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BIG5 | Español | Français | Deutsch | Русский | 日本語 | 한국어 | English
Beijing Time:
 
누가 ‘생체장기적출’ 요언을 전파
    
2015-02-15  Kaiwind  筆者:    

법륜공 ‘생체장기적출’ 요언 조작 실화:

http://kr.kaiwind.com/hyzx/zzyy/201502/04/t20150204_2309683.shtml

‘생체장기적출’ 요언의 중요 캐리어—두 다이비드의 ‘조사보고서’ :

http://kr.kaiwind.com/hyzx/zzyy/201502/09/t20150209_2321644.shtml

‘생체장기적출’ 요언 내용:

http://kr.kaiwind.com/hyzx/zzyy/201502/13/t20150213_2333901.shtml

법륜공이 조작한 요언들이 결국 일일이 박살났다. 현재까지 생체장기적출요언은 법륜공이 조작한 모든 요언 중 가장 근사하고 가장 생명력이 강한 요언이다. 사람들은 이 요언을 통하여 그 배후에 요언의 전파와 발효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단체가 있음을 엿 볼 수 있다.  

1법륜공박해진상연합조사단(CIPFG)—요언의 발기자

2007-6-10-cipfg--ss 

다이비드 킬구어(상좌) 4대 분단 단장들: 북미단장, 캐나다 동부 신장기금회 장기기부위원회 주석(상중); 아시아단장 라이칭더(赖清德), 대만 입법위원(상우); 유럽단장, 영국 상원의원(하좌); 호주단장,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상원 의원(하우) [1]   

2006 4 4, 법륜대법학회와 명혜망이 미국 워싱턴특구에 이른바 중국대륙 현지 진입해 법륜공박해진상전면조사위원회(CIPFG)”를 설립했는데 약칭 진상연합조사단이라는 이 조직이 생체장기적출사건의 주요 추진자이다. 법륜공은 이 위원회가 전 세계에 호주분단, 아시아분단, 유럽분단, 북미분단이 있으며 해외 300여명의 정계, 법조계, 의학계, 비정부단체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자칭했다. [2]2006 5 24, 이 조사단은 두 다이비드에게 중국 정부의 법륜공연습자 장기생체적출 참여에 관한 독립 조사를 의뢰했고 2개월 후 조사보고서를 공개 발행했다. [3]   

2007 8 9, 역시 이 진상연합조사단이 그리스 정부의 재삼 경고에도 불구하고 강행으로 라이터로 이른바 인권성화에 점화하고 법륜공의 파렴치한 인권성화전달활동 연극을 개시했다. 

2강제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의사조직(DAFOH) 요언의 확산자

DAFOH Founders and Organizers 

 강제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의사조직생체장기적출요언의 또 하나의 중요한 추진자로 2006년에 미국 워싱턴구에 설립되었고 국제적 독립 조직으로 의학계와 사회의 부도덕적이고 불법적인 장기적출에 객관적인 증거를 제공함을 취지로 삼는다고 선언했다. [4]주요 성원이 10명이고 주석이 톨스턴 트레이(Torsten trey), 12명의 전문인사로 구성된 별도의 자문위원회가 있으며 주완기(朱婉琪)가 아시아지역 법률고문을 담당, 이들 공식 홈 페이지Dafoh.org 2007 8 3일에 오픈했다. 이 단체가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란 책을 출판했으며 톨스턴 트레이와 <피 비린 생체장기적출>의 공동 집필자 다이비드 메이터스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2008 4 5, ‘강제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의사조직이 법륜공의 매체 대기원 뉴스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5] 2008년 총 3회 등장하고 잠적했다가 2011 10월 다시 대중의 시야로 들어왔고 생체장기적출요언 선전을 위해 빈번히 등장, 의사 등 전문인사 신분으로 생체장기적출요언 전파의 일선에 나서서 진정한 세몰이 역할을 했다. 2013 6, 이 조직은 전 세계에서 법륜공연습자 장기 강제적출을 즉각 중지할 것을 중국 정부에 요구하는 서명활동을 발기하고 11 28일에 홍콩 입법회 청사에서 워크숍를 가졌다.  

3)캐나다 다이비드 킬구어와 다이비드 메이터스요언의 고취자

다이비드 킬구어David Kilgour, 1941 2 18일 출생, 캐나다 전 국회의원이며 전 아태국 국장이다. 킬구어 선생은 장기적으로 인권을 고취하고 2005년 무소속 하의원 시절에 당직 캐나다 총리 폴 마틴에게 캐나다 정부가 수단 다르푸르지역에 더 많은 지원을 하지 않으면 마틴 정부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6] 

  다이비드 메이터스(David Matas, 1943 8 29일 출생, 캐나다 위니펙지역 인권변호사로 중국 하문원화(远华)특대밀수사건 주범 뢰창성(赖昌星)의 변호사이기도 하다. 

