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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 핵심에서 본 “문도회” 사교적 본질
    
2016-12-02  개풍망  筆者:장녕    

글 사교 "문도회(门徒会)"는 줄곧 그들이 기독교라고 자칭해 왔다. 종교신앙 자유를 빌미로 기독교의 명의를 도용하는 수단으로 이단사교를 행해 많은 추종자들을 속여 넘겼다. 문도회가 가짜를 진짜로 속였지만 누에고치에서 명주실을 뽑아내듯 면밀히 분석하면 그 사교적 본질을 밝히기에는 그리 어렵지 않다. 문도회가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만큼 그 신봉 핵심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과연 "이규(李逵)"인지 아니면 "이귀(李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교주 계삼보(季三保)는 이렇게 신단에 올랐다

계삼보 (자료 사진)

계삼보는 가짜 그리스도인으로부터 시작했다. 학술에 정통하지 못한 계삼보가 자신을 위해 <성경>을 활용하는 데는 정통했다. 그는 1977년 “진예수교회”의 세례를 받고 입교했다가 1982년 “호함파(呼喊派)"가 현지에 유입된 후 다시 “호함파”에 편입해 책임자로 됐다. 1983년 “호함파”가 금지 당하면서 그는 원유 신도들에 대한 영도권을 상실했다. 내키지 않았지만 비밀리 활동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칩거 2년 후 1985년 그는 자칭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칠보영정(七步灵程)”이란 기본교의를 조작해 “문도회”를 창설하고 두목이 됐다.

"진예수교회"는 계삼보 신학사상의 계몽스승

"진예수교회"는 첫 번째 영은운동(灵恩运动)- 5순절(五旬节)운동의 영향하에 1917년 중국 본토에서 창설되었다. 이 교회는 “삼위일체(三位一体)” 신론을 부인하고 “유일하게 예수의 신체일위(神体一位)론”을 인정한다. 즉 성부, 성자, 성령은 유일신의 부동한 기능으로서 실은 모두 예수의 부동한 형식의 체현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신자들에게 구약 안식일을 지키라 하고 10계명을 지켜야 만이 구원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자칭 만우성령(晚雨圣灵)이 창설한 진짜 교회라고 하며 인간을 구원받게 하는 말세방주(末世方舟)라고 한다.

"호함파"는 계삼보가 사교 본체를 카피한 모본

"호함파"는 20세기60년대 이상수(李常受)가 미국에서 창설하고 80년대에 중국에 전파되었다. “호함파” 역시 “3위일체” 신론을 반대하고 신이 “3이 1로 변한 것일 뿐 3위 일체는 아니다”고 주장한다. 이는 초기 교회 때 3위가 부동한 형태로 인류 역사에 나타났다는 아류(亚流)의 사상과 일치하다. 이런 사상이 기원 325년에 정통교회에 의해 이단으로 판정되었다. ”호함파” 신도들은 이상수를 숭배하며 “예수는 이전의 사람이고 다시는 세인을 구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상수는 당신들을 구원한다”고 성령이 시사했다고 한다. 이런 언론들은 분명 그리스도에 적대적이고 <성경>에 위배되는 이단 사상이다. 바로 이런 사상이 “호함파”내부에서의 이상수의 최고 지위를 확보시키고 계삼보를 크게 격려했다. 계삼보의 “문도회”야 말로 “호함파”의 업그레이드버전이다.

이상 두 가지 이단사상이 계삼보의 신앙 근저를 이룬다. 보다시피 그는 애당초부터 진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신에 대한 인식과 추구가 시작부터 잘못됐다.

