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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방장(见忍方丈) 재차 공개성명
    
2010-08-16  Kaiwind  筆者:손민    

7월 21일 불교 승지 오조사(五祖寺)의 제 74대 방장, 중국불교협회 이사, 호북성 불교협회 상무 부회장, 견인법사 재차 공개성명 발표, 성명은 아래와 같다.

법륜공의 명혜망에서 “내 두눈이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됐다”고 모독 중상한 소식을 실은후 안부전화로 나의 건강을 묻는 불교계의 친구, 신자들이 끊임없으며 어떤이는 천리길도 멀다 않고 절에 나늘 보러 왔다. 몇달동안 나는 지속적으로 이 일을 설명하고 있고 나의 생활에 극히 큰 불편을 초래했다.

4월 21일 나는 엄정성명 발표, 명혜망에 나를 중상하는 거짓 기사를 삭제하고 공개사과를 하며 영향을 제거할것을 촉구했다. 그후 명혜망은 이 기사를 삭제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공개사과를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소식이 널리 전파되어 나의 친구, 신자들이 아직도 이 일을 오해하고 있으며 본인에게 가져다준 불편이 여전히 상존한다.
 
현재 나의 변호사가 증거 수집, 자료 준비중이며 만약 명혜망에서 이런 간단한 요구마저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미국법정에서 보자 할 수 밖게 없다.

이 자리에서 나는 명혜망에 사이트를 통해 본인에게 공개사과를 하고 본인 명예회복을 시켜줄것을 재차 경고한다:

견인
2010년 7월 21일


견인방장의 <재차 공개성명>(중,영문) 첨부

 


(Kaiwind.com,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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