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BIG5 | Español | Français | Deutsch | Русский | 日本語 | 한국어 | English
Beijing Time:
 
법륜공매체들 가짜 사진으로 남경폭발 사건 보도
    
2010-08-09  Kaiwind  筆者:완석    

7월 28일 남경플라스틱제4공장 해체작업 현장에서 시공인원의 맹목시공으로 가스 파이프를 잘못 건드려 가스 분출, 폭발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13명이 사망되고 120명이 병원에 후송, 사건 발생후 법륜공매체는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재앙만 생기면 좋아라 손뼉치며” 사실 왜곡, 기사화에 분주했다. 법륜공은 자기들의 일관적인 날조수법으로 대량의 가짜 사진을 유포했다.

7월 28일 대기원은 <처참한 대폭발로 최소 100여명 사망, 남경시민들 가슴 놀랜 하루>란 기사를 실었다. (아래 스크린샷 참조)


기사에 올린 사진은 극히 처참하다. 사진에는 대기원사이트의 워터마크가 찍혀힜고 “사진제공자 보호 위해 특별 절단”이란 주석을 달았다.

 


사실 이 사진은 남경폭발사건 사진이 아니라 2010년 7월 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기름탱커 폭발사건 관련 인원사망 사진이다. 원래 사진은 아래와 같다.

 

 
대기원에서 절단한 부분이 바로 사진 내원을 알리는 “Ziling.com”이란 워터마크와  윗 사진이 아프리카에서 촬영된것이라는것이 폭로되는 흑인들 부분이다.

 

네티즌에 의해 가짜라는것이 밝혀진후 대기원은 이 사진을 삭제했다. 그러나 법륜공의 다른 매체인 우명망에서는 아직도 이 사진을 이용하고 있다. (http://yuming.qxbbs.org/upload/html/news/mwnm/201007/28-3296.html) (아래 스크린샷 참조)
 

이외 법륜공매체는 기타 가짜 사진도 이용. 예를 들면 아폴로망의 <남경대폭발 생방송건-시민:79명 사망, 당국:300여명 부상>이란 기사는 2008년 8월 26일 광서 의주(宜州)시 광위(广维)화학공장폭발사건 사진을 남경폭발사건 사진이라 했고 차량소재지를 알리는 차량번호부분을 잘라버렸다. (http://www.aboluowang.com/news/data/2010/0728/article_104863.html) 대조하면 아래와 같다

 


또 다른 가짜 사진은 대기원의 7월 30일 기사 <남경대폭발 관련 당국과 시민들 말 크게 모순>은 7월 16일 대련시 대련신항 부근에서 발생된 중국석유수송관 폭발사건 사진을 남경폭발사건 사진이라 했다. 대조하면 아래와 같다.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당하자 대기원은 <남경대폭발 관련 당국과 시민들 말 크게 모순>에 이용했던 대련석유수송관 폭발사진도 삭제했다.

(Kaiwind.com, 2010-08-03)

  
 
 관련기사
 
 
kr@kaiwind.com  우리에 관하여
Copyright © Kai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