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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사망’ 사건 (포토)
    
2013-03-08  Kaiwind  筆者:문악    

  법륜공은 ‘악보(恶报)’ 생산에 가장 능하다. 숱한 무고한 사람들이 ‘차 사고를 당하고’ ‘암에 걸리고’ ‘전신마비로 되고’ 지어 ‘사망’까지 된다.

  2012년 8월 7일, 법륜공사이트에 “호북 무한(武汉)광수가도판사처(广水 街道办事处, 동사무소) 당서기 이승국(李承国) 악보(恶报)로 사망”(포토1)이란 기사가 실렸다.

 

 

(포토1)

 

  이승국 ‘사망’ 사건 조사 결과, 개풍망 기자는 깜짝 놀랐다.

  1.호북 무한에는 “광수가도판사처’란 행성부서 기관이 없고 ‘이승국’이란 사람은 더더욱 없다.

  2. 호북성 내에 ‘광수가도판사처’가 있긴 하지만 수주시 산하인 광수시(현급) 에 소재, 판사처 위원회 서기 성함이 바로 ‘이승국’ 이다. 그리고 전에 법륜공을 수련했다던 ‘축민(祝敏)’, ‘팽흥화(彭兴华)’ 두 사람도 이 지역에 살았다. 이로부터 미루어 기사에서 말한 ‘무한 광수판사처’를 ‘광수시 광수판사처’라 해야 맞는 것이며 법륜공에서 이름을 바꿔놓았던 것이다. 

  3. 기사는 “금년(2012) 6월 20일 광수 107국도에서 이승국이 탄 차가 다른 차를 피하다 뒤집어졌는데 같이 한 차를 탔던 다른 사람들은 다 중상을 입지 않았는데 유독 이승국만이 사망했다” 전했다.
그러나 사실은:

  ‘광수가도판사처’ 공식 사이트를 펼치면 이승국이 지금도 광수판사처 위원회 당서기를 담담하고 있으며 이승국이 참석한 여러 행사 뉴스(6월 20일 이후 포함)들이(포토2) 한눈에 안겨온다.
 



(포토2)


——6월 29일 이승국은 수주시 정부 공식 사이트인 초북망(楚北网) 기자와의 인터뷰에 응했다(포토 3).
 


(포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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