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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 마국의 부부가 “악보를 당했다”고 요언 날조(포토)
    
2014-05-08  Kaiwind  筆者:권도    

2010년 2월 26일, 법륜공의 나팔수 명혜망에 “호북 조양(枣阳)시 웅집(熊集)파출소 악경(恶警)마국의(马国义) 악보(恶报) 당해”란 ‘악보’기사를 날조하여 실었는데 기사에 ‘악경’ 마국의가 2010년 2월 13일 차에 치어 분쇄 골절 부상을 당했다 전했다.

  

 스크린샷 1

이 소식은 접한 필자가 2010년 5월 5일 마국의에게 이 소식을 알렸을 때 격분한 마국의는 “명혜망에서 지껄이는 것들이 죄다 요언이라”며 자신이 서명한 “명혜망을 법에 기소할 권리를 보류한다”는 내용의 <엄정 성명>을 발표했다.

 

스크린샷 2

명혜망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할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2012년 6월 6일 명혜망이 재차 ‘악보’ 기사 “장기적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던 악경이 악보 당해”란 ‘악보’ 기사를 날조하여 올리면서 ‘악경’ 마국의를 계속 비난했을뿐만 아니라 마국의 아내까지 거들면서 ‘악경’ 마국의 아내가 2011년 6월 12일 악성 유방암이 발견돼 유방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스크린샷 3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2013년 5월 6일 필자가 조양시 웅집진을 방문했다. 웅집진 정부 청사에서 마국의를 만나 그와 이야기를 나누며 명혜망에 실린 기사 내용을 직접 확인했다. 아내까지 ‘악보’ 당했다는 소식에 그는 크게 분노하며 진상을 널리 알림으로써 세상 사람들에게 명혜망의 추악한 몰골을 폭로시켜 달라고 우리에게 부탁했다.

마국의 부부는 순박하고 말수가 적으나 법륜공의 요언 날조에 격분을 참지 못했다. 그들은 현실 생활에 아주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필자도 그들이 더는 명혜망의 요언 날조의 피해를 받지 말기를 바란다.

아래는 필자와 마국의 부부의 대화 내용이다.(스크린샷 4는 마국의 부부 동영상 캡쳐 화면)

 

스크린샷 4

필자: 2010녀 2월 26일, 명혜망이 ‘악보’기사를 날조하여 당신을 비난하고 2012년 6월 6일에 재차 ‘악보’기사를 날조하여 당신과 당신 아내까지 비난했는데 이 기사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까?

마국의: 저는 일찍 1997년 12월 31일부로 파출소를 그만뒀고 기사에서 말한 그런 일은 없습니다. 제가 그런 일을 하지 않았고 하고 있는 개인 사업을 할 뿐 그런 일은 없습니다.

필자: 그들이 말한 골절 말입니다. 입원을 얼마 동안 했습니까? 지금 봐서는 건강이 괜찮으신 것 같은데요.

마국의: 건강이 아주 좋습니다.

필자: 몇 바퀴 걸어보시죠. 다를 어떤 상황인가 보게요.

마국의: 전혀 없는 일입니다. 아예 골절이라곤 없습니다.

필자: 그럼 잠시 앉으시지요. 명혜망에 실린 법륜공의 비난들이 터무니 없이 꾸며낸 요언이라고 했는데 당신이 스스로 피부로 느끼고 체험한 바로 법륜공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마국의: 물론 절대 반감이죠. 이런 비난 행위에 말할 나위 없이 반감이지요.

필자: 그럼 그쪽(마국의 아내)에서도 말씀 좀 해보시죠. 남편 건강이 어떻습니까?

마국의 아내: 예. 그래요. 저희 둘다 건강이 아주 좋습니다. 남편은 치운 적 없고 저도 악성 유방암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희 일가는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사업도 아주 성공적입니다.

필자: 주로 뭘 하십니까?

마국의: 양식업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 현재 수입은 어떻습니까?

마국의: 괜찮은 편입니다.

필자: 사실을 밝혀줘서 감사합니다. 두분 생활이 날로 더 좋아지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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