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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을 비평하는 중외 언론사들을 포위공격, 남소
    
2009-03-04  龙虎网  筆者:    

1999년 7월 22일 중국정부에서 법륜공을 단속하기 전 수십개 매체들에서 법륜공으로 인해 초래된 수련자들의 사망과 정신이상 사례를 보도했다. 이로 인해 법륜공의 조직적인 포위공격을 당했다.

포위공격을 당한 유명 매체들로는 광명일보, 중앙텔레비전방송국, 중국청년보, 북경텔레비전방송국, 심양텔레비전방송국, 요녕일보, 남방일보, 남방도시보, 절강일보, 전당주말, 전강만보, 제노만보, 건강문적보, 화서도시보, 남방농촌보, 하북정법보, 신강경제보, 무진일보, 하문일보, 화상보, 복주일보, 합비만보, 중경일보, 성도상보, 창주일보 등이다.

그들은 온 종일 언론사 사무청사 앞에서 법륜공 음악을 틀어놓고 몇 백명이 진을 치고 앉아 연공을 하거나 강행으로 행인들에게 법륜공 자료를 배포하고 무리지어 사무실까지 진입하여 근무중인 편집, 기자들과 분쟁을 벌이기도 했다. 끊임없이 전화를 해대거나 호출로 편집, 기자를 교란, 지어 편집장은 부득이 전화번호를 바꿔야만했다……중경일보를 둘러싸고 난동을 피울 때 법륜공은 지어 망령스럽게 일보사에서 사과를 하지 않으면 단체발공으로 당년에 홍수가 금산사를 물에 잠기게 했듯이 신문사를 매몰시킬것이며 지구를 앞당겨 훼멸시킬것이라는 “경고”를 했다.

유사 포위공격을 당한 매체는 전국 각지 어느곳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다.

1996년 6월 17일 광명일보는 《세기풍》이라는 언론칼럼에 서명인이 “신평”으로 된 평론《가짜 과학을 반대하고 경종을 길게 울리자―<전법륜>이란 책에서 야기된 화제》를 발표했다. 북경지구 법륜공조직자는 광명일보 대문앞에서 법륜공학습반을 꾸린다는 명의로 일보사를 둘러쌌다. 개별 수련자들은 지어 “일체를 마다하고 몸으로 법을 수호하겠다”고 떠벌렸다. 1996년 8월 어느날 법륜공수련자들이 떼를 지어 광명일보사 대문앞으로 몰려와 《가짜 과학을 반대하고 경종을 길게 울리자―<전법륜>이란 책에서 야기된 화제》를 쓴 필자에게 법륜공에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1998년 6월 1일에서 3일까지 산동 《제로만보》신문사는 2000여명의 법륜공 수련자들에게 불법 포위공격을 당했다. 원인은 그해 4월 1일 신문에 《법륜공이란 도대체 어찌 된 영문인지를 보십시오》란 기사를 실었기 때문이다.

같은해 5월 4일 《건강문적보》에서 《제로만보》의 기사를 다시 제목을 《위법으로 사람을 해치는 법륜공》으로 작성하여 발표했다. 법륜공골간분자는 400여명을 동원하여 6월 8일부터 연며칠 신문사대문앞에 모여 난동을 피웠다.

1998년 5월 24일 북경텔레비전방송국 “북경특쾌”에 “자격증이 가짜 기공을 깨끗이 쓸어버릴 수 있을가”란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법륜공수련자의 정신이상 사례가 언급됐다고 하여 수천명 법륜공수련자들의 포위공격을 초래했다.

사건발생 후 이홍지는《뿌리를 캐다》라는 “경문”을 통해 “전국 각지의 일부 신문, 방송국, 텔레비전……우리 대법을 파괴…… 이것은 하나의 홀시할 수 없는 인위적으로 대법을 파괴하는 짓이다……북경 대법제자는 한가지 특수한 방법을 취하여 그 사람들더러 대법을 파괴함을 정지하도록 하였는데 실은 잘못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같은 “경문”에서 이홍지는 “관건적일 때 내가 당신들더러 사람과 결별하라고 할 때 당신들은 오히려 나를 따라 가지 않는다. 매 한 번 기회가 더 있을 수 없다”라 했다.

이홍지의 긍정을 받은 법륜공신도들은 믿는 구석이 있어 더 두려움없이 설쳤다.

천진교육학원에서 발행하는 《과학기술박람》에 《나는 청소년들의 기공수련을 찬성하지 않는다》란 물리학가 하조휴(何祚庥)의 글을 발표했다. 기사에 법륜공이 존재하는 일부 문제들이 언급됐다 하여 만여명의 법륜공수련자들이 1999년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천진교육학원을 둘러싸고 난동을 피웠다.

