)현 쌍강구(双江口)진 신향(新香)촌 팔각정(八角亭)의 언리용(颜利容)은 “죽은 후 천국에 들어가고 성불성선하며 영화부귀를 마음껏 누린다”는 말을 믿고 사전에 준비한 휘발유 한 통을 창고바닥에 깐 볏짚과 자신의 솜옷, 이불에 뿌리고 볏짚 위에서 분신해 스스로 불에 타 죽었다. (“성선(成仙) 망상에 분신자살로 ‘승천’”) 호북성 양번(襄樊)시 문도회 성원 이모 씨는 심취 후 정신이상이 생겨 2004년 11월 1일 문 앞 산언덕에 올라가 식칼로 목을 베고 자살해서 “승천”하려다 구조되어 자살미수에 그쳤다. 2005년 6월 19일 밤 하북 승덕(承德)현 문도회 성원 손모 씨는 문도회 독해를 깊이 입어 네 사람을 죽이면 승천한다는 꿈을 꾸고 그날 밤 잔인하게 어머니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 하지만 그들은 죽을 때까지도 “승천성선”하지 못하고 지옥에 떨어졌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문도회가 “덕 본다”고 고취하여 신도들을 수렁에 몰아넣고 자신의 생명 혹은 타인의 생명을 위태롭게 만든다. 무고한 인명을 살해한 죄과들이 철 같은 사실로 남아있다. 세상에 책임을 지는 정부라면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박탈하는 이런 사이비단체를 절대 용인할 리 없다. 우리 모두 손잡고 함께 문도회 등 사이비종교를 보이콧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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