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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만회" 는 법륜공의 정치선전이다
    
2009-03-04  龙虎网  筆者:    

“신운만회”란 법륜공“신운예술단”이 전세계에서 순회공연을 하는 여러유형의 만회와 공연의 총칭이다. 원래 법륜공의 이런 공연은 여러가지 명칭이 있었다. 예컨대 “신당인 전세계 화인 신년만회”, “신운예술단 만회”, “기관 만회”, “천국악단 공연”, “신당인 크리스마스만회” 등 2007년 부터 법륜공은 이런 공연들을 통털어 “신운만회”라 했다.

“신운만회”는 법륜공에서 조직하고 이홍지가 총 획책한 것이다.

“신운만회”의 주요 조직자는 법륜공의 핵심조직인 “법륜대법불학회”이며 법륜공의 매체들인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 대기원시보, 희망지성국제방송국 등도 공동 참여했다.

2008년 5월 24일 이홍지는 “뉴욕법회”에서 3000여명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신운만회는 “내가 각 지역불학회에서 주최하라 시킨것이다”라 했다.

2008년 5월 25일 법륜공사이트인 인민보에 게재된 한편의 기사에서 “신운예술단”의 총감독은 법륜공의 창시자 이홍지라 공개했다.

“신운만회”의 배경에 대해 미국의 주류매체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예컨대 2008년 2월 6일 《뉴욕타임즈》에 “보기 구차한 한차례의 중국문화공연”이란 제목에 뉴스특필로 서명된 기사에서 “금주 토요일까지 지속 될 이 공연은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에서 제작한 것이다.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은 법륜공의 신도가 뉴욕에 설립한 비영리성 위성텔레비전방송국이다. 이 회사는 두개 예술단을 고용하여 2008년에 약 200회의 공연을 진행 할 계획이다”라 했다.

“신운만회”는 법륜공의 사교교의를 선전

2008년 5월 24일 법륜공이 뉴욕에서 법회를 열었다. 법회에서 이홍지와 신도사이에 오갔던 아래 몇단락의 답문에서 신운만회의 취지의 하나가 법륜공의 사교교의를 선전하는것이라는것을 증명할 수 있다.

제자의 문음: 신운공연 제1막 《만왕하세》에서 사부님께서 누가 나와 함께 하세에 일천년의 왕으로 되겠나 말씀하셨는데 일천년의 왕제자에 대해 잘 모르겠는데요?

이홍지의 답:바로 지금으로부터 일천년전에 만왕지왕이 내려왔다 이 뜻이다. 그때 (제자들)이 나를 따라 하세해서 일천년의 왕이 됐다. 지금은 일천년이 족히 됐다. 대법제자들이 세간의 각 지역에서 이미 일천년 족히 왕으로 있었다.

문: 신운공연은 눈부시게 성황을 이루었는데 명년에는 추진력도 커지고 범위도 더 넓히는거겠지요?

답: 중생을 구도하는 일은 우리가 크게 하면 할수록 좋다. 신운은 꼭 계속 공연될 것이다. 물론 횟수나 지역도 많으면 많을수록 구도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영향도 더 클 것이다. 다들 와서 즐겨보고 우리들의 구도를 위해 매우 큰 편리를 제공한다.

“신운만회”프로그램에 “법륜성왕”이란 노래 한곡이 있다. 노래는 만왕지왕인 이홍지가 세계말일이 다가오기전에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인간세상에 왔다고 적나라하게 치켜올리며 하루빨리 법륜공에 가입해야지 그렇지 않다가는 “신이 되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사람들을 선동한다. 가사는 “법륜성왕 하세하여 자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구도한다. 법륜성왕 하세하여 여의진리를 밟고 온다. 법륜을 돌려 우주를 재조한다. 지금은 사람과 신이 함께 존재하는 세상이다. 당신은 신의 부름소리를 듣지 못했는가, 가상에 미혹되지 말라 만고의 기연(机缘)은 다시 오지 않거늘 잃은 기연은 다시 없으리”

“신운만회”를 관람한 일부 서방 매체기자들이 그들의 감수를 적었다.

2008년 1월 20일 캐나다 토론토《스타》는 《법륜공의 만회란 홍보의 명목에 지나지 않는다》란 기사를 발표했다. 기사는 만회“프로그램은 법륜공의 멧세지로 충만되어 가무가 관객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상쇄했다”고 기술했다.

