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운남 곤명 해경기지에서 캠프를 차리고 훈련중인 연변장백호랑이팀이 2월 23까지 본격 담금질에 들어가며 24일 연길로 돌아간 뒤 2월 29일 한국으로 옮겨 몇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3월 17일 개막되는 중국축구 갑급리그 하문준호팀과의 첫 경기를 대비하게 된다.

현재 운남 곤명 해경기지에서 캠프를 차리고 훈련중인 연변장백호랑이팀이 2월 23까지 본격 담금질에 들어가며 24일 연길로 돌아간 뒤 2월 29일 한국으로 옮겨 몇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3월 17일 개막되는 중국축구 갑급리그 하문준호팀과의 첫 경기를 대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