법륜공은 서방나라에서도 포위공격과 남소를 자기네 이익을 수호하는 공구로 이용하고 수치스러운줄도 몰랐다.

2001년 12월 북미지역 중문매체인 《교보》,《성도일보》,《명보》 등에 “부이빈이 아버지와 아내를 살해한 사건”을 게재했다고 법륜공의 포위공격을 당했다.

2001년 11월 3일 캐나다《화교시보》에 법륜공을 비평하는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는 전 법륜공수련자 하병의 자술이었다. 그러나 법륜공은 “비방”을 이유로 《화교시보》를 고소했다. 2005년 12월 7일 캐나다 케벡고등법원은 긴긴 4년넘게 끌어온 이 사건에 대해 원고 법륜공 패소!라는 최종판결을 내렸다. 판결서는 법륜공은 논쟁이 있는 운동이다. 이런 운동은 비평적 언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02년 오스트레일리아 《화하상보》에 빅토리아주의 한 화교단체가 멜번차이나 타운에서 있었던 법륜공과 관련된 활동을 보도했다. 결과 빅토리아주의 법륜공조직에 의해 “차별대우”를 이유로 빅토리아공평기회위원회에 고소됐다. 2004년 12월 빅토리아주 공평기회위원회는 공고형식으로 법륜공조직이 《화하상보》를 고소하는 법률행동을 기각시켰다. 법륜공조직의 고소와 교란은 《화하상보》를 대량의 인력, 물력, 정력과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었고 아주 시끌시끌하게 만들었다.

2003년 12월 오스트레일리아 《화인일보》에 오스트레일리아주재 중국대사관이 법륜공을 견책하는 성명을 실었다. 2004년 5월 법륜공은 뉴사우스웨일즈 최고법원에 “비방죄”로 《화인일보》를 고소했다. 뒷이어 법륜공은 자기들의 매체를 이용하여 《화인일보》를 대량 비난하고 편집장과 편집인원에 대한 인신공격을 들이댔다. 2006년 4월 5일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즈주 최고법원은 법륜공의 패소, 《화인일보》의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05년 1월 21일 A.P통신사는《천안문집단분신자살사건 참여자와 가진 매체의 인터뷰》란 기사를 발표하여 2001년 섣달 그믐날에 발생한 천안문집단분신자살사건 당사자의 현황과 법륜공에 대한 반성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25일 오전 법륜공은 사람을 조직하여 뉴욕 만해톤에 위치한 A.P통신사 본사 사무청사앞에서 난동을 피우며 A.P통신사에 상기 보도를 철회할것을 요구했다. 2월 11일 법륜공의 매체 대기원시보는 A.P통신사를 “틀림없는 작은 깡패”라 비난했다.

2006년 상반년 중국의 문화텔레비전프로그램 전파를 위해 《장성플랫폼》과 캐나다 Rogers회사는 합작으로 캐나다방송텔레비전및전신위원회(CRTC)에 프로그램 중계방송권을 신청했다. 이런 현지 중국인들의 문화와 오락업무에도 법륜공은 백방으로 방해를 놓았다. 2006년 3월부터 6월까지 법륜공은 수차 인원을 동원하여 Rogers회사 총부앞에서 시위를 벌여 Rogers회사의 정상운영에 심한 영향을 끼쳤다. 2006년 12월 22일 《장성플랫폼》은 최종 허락을 받고 캐나다 현지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2008년 2월 6일 《뉴욕타임즈》에 《보기 구차한 한차례의 중국문화공연》이란 뉴스특필 한편을 발표했다. 뒷이어 법륜공사이트에 뉴욕타임즈와 필자Eric Konigsberg를 비난무함하는 내용의 기사 10여편이 연달아 실려나왔다. 법륜공사이트의 기사들은 “Eric Konigsberg를 악명높고 인간성이라곤 꼬물만치도 없다”고 비난했다.

법륜공은 그 누구나 어느 매체나를 막론하고 아무도 법륜공을 비평할 자유가 없다고 여겼다. 이홍지의 “최고지시”에 따르면 법륜공에 대한 비평은 죄다 “대법을 비방”하는것이므로 절대 용인할 수 없었다.

이외에도 법륜공은 해커의 유괴수단을 이용하여 관련 사이트를 공격하고 강제로 독자들이 자기들의 사이트 웹페이지를 검열토록 했다.

2002년 10월 4일 홍콩 여러 중문간행물의 매스컴사이트가 법륜공의 침요를 받았다. 독자들이 인테넷을 통해 《성도일보》,《명보》,《사과일보》 등 매스컴의 사이트주소를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캐나다의 법륜공사이트로 전환이 돼 버렸다. 법륜공 해커는 같은 수법으로 sina사이트와 sohu사이트를 입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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