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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매체 허위 조작 재 폭로(포토)
    
2015-04-21    筆者:송함    

올해 들어 법륜공은 저작권자의 허용 없이 재담대사 마찌(马季) 작품 <재담예술만담> 도용해 저작권자에 의해 미국 법정에 고소되었고, 이어 중앙가극원 가수 송학위(宋学伟) 신운공연에 출석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허위보도를 송선생이 즉각신운공연을 관람한 적이 없다 성명을 통해 사실을 분명히 밝힘으로써 법륜공 매체의 따귀를 강하게 후려쳤다. 또한 근일 홍콩회사가 법륜공 대기원시보가 조작한 회사가 저들에게 기부금을 보냈다는 허위보도가 회사 명예에 악랄한 영향을 미쳤다는 엄정성명을 여러 매체를 통해 발표했다.   

2013 11 8, 대기원시보는 C6면에 사회각계 인사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한다는 글을 실었다. 거기에보란방신(普兰方信)디자인고문(홍콩)이란 회사 이름을 추가하고이 회사가 저들에게 기부금을 보냈다고 여러 공개 장소에서 홍보했다.  

 

대기원시보에 올린 기부자 명단   

2014 보란방신회사 담당자 ()선생이 거래처와의 상담과정에서 사실을 알게 대기원시보와 교섭했으나 아무런 결과도 보지 못하자 7 23-25 홍콩 <성보(成报)>, <성도일보(星岛日报)> 통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당사는 종래로 대기원 사이트에 기부금을 보낸 적이 없으며 이 사이트에 올린 기부금 사실이 당사와 무관하며 타인에게 위탁한 적도 없으며” 대기원시보의 법적 책임을 추궁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보란방신회사가 <성보> 올린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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