영국 《telegraph》는 2008년 2월 25일 “신운, 오락의 이름을 빌어 홍보 실속을 챙긴다”란 신문기사에서 만회는 “서커스, 가요, 무용 등 모든 공연기교가 있는 방법을 다해 법륜공선전을 위해 복무했다”,“신운공연예술단 성원의 대부분이 법륜공수련생이다. 공연에서 그들은 자기들의 법륜공에 대한 신앙을 중국전통무용과 전설이야기 배경속에 묻어두는것이 아니라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거기에 촛점을 맞추었다. 가요는 노골적으로 그들이 준봉하는 법륜공교의의 종종 좋은 점을 고취했다.”

“신운만회”의 정치의도는 아주 선명한바 그것은 바로 요언을 살포하고 중국정부를 비난하는것이다.

“공연프로그램의 클라이맥스는 한 희극소품인데 현대 중국공원을 정경으로, 한 선량한 여인과 그의 딸이 법륜공신앙으로 사악한 공산당의 폭행을 당하는 장면과 최종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함께 공산당을 반대하는 장면을 그렸다” 윗 내용은 영국 《telegraph》의 기자 Sarah Crompton가 2008년 2월 25일의 기사 《신운, 오락의 명목을 빌어 홍보 실속을 챙긴다》에서 기술한 한 장면이다. 그는 “내가 진정으로 반대하는것은 이토록 정치의도가 뚜렷한 공연을 가정오락의 명의로 슬그머니 유럽 각지의 무대에 올려놓았다는 것이다”라 했다.

“신운만회”의 정치목적에 대해 법륜공 스스로도 결코 회피하지 않았다.

“매년 대법제자들은 모두 중국 신년 스펙태큘러를 한 차례씩 하며 최후에는 각 지역 심지어 각기 다른 나라에서도 모두 자체로 하고 있다. 우리가 그것을 함은 무엇을 하는 것인가? 속인에게 오락하라고 준 것인가? 절대 아니며 여러분은 이 한 점을 아주 명백히 해야 한다. 바로 그것을 통해 대법제자의 풍모를 펼쳐 보이자는 것이고, 사악한 당이 사람들에게 주입한 그런 요언, 비방을 타파하는 동시에 중생을 구도하고 진상을 똑바로 알리고자 한 것이다.” (2007년 《뉴욕법회 설법》)

“대법공연프로그램이 무슨 회피할 것이 있는가, 우리가 바로 중생을 구도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공연효과가 우리 대법제자들이 받는 박해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제일 좋은 것이다.” (2008년 5월 24일 《뉴욕법회 설법》)

서방 매체들은 “신운만회”의 정치색채에 대해서도 까밝혔다.

로스안젤스중화회관 장자호관장은 “차이나 타운의 다수 사람들은 신년만회가 정치에 너무 많이 관련된다 인정한다. 나는 작년에 코닥극장에서 공연을 보았다. 어떤 공연프로그램은 정치와 인권을 넌지시 암시했다. 이것은 결코 예술이 아니다”라 했다. (《엘에이타임즈》 2008년 1월 7일 기사 《법륜공과의 관계로 신당인신년만회가 더 큰 물의를 일으킨다》)

미국《스타 텔레그램》은 2008년 1월 9일《법륜공 신년만회의 정치목적이 미국인들의 힐문을 당한다》라는 기사에서 만회는 “‘법륜공이 좋고 중국정부가 나쁘다’는 메세지를 너무 명백히 전달한다”고 보도했다.

미국《뉴욕타임즈》는 2008년 2월 6일 기사《보기 구차한 한차례의 중국문화공연》에서 많은 관객들은 “이 프로그램은 중국 신년축하를 위해 공연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금지하는 법륜공의 행사이기도 하다고 말한다”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의 《The Age》은 2008년 3월 31일 기사에서 “이 만회에 참여한 많은 공연자들은 다 화인이며 법륜공수련생이다. 만회 수석 무용수와 회사 지배인보좌 Vina Lee는 이 프로그램이 중국정부에서 법륜공을 탄압하는 이야기를 진술한 것이라 승인했다”고 기술했다.

법륜공만회의 조직자 역시 공연프로그램에 정치성적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고 승인했다. 만회의 프로듀서 someone gao는 《엘에이타임즈》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공연의 한 장면은 경찰이 덮쳐들어 수련인를 구타하고 뒷이어 공원의 사람들이 일어나 경찰을 제지하고 최종 경찰이 철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고 했다.(《엘에이타임즈》 2008년 1월 7일 기사 《법륜공과의 관계로 신당인신년만회가 더 큰 물의를 일으킨다》)

공연프로그램의 내용뿐만 아니라 만회의 조직자 역시 대부분이 중국정부를 반대하는 정치운동의 활약자들이다. 예컨대 뉴욕 법륜공“신운만회”의 사회자 Leeshai Lemish는 실제 “대기원시보”의 기자다. 그는 2001년 북경천안문광장에서 법륜공 플래카트를 펼쳐 들어 구류당했었다.

