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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6월25일
2015-04-15 Source: Kaiwind

대상: 우크라이나 <각서기견(各抒己见>일보사  

사유: <공원산책, 다시는 조용하지 않다> 게제. 저자가 법륜대법조직이 공원에서 벌이는 활동에 대한 개인 견해를 발표.  

결과: 소재 도시의 법륜대법 두목이 <각서기견> 일보사를 고소, 법원이 고소를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