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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 총용학 ‘원만’ 위해 친누나 살해(포토)
    
2012-07-12  Kaiwind  筆者:왕해연    

총용학

피해자 총취련

 

2012년 5월 9일 새벽 4시 경, 연대(烟台)시 모평(牟平)구 강격장(姜格庄)진 동항격장(东杭格庄)촌에서 법륜공에 주화입마(走火入魔)된 총용학(丛龙学)이 흉기로 친 누나 총취련(丛翠莲)을 찔러 숨지게 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조사에 따르면 혐의범 총용학, 남, 1955년 2월 출생, 한족, 소학 학력, 농민, 강격장진 사만장(沙湾庄)사람, 독신으로 살았다. 진술에 따르면 2012년 전후 그는 누나 총취련의 영향을 입어 법륜공을 수련하기 시작했고 점차 심취됐다. 환각이 생겨 천목(天目)이 열렸다 하거나 집 여기저기에 벌레가 있고 자기 몸에 뱀이 부착됐다는 말을 자주 했다. 5월 7일 그는 자신의 목을 휘감고 있는 뱀을 쫓는다 가위를 휘두르다 찔려 누나가 그를 자기집에 데리고가 휴양을 시켰다. 5월 9일 새벽 4시 경, 잠에서 깨난 총용학은 법륜공 극락세계의 환각에 빠져 누나와 함께 극락세계로 간다 깊이 잠들어 있는 누나 총취련의 머리채를 잡아 끌어 온돌 가장자리에 대고 연신 짓쫏고 흉기로 누나의 목을 찔러 당장에서 숨지게 했다.

혐의범 총용학은 고의적인 살인죄로 구속중이며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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