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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 취급 당한 도옥군 (포토)
    
2013-11-11  Kaiwind  筆者:왕소준    

청도에서 적발된 법륜공학원들의 “혹형 박해” 위조 사건은 사람들로 하여금 법륜공의 뻔뻔스러운 요언 날조 악습을 피부로 느끼게 했다. 하지만 겸연쩍어하며 반성할 대신 밥 먹듯 거짓말을 해대는 그들의 추태를 필자는 다시금 목격했다.

2013년 6월 24일, 네티즌들에게 “사이비종교 정신 백과전서”로 불리는 명혜망에 “순박한 농민 산동 제2노동교양소에서 구타 당해 미쳐버려”란 기사가 실렸다.

 

도옥군

 

명혜망에 실린 기사

기사는 산동성 담성(郯城)현 농민 도옥군(杜玉君)이 산동성 제2노동교양소에서 모진 매를 맞는 등 박해로 정신질환이 생겼다는 내용이다. 필자는 이 기사를 읽는 순간 깜짝 놀랐다. 법륜공에서 이토록 제멋대로 거짓말을 꾸며대도 아무 죄가 없다고 생각한단 말인가? 요언 날조에 피곤도 모르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닥치는 대로 거짓을 날조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댄다. 명혜망 거짓 기사에 오른 주인공 도옥군이라는 사람은 필자가 자주 만날뿐더러 전에 함께 한담을 나눈 적도 있는 사람이다. 정신상태가 정상은 물론 담성현의 번화거리 단결로 동쪽 끝단에서 “파자육(把子肉)”이란 간이 식당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식당 규모에 비해 장사가 너무 잘 되어 현성에 이름이 많이 알려졌다.

 

도옥군이 경영하는 간이 식당

최근, 법륜공은 자기들의 학원이 이유 없이 실종 혹은 사망되거나 정신질환에 걸렸다고 누누히 저주한다. 그러나 멀쩡한 정상인이 눈앞에 서 있을 때 그 거짓은 당연이 스스로 허점을 드러내고 무너지기 마련이다. 전 학원들이 몇 년 동안 추종하던 법륜공에서 전하는 자신이 박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가? 하지만 후안무치한 법륜공은 이런 걸 가리지 않는다. 더 많은 혹형박해 사건을 만들어 내거나 더 많은 요언을 날조해내지 않고서는 그들을 관심하는 사람들이 적을 것이고 밥 주는 사람도 없을 것이며 서양 상전에게 아무런 이용가치도 없게 되는 거니까.

거짓이란 일시적으로 사람들을 속여넘길 수는 있지만 평생 덮어 감출 수는 없는 것이다. 사실은 언제나 웅변을 이기는 법이다.

도옥군부부 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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