두 다이비드는 대만에서 여수련(吕秀莲)의 열정적인 접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정부와 선수들에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참가를 보이콧할 것을 호소했다. 

특별히 지적해야 할 점은 두 다이비드는 종래로 중국 대륙을 방문한 적이 없으면서도 2개월 내에 중국 정부를 고소하는 생체장기적출조사보고서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저자, 대변인 및 여러 비정부단체 인권기구 성원 명의로 생체장기적출요언의 발효 추진에 참여했으며 2007년부터 2009 2년 미만 사이에 유럽, 아시아, 미주, 호주의 44개 국에 발자취를 남겼다[7]. 두 사람은 매번 여행 경비는 다 다르다. 전형적인 상황은 나를 초청하는 사람이 있고 법륜공연습자일 수도 있다고 시인했다. [8] 

4 법륜공의 방대한 매스컴 왕국요언 발효 플랫폼

법륜공신문, 방송국, TV, 영화제작소와 웹 사이트 등을 소유하고 있다. 이토록 방대한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은 법륜공의 사교 색채를 무마하고 서방나라에서 장기적으로 입지를 다져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법륜공의 미디어들로는 크게 대법매체와 속인매체 두 가지로 분류된다. ‘대법매체는 이홍지와 법륜공 총부의 지령을 전달하고 신도들의 수련을 지도, 예컨대 명혜망 등이다. 속인매체는 공산당과 중국을 반대하는 선전에 주력, 대기원시보, 신당인 TV방송국, 아폴로 웹 사이트, 인민보, 중국을 보다, 희망의 소리 국제방송국, 신주영화제작소 등이 이에 해당된다. 

생체장기적출요언 전파 참여자 중 법륜공의 속인매체가 발효 플랫폼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2014 8 6일 구글 검색 데이터를 보면 대기원에생체적출관련 기사53만편, 신당인에 52만편, 아폴로 웹 사이트에 17만편이 게재됐다. 이런 소위 매체들은 사실 진상을 불문하고 갖은 수단으로 생체장기적출요언을 거듭 전파함으로써 요언이 백번 전파되면 진리로 된다는 실효를 거두려 시도했다.  

5증인 안니피터’—요언 전파원(传播源)

 

2006 4 21 법륜공에 수매된 안니’() 피터’() 

피터 법륜공의 생체장기적출요언이 내세운 익명 증인으로 중공 내부 정보요원이라고 사칭하다가 대륙을 심층 보도하는 베테랑 기자 변신했다. 사실 피터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며 본명이 John Carter, 2006 44세인 그는 샌프란시스코의 교회에 근무하다가 절도 행위로 해고된 실업자다. ‘소가둔수용소사건 증인이 필요해 법륜공에 매수되었다.  

다른 한명의 중요 증인으로는 소가둔수용소 5년 있었다는 안니인데 그녀의 증언이 공식적인 증언의 하나로 두 다이비드의 조사보고서에 나타났다. 사실 캐나다 국적인 안니는 본명이 안나 루이스이고 2006년 당시 50세였는데 젊었을 때 바에서 댄서로 일했다. 캐나다 오타와 아시아광장부근에 거주, 법륜공 조직에 매수되어 거짓 사실을 유포했다. [9] 

이외에도 구미, 아시아 등 지역의 속셈이 엉큼한 단체들과 소위 인권수호인사들도 법륜공의 생체장기적출요언 전파에 동조했다. 예컨대    대만국제장기이식관심협회자체가 생체장기적출요언의 유포를 추진하기 위해 2006 11 5일 대북(台北)에 새롭게 설립된 협회다. [10]  

 

 


 

[1] <진상조사단이 호원(胡温)에게 보낸 서한, 박해중지 시간표 작성>,명혜망,2007611 

[2] <인권성화 박해 종결을 위해 점화>,명혜망,2007 8 10 

[3] <중공 생체장기적출 죄행 노출 국제중대사 기록>,대기원,2012 12 3 

[4] <프랑스국회 장기이식 워크숍, 의사들 중공 강제장기적출 현상 적발>대기원20131128 

[5] <국제인권협회인권없는 올림픽은 싫다>대기원200847 

[6] <‘소가둔사건 대한 질의>캐나다 <오타와시티즌>그렌·맥그리거200789 

[7] <피비린 생체장기적출> 저자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아폴로 뉴스망201029 

[8] <중공 생체장기적출 폭행을 적발, 증인 캐나다 국회 청문회 질의응답>명혜망201338 

[9] <파룬궁(법륜공)의 생체장기적출 주장, 치졸한 국제사기극이다>한국파룬궁(법륜공)사이비종교대책위원회20138 

[10] <대만국제장기이식관심협회성립>신당인2006116 

  
 
 관련기사
 
 
kr@kaiwind.com  우리에 관하여
Copyright © Kai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