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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의 매체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2009-03-04  龙虎网  筆者:    

법륜공의 매체에는 신문, 방송국, 텔레비전방송국, 영화와 네트워크 등이 있다. 이런 방대한 매체망의 구축은 법륜공이 사교 색채를 덮어감추고 서방나라에 장기적으로 발을 붙히려는 전략의 하나다.

법륜공의 매체는 “대법”매체와 “속인”매체 두개 큰 부류로 나뉜다. “대법”매체는 이홍지와 법륜공총부의 지령을 전달하고 신도들의 수련전수를 책임진다. 예컨대 명혜망, 유럽원명망, 아태정오망, 호주광명망, 정견망, 신생망. 방광명텔레비전방송국, 대만방광명, 명혜방송국, 명혜주간 등이다. “속인” 매체는 반공과 반중국선전을 책임진다. 예컨대 대기원시보,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 아폴로망, 인민보, 중국을 보다, 희망지생국제방송국, 신주영화제작소 등이다.

명혜망:법륜공의 전문 사이트로 이홍지와 총부 지령 전달을 책임진다. 1999년 5월 30일 정식 오픈, 현재 중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과 베트남어 등 9개 어종의 판본이 있다. 법륜공의 창시자 이홍지는 전에 중대한 문제는 명혜망의 태도를 보라고 강조한바 있다. 이홍지의 중요 언론과 설법, 그리고 경문들이 다 명혜망을 통해 발표된다.

대기원시보:법륜공의 가장 중요한 신문과 네트워크매체다. 본사가 미국 맨하튼 중구에 있고 30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다. 신문은 10종의 언어로 출간되며 절대 대부분이 무료로 배송된다. 주 발행량이 140만부에 달한다 자칭, 2004년 부터 이 신문은 중국공산당을 헡뜯는 “9평”언론을 꾸며냈다. 2007년 1월 A.P통신사는 뉴욕 시립대학 정치학교수 하명의 평론을 빌어 “모종의 의미에서 대기원시보는 법륜공이 속인사회로 융입(融入)되고 영향과 합법지위를 얻기 위한 전략의 일부분이기도 하다”라 했다. 동시에 평론가들과 학자들은 대기원시보의 출현이 법륜공의 전세계공공관계 전략의 한 구성요소로 동정자와 새로운 추종자를 끌어당겨오기 위한 목적이라 했다.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2000년에 설립, 본사가 미국 뉴욕에 있고 전세계에 50여개 기자클럽이 있다. 매년 300만불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하면서 위성 4개를 임대하여 영어와 중국어(표준중국어와 광동어)로 거의 전세계를 커버하여 24시간 동안 방송한다.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은 두개 예술단을 고용하여 2004년 부터 전세계에서 “문화” 명의로 실제 법륜공을 선전하는 순회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은 “전세계화인을 위해 봉사하는”“독립 공중매체”로 자처하지만 사실은 법륜공에서 직접 통제하는 사교와 반중국을 선전하는 공구이다.

법륜공의 “신운만회”는 원래 명칭이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 전세계화인신년 스펙태큘러”었으며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에서 직접 주최하는 법륜공이 사교를 선전하고 정치선전을 하는 무대이다.

“희망지성”국제방송국:본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고 캐나다, 영국, 덴마크, 스웨덴, 독일,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대만 등 나라와 지역에 많은 방송지사가 있고 방송국을 주축으로 방송국 웹사이트에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와 한국어 등 어종의 서브네트를 개통했다.

법륜공은 상술 이런 매체 외에도 박대출판사, 박대서국(书局),명혜학교 등과 같은 이런 매체들을 협조하거나 보조하여 선전활동을 진행하는 많은 조직과 기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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