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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 전 수련자 ‘혹형박해’ 사건 담론(포토)
    
2013-11-18  Kaiwind  筆者:여춘명    

5월 2일, 산동성 청도(青岛)에서16명의 법륜공성원들이 시연의 방식으로 ‘혹형 박해’ 현장 사진을 위조한 사건을 폭로했다. 사실이 밝혀지자 법륜공을 경멸, 비판하는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사람들은 이 사건을 통해 법륜공의 사기꾼 진면모를 한층 더 인식했다. 법륜공에 매혹됐다가 그 정신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새롭게 출발한 전 수련자들의 본건에 대한 소감을 들어보기로 하자.

산동 제녕(济宁)시 반사교(反邪教) 자원봉사자인 우리는 최근에 제녕시에 살고 있는 법륜공 전 수련자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사건 관련 동영상 기사를 보여주고 그들의 솔직한 소감을 들어봤다.

 

법륜공이 위조한 ‘혹형 박해‘ 사건 관련 동영상 기사

이 사람들은 폭군을 도와 악한 짓을 한다

휘현(徽县)에 살고 있는 응답자 황상붕(黄祥鹏)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일찍 정신차리게 된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법륜공의 그 따위 사설은 원래 사람을 기편하는 것들이고 신문, TV, 인터넷에서 폭로, 비판하고 있기에 믿는 사람이 점점 드물다. 법륜공은 ‘극’을 계속 연기하기 위해 사기와 거짓을 일삼더니 거짓 혹형마저 꾸며냈다. 위장도 분간하지 못하고 시키는대로 순종하는 심취자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진선인(真善忍)이 아니라 폭군을 도와 악한 짓을 하는 것이다.”

 

동영상 기사를 보고 있는 황상붕의 표정이 무겁다

이른바 ‘혹형 박해’란 전혀 없는 일이다

 “사실 일찍부터 혹형 박해를 당한다는 그들의 선전을 들었다. 심리교정센터에서 본인이 직접 겪어 봤는데 그들의 선전과 전혀 다르므로 종래로 믿지 않았다. 몇 년이 지난 오늘 날 법륜공이 아직도 이 따위를 위조하는 게 뜻밖이다”고 황상붕이 말했다.

어대(鱼台)현에 살고 있는 응답자 정서전(程绪前)도 “전에 내가 죄를 범해 감옥에서 1년 넘게 있었는데 전혀 이런 상황이 아니다. 주로 학습하고 형벌은 종래로 없었으며 그들이 말하는 ‘박해’ 따위도 없었다”고 밝혔다.

 

동영상 기사를 보고 깊은 사색에 잠긴 정서전

임성(任城)구에 살고 있는 응답자 노옥당(卢玉堂)은 동영상을 보고나서 “무슨 혹형 박해란 말인가, 절대로 가상이다! 법륜공이 국가 이미지에 먹칠하기 위해 조작해 낸 가상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임성구 응답자 노옥당

이는 고의적인 사회질서 교란

사수(泗水)현 응답자 왕덕해(王德海)는 “난 전에 법륜공에 매혹되고 심취됐었다. 법륜공에서 찍은 박해 사진은 먹칠하는 짓이며 사람들 분통이 터지게 만든다. 이홍지가 그들에게 거짓말하라고 시켜 사회질서를 교란시키고 사회에 심한 악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법륜공 전 심취자 왕덕해

자신의 과거를 더욱 뉘우치게 된다

사수(泗水)현의 다른 응답자인 고명영(高明荣)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애당초 나는 강신건체를 위해 법륜공을 연공했고 이홍지의 그 따위들이 겉으로 보기엔 너무 유혹적이어서 나는 인차 거기에 말려들었다. 사실 다수 법륜공수련자들은 착한 마음으로 이홍지의 진선인(真善忍)을 믿고 연공을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법륜공은 그들에게 아무런 이익도 가정 행복도 가져다 주지 않았을뿐더러 국가와 사회에 악영향만 끼쳤다. 하지만 정부는 우리를 방치하지 않고 극진히 관심했으며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감동시키고 도와주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후회된다!”

 

‘혹형’ 위조 사건 관련 동영상을 보고 있는 고명영

추성(邹城)시 응답자 이명동(李明东)은 “그땐 정말 깊이 매혹됐었다. 법륜공에 완전 쇠뇌되여 정신적으로 헤여나올 수 없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어리석었다. 법륜공이란 완전한 사기고 사람을 해하는 것인데 어떻게 그걸 믿었을가?”라고 말했다

 

기왕사를 생각하며 깊이 후회하는 이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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