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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총부 한진국의 사망에 침묵—기자의 취재록
    
2011-02-24  Kaiwind  筆者:김민    

【개풍망 2010년 11월 1일 소식 기자: 김민】법륜공총부 용천사 주관자 한진국(韩振国)의 사망소식을 확인하기 위해 10월 29일 오전 기자는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법륜공총부 관련인원을 취재했다. 이홍지가 그중의 모 거창한 건물에 살고 있다 전해지고 있다.

기자는 우선 첫 전화번호를 눌렀다. 여자 한명이 취재에 응했다. “한진국선생이 계십니까?”라는 기자의 물음에 대방은 “모릅니다”라 대답했고 기자가 “용천사 건축사유는 한진국이 책임집니까?”라 묻자 대방은 “잘 모르는데요. 당신이 그 사람을 찾아야 알 수 있습니다”라 대답, 기자가 “한진국이 계십니까?”고 재차 묻자 대방은 즉시 전화를 끊었다.

이어 기자는 또 다른 전화번호를 눌렀다. 받는 사람은 영어가 통하는 여자였다. 기자가 한진국의 정황을 묻자 “차이나 타운식 영어” 어투가 심한 그 여자는 즉시 전화를 끊었다.

기자는 계속해서 세번째 전화번호를 눌렀다. 역시 여자가 전화를 받았다. 한진국의 정황에 대해 취재하려는 기자의 의도를 알아듣고 약 13초간 망설이더니 역시 전화를 끊었다.

한진국은 법륜공총부 용천사의 행정주관자로 용천사 건축업무 담당이다. 인터넷에 한진국이 근래 총부에서 사망되었고 당시 이홍지도 줄곧 총부에 있었다 전해졌다. 행정담당의 요직을 맡을 수 있음은 이홍지의 신임을 얻었고 이홍지가 말하는 “법학습에 정진”한 제자임에 틀림없다. 이홍지가 법륜공인원들에게 한 말대로라면 법학습에 정진한 제자는 죽지 않을 것이고 ‘원만’ 승천하여 신, 불, 법왕 등으로 될 수 밖게 없다. 듣건대 이홍지는 한진국의 사망을 두고 산위(총부를 말함)의 다른 공간에 낡은 세력이 너무 크기 때문이라 해석했다 한다. 이것이 그가 한진국을 살려내지 못한 원인이라는 뜻이다. 동시에 한진국의 사망과 한진국이 결국은 신, 불 혹은 법왕 등 아무 지위도 얻지 못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승인하는 셈이다.

한진국의 사망소식을 법륜공총부는 비밀에 붙히고 이리저리 숨긴다. 법륜공총부의 반응이 인터넷에서 전파되고 있는 소식을 확인해주는 셈이다..

소식에 따르면 용천사 건설현장은 안전 부주의, 질병예방과 노동보호조치 결핍 등으로 여러명의 ‘자원봉사자’가 현장에서 일하다 사망되었다 한다.

예:유제남, 북미법륜공 중견 인물, 2008년 5월 3일 용천사현장에서 시공하다 4.88미터 높이에서 추락 사망.

강경귀, 대만사람, 2006년 용천사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굴착기운전담당, 2009년 6월 강경귀는 등 부위에 종기가 생겼으나 법륜공에서 병원에 가지 못하게 한 탓에 병이 심해져 대만 귀가길에서 사망.


첨부:

 

1、취재녹음1 (클릭 재생)

 

2、취재녹음2 (클릭 재생)

 

3、취재녹음3 (클릭 재생)


(Kaiwind.com,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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