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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원 또 거짓뉴스 슬그머니 삭제
    
2010-11-16  Kaiwind  筆者:혁목    

【개풍망 9월 25일 소식,통신원 혁목】 사교를 반대하고 가짜를 폭로하는 투사로 이름난 방주자(方舟子) 2010년 8월 29일 저녁무렵 집 부근 노상에서 두 남자의 폭행을 당했다. 얼굴에 불명액체 살포를 당했고 허리에 망치를 맞아 “껍질이 벗겨지고 피가 났다”. 사건 발생후 대기원은 좋아라 손벽치며 즉각 <‘가짜폭로 투사’ 피습, 네티즌들 허위사건 신고 질의>라는 제목의 뉴스를 게재, 그후에도 계속해서 방주자에 대한 공격성적 평론들을 골라 취급, 9월 1 일 방주자피습사건은 방주자자신이 가짜를 만들었고 “코메디적이면서도 악랄하다”며 개별 블로그 기사를 인용하여 본격적으로 기사화했다.

방주자, 1967년 9월 출생, 본명은 방시민(方是民), 방주자는 그의 필명임, 복건성 장주(漳州)시 운소(云霄)현에서 출생, <신어사(新语丝)> 월간지와 동명으로 된 웹 사이트를 개설, 1999년부터 방주자는 ‘신어사’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중국과학계와 교육계에 존재하는 학술표절을 폭로하고 매체들의 불실보도를 비판, 그리고 위과학(伪科学), 위기공, 위친환경 등을 비판하는 기사들을 게재, 더더욱 그는 법륜공에 대한 비판을 중요한 사명으로 취급, 그의 작품들이 개풍망 전문가 문집에 수록돼 있다. 그가 집필한 <법륜공에 대한 10가지 해부> 및 기타 비판 문장들이 정의의 비수마냥 법륜공의 반사회, 반인류, 반과학의 사교본질을 찔렀으므로 법륜공에게는 눈에 든 가시었던것이다. 대기원은 전에 여러차례 방주자를  소란,공격했다.

9월 21일 17시 방주자피습사건의 주요 혐의범 초전국(肖传国, 남, 54세, 화중모대학 의학원 비뇨외과 주임)이 사건조사팀에 검거, 북경시공안국은 주밀한 조사와 신속한 추적으로 방주자, 방현창(方玄昌) 피습사건을 수사했고 혐의자 4명을 검거, 동시에 망치, 쇠파이프 등 범죄도구들을 입수했다. 초보심사 결과 이 사건은 초전국이 방주자 방현창 등이 매체, 인터넷을 통해 그의 학술‘표절’을 폭로했기에 자기가 중국과학원 원사(院士) 당선에서 탈락되었다 인정하고 두 사람에 대한 보복으로 대건상(戴建湘)을 시켜 대건상이 용광흥(龙光兴), 허입춘(许立春) 등을 끌어들여 범죄를 행했던것으로 드러났다.

방주자 피습사건은 진상이 밝혀졌고 대기원의 기사가 거짓을 날조하여 함부로 남을 무함한 것이라는것이 스스로 폭로됐다. 그러므로 대기원은 부랴부랴 그 기사를 삭제, 사실을 뒤덮으려 시도했던 것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덮어감춘다해도 대기원의 검색을 통해 여전히 이 목록을 볼수 있다. 아래 ‘epochtimes.com’이라는 ‘대기원’ 웹 사이트 도메인 이름이 명백한 증거로 철같은 사실로 남아있다. 다만 다시는 열리지 않을뿐이다

대기원에서 거짓뉴스를 만들어내는 고질병이 또 한번 재발, 이번에 또 어떻게 변명을 해대나 두고 보자!

 


(Kaiwind.com, 20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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