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专题  /  听不进批评的法轮功  /  연대표
2008년11월23일
2015-04-15 Source: Kaiwind

대상: 뉴질랜드 NewsTalkZB방송국  

사유: 방송국의 유명 MC Kerre Woodham <뉴질랜드헤럴드> 글을 발표, 법륜공이 협박으로 오클랜드 데모 참가를 강요하는 행위에 멸시를 표함.  

결과: 법륜공성원이 NewsTalkZB방송국 앞에서 플래카드를 펼치고 전단지를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