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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 위해” 아들을 찍어 죽여(포토)
    
2014-08-11  Kaiwind  筆者:가주    

   

주부춘 

악산()시 정연현 천불진 탕가사(家寺) 12조 촌민 이계란(1963 3 30일 출생, , 한족, 소학 학력)의 진술에 따르면 2002년 전후 문도회의 주요 성원인 시동생 주소평(周小平)과 동서 풍계화()의 선동하에 문도회에 가입했고 세계 종말이 다가오는데” “교를 믿는 자는 천당에 올라가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내려간다는 말을 깊이 믿고 점차 광적인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이계란의 남편 주부춘(周富春)의 증언에 따르면 2012 1월부터 이계란이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자주 환각이 생겨 이 왔다거나 종말이 곧 다가오니 아들을 데리고 함께 승천(升天)”한다는 등 허튼소리를 했다.  2012 2 12일 새벽 0, 이계란은 주방에 있던 주방용 칼을 들고 아들의 침대곁으로 다가가 머리와 목을 사정없이 한참 내리 찍어 즉석에서 숨지게 만들었다. 그러고 나서 그 흉기로 자신의 목을 힘껏 찍었다. 이웃이 소리를 듣고 달려 나왔기에 자살 미수로 정연현 인민병원에 보내져 응급치료를 받았다. 

장기적으로 연마에 심취되어 정신이 흐리터분한 이계란은 정신질환 감정 결과 정신질환환자로 확인 돼 형사 처벌을 면하고 현재 악산 모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 12일 새벽, 사천성 정연()현 천불(千佛)진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다년간 문도회에 주화입마된 범죄 용의자 이계란(李桂)이 흉기로 침대에서 깊이 잠든 여덟 살 아들 주수동(帅东)을 찍어 죽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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