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간으로 14일 21시 45분 베이징 우주비행통제센터의 정확한 지휘하에 "옥토끼호" 달탐사차가 기계팔을 뻗쳐 달 토양에 대한 첫 달 표면 과학탐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탐사임무의 성공적인 수행은 중국이 38만킬로미터 떨어진 달표면 고정밀도 기계팔에 대한 원격조정기술에서 돌파를 이룩했음을 상징한다.
앞으로 "옥토끼"호 달 탐사차는 달 표면의 돌과 웅덩이 등에 대해서도 과학탐사를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