법륜공은 신운만회와의 관계를 극력 덮어감추고 기만의 수단으로 협찬을 끌어내고 유명인사들과 정계요인들의 만회에 대한 지지를 얻어냈다.

2008년 5월 24일 이홍지는 뉴욕법회에서의 문답풀이에서 신도들의 협찬편취를 지도했다.

물음:신운만회 협찬을 구하기 위해 신당인의 명의로 세계각지에 편지를 보내고 편지에 법륜공과 진,선,인을 언급하고 신당인, 신운과 법륜공을 함께 언급해도 되는지요?

이홍지의 대답:현상황에서 법륜공은 신당인이 법륜공수련생이 하고 있다는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진,선,인은 대법제자의 수련원칙이고 역시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다. 문제는 협찬을 구할 때 이 문제를 꺼내냐 꺼내지 않느냐를 말하는것 같은데 당신은 협찬을 구하는 것을 협찬구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당신은 사람 구도하러 갔다. 그의 협찬이 그의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 준다. 그가 협찬을 하지 않으면 그는 그런 희망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가서 진상을 말해야 한다. 이것이 첫째다.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 첫째다.

《뉴욕타임즈》는 2008년 2월 6일 기사에서 미국《The Dail News》는 “신운”공연의 후원사중의 하나다. 신문사의 홍보와 지역사회 사무담당이며 부총재인 John Campi는 《The Dail News》의 한면을 다 차지하는 광고로 공연판플렛 뒷표지를 교환했다며 “전에 만회가 모 정치단체과 관련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에 만약 정치목적이 있으면 난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 주최측에 제출했더니 그들은 공연에 정치가 없다했다”고 말했다.

 2006년 1월 미국 대통령 부시, 영국수상 브라운 등이 왕년의 상례대도 전체 화인들에게 음력신년을 축하하는 편지를 보내자 법륜공은 대기원, 신당인 등 “매체”를 통해 이를 특별히 법륜공의 신년만회를 위해 보낸 축사라 했다.

《A.P통신사》는 2007년 1월 20일 《법륜공 신년만회의 선전본질》이라는 기사에서 “만회는 지지를 표시하는 서신 한통을 특별히 보도하고 서신에 캘리포니아주 민주당의원 바바라 복서와 주지사 아놀드 슈와즈네거 등 미국관원들 명단을 길게 첨부했다. 그러나 슈와즈네거와 복서의 보좌관은 당시 중국신년문안 초청에 간단히 응대했을 따름이고 만회를 관람하지 않았으며 만회와 법륜공 사이의 관계를 미처 의식하지 못했다 말했다”고 했다.

《뉴욕타임즈》의 보도에서도 “신당인만회”의 홍보전단지에는 보기에 블륨버그 뉴욕시 시장의 서명인것 같은 “고대 중국의 풍부한 전통을 미국에서 되살린다”란 문구를 인용했다. 그러나 시장의 대변인 John Gallagher은 블륨버그시장이 종래로 공연을 본 적이 없으며 좋다 나쁘나 평가한적도 없다. 이 인용문은 블륨버그선생의 화인단체에 보낸 중국신년을 축하하는 인사카드에서 따왔을 수 도 있다 했다.

2008년 1월 23일 명혜망에 《힐톤부총재 임봉무를 세계 정상의 수석 무용수라 찬미》란 기사가 실렸다. 실제 보도에서 언급된 “힐톤부총재”란 라스베가스 힐튼호텔의 한 보통부문의 부책임자이고 임봉무는 “신당인신운예술단”의 전임 무용수일 따름이다.

스웨덴의 고고학자 Martin Rundkvist선생은 2008년 3월 7일의 블로그에서 “법륜공은 포스터에 주요 신문사와 기타 매체들을 (대기원시보,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 및 기타)만회의 지지자로 열거하고 진정한 거짓을 만회의 배후에 숨겨 포스터를 통해서는 쉽게 간파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런 매체들은 실제 다 법륜공에서 통제하고 있다. 만회의 최종 수혜자는 법륜공이다”라 했다.

“신운만회”는 법륜공의 영향을 확대하고 사교와 반중국을 선전하는 정치공구이며 중화문화에 대한 먹칠과 왜곡이고 관객에 대한 기만과 우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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