교주 계삼보는 이렇게 “성경”을 곡해

"문도회" 사교 자료

학력이 초등학교가 전부인 계삼보는 신학 기초가 약하고 또한 이단사상의 영향을 입어 무미건조하고 난해한 어려운 “성경” 구절을 임했을 때 임의적으로 곡해하고 단장취의(断章取义)하고 저에게 좋을 대로 이용하는 방법을 택하고. 더 나아가 교의를 조작하고 진정한 도를 혼란시켜 신도들을 속여넘기는 목적을 달성했다. 표면적인 겸손이 심적으로 극도로 오만하고 나날이 팽창하는 계삼보의 사욕을 덮어 감추지는 못했다. 이는 그가 예수그리스도를 비하하고 자신을 지켜 올리는 언행에서 환히 꿰뚫어 볼 수 있다. 이러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을 자기 좋을 대로 임의로 곡해해 이른바 “교의”란 것이 허점투성이다 못해 극히 황당무계하다.

가장 웃기는 실례는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설명하기 위해 계삼보는 “성경”을 마구 인용하여 출생지에 대해 대서특필했다. “성경”에 이런 내용이 수록돼 있다.“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로마서9:33)”계삼보는 이 중의 “시온”을 중국의 섬서성 “서안(西安)시”로 해석하고 자신이 서안시 근처에서 출생했는데 “성경” 예언에 맞아떨어졌다고 입증하려 들었다. 실제 계삼보는 섬서성 동천(铜川)시 사람이며 동천시는 서안과 70키로 떨어진 곳이다. <성경>중의 시온은 예루살렘시 서남쪽에 위치한 도시인데 산 위에 건설되어 성경에서는 시온을 시온산이라고도 한다. 중국 섬서성에 있는 도시 서안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그리고 “성경”에 이런 내용이 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이사야 41:2)” 계삼보는 이중의 “동방”을 억지로 중국을 가리킨다며 동방에서 일으키는 “누가”가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이 점이 사교 “전능신”의 “여 그리스도”와 극히 유사하다. “성경”의 역사를 어느 정도 요해하는 사람이라면 이사야 중의 이 예언이 “페르시아왕 다리우스”를 말하는 것임을 다 알고 있다. 이 예언이 영험한지 오래다. 기원전 6세기 신이 페르시아왕 다리우스(기원전 559-530년)를 궐기시키고 다리우스가 열국을 정복해 강대한 페르시아제국을 건립했다.

비슷한 곡해가 수두룩하다. 계삼보는 바로 이런 수단으로 자신의 “그리스도” 지위를 다졌고 기독교를 잘 모르는 신도들을 속여 만인의 존경을 받으려는 사욕을 채웠다.

신봉 핵심이 사교적 본질을 적나라하게 폭로

사료 사진

"문도회”의 신봉 핵심이 계삼보가 제2차 도성육신(道成肉身)의 그리스도고 세인을 구원하며 오직 그를 믿어야만이 구원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계삼보를 “삼속(三赎)”이라고 칭하는 것은 “노아의 방주가 신이 인류에 대한 제1차 구원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제2차 구원이며 계삼보가 제3차 구원이자 마지막 구원”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때문에 신도들이 “삼속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고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신께서 그리스도 부활의 영을 삼속의 몸에 재림시켰으며” “삼속이 바로 예수며 단 두번째 재림시 이름을 바꾸었을 따름이라”고 한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그들은 많은 경문을 곡해하고 계삼보가 많은 신적을 행했고 그가 자신을 버리고 시련을 이겨내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고 선전하면서 계삼보가 그리스도임을 실증했다..

이런 논조는 겉으로 보기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승인하는 것 같지만 실은 예수 십자가 구원을 부인하고 “삼속”의 구원으로 대체시켰다. 이것이야 말로 “다른 복음”이고 “마귀의 도리”며 “사람을 모함하는 이단”이고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벧후2:1).것이다. 이로 계삼보가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자칭하지만 실은 영락없는 “가짜 그리스도”고 그리스도의 탈을 썼지만 속은 마귀의 영혼임을 알아볼 수 있다.

정통 기독교의 이론만으로 “문도회”를 살펴보아도 그 사교적 본질을 잘 간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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