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열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하기노 고스케가 1분 45초 23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선수 손양(孫楊)은 1분 45초 28로 2위, 한국 명장 박태환은 1분 45초 85로 3위를 차지했다.
21일 저녁 열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하기노 고스케가 1분 45초 23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선수 손양(孫楊)은 1분 45초 28로 2위, 한국 명장 박태환은 1분 45초 85로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