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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Time:
 
소란전화를 하고 쓰레기메일을 발송
    
2009-03-04  龙虎网  筆者:    

2002년 4월 28일 밤 11시 북경 동성구 주민 장발규는 갑작스런 전화벨소리에 깜짝놀라 깨어났다. 부랴부랴 일어나 전화를 받았더니 법륜공을 선전하고 요언을 퍼뜨리는 내용의 녹음전화었다. 이는 중국정부에서 입수한 초기 법륜공에서 보내는 소란전화중의 한 사례다.

2002년 초 부터 법륜공사교 조직은 해외에서 IP전화 집단발송방식으로 국내 전화가입자들에게 불법녹음 방송을 강행했다. 정상생활 교란으로 시민들의 보편적인 반감과 분노를 샀다. 2002년 한해동안만 해도 중국경찰이 접수한 주민들의 유사 소란전화 고발신고가 수만건에 달했다. 2002년 8월 상해경찰은 법륜공에 이용당하고 있는 IP업무 불법경영사건을 적발해 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법륜공은 기술수단을 통해 해외에서 중국으로 매월 수백만통의 소란전화를 했다. 법륜공 스스로도 자기들이 경영하는 사이트에서 2004년 1월에서 2월까지 두달동안에 800만통을 걸었다 승인했다.

2001년 2월 18일부터 인터넷에 익명으로 법륜공을 선전하는 전자메일이 나타났다. 그후 전국 각지의 전신공사는 많은 고발신고를 접수했다. 무한전신분공사 직원의 소개에 의하면 전신부문만해도 많을 때는 한주에 5건의 유사신고를 접수했다 한다. 전자메일 발송자는 신분을 덮어감추기 위해 발송자 이름도 수신자의 이름으로 만들어 수신자를 어리벙벙하고 성가시게 굴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해외에서 중국대륙으로 발송되는 법륜공 쓰레기전자메일은 매월 평균 3000여만통을 넘는다.

명혜망 등 법륜공사이트에서 공공통신시설 파괴뿐아니라 쓰레기메일을 보내고 소란전화를 할 것을 교사하는 대량의 지령과 기사들을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02년 4월 30일 명혜망은 “국내에 전화를 해 진상을 이야기 한 경력”을 실어 신도들에게 소란전화를 하는 방법을 전수했다. “전화카드는 2-3장을 준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카드가 비교적 좋다. 방송원고 읽는 방식으로 미리 1-2부 준비, 보통말은 표준이어야 하되 될수록 아나운서의 어조나 음조로, 직접 할 수 도 있다. 보통 나는 ‘안녕하십니까!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 화인입니다. 한가지 최신뉴스를 알려드리고저 합니다!’로 서두를 뗀다. 이 외에 녹음테이프나 VCD를 틀어놓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2006년 12월 24일 명혜망은 2006년 오스트레일리아 법륜공법회에서의 발언원고인 “시드니팀 전화로 진상 알려주기 심득교류”를 실었다. “지금 전세계 전화전담팀는 거의 세계 각나라에서 온 대법제자들의 참여로 전세계에서 통일로 중국 중점지구와 중점업계에 집단전화를 하는 행동을 자주 벌이고 있다”했다.

2007년 1월 19일 명혜망은 “진상알리기 위한 전화수집에 관한 약간의 느낌”이라는 기사를 실어 법륜공수련자들에게 전화번호를 정리하고 소란전화를 할 것을 교사했다. “시를 단위로 분류하여 정리, 예: 가도판사처, 주민위원회, 촌위원회, 공안국, 공안분국, 각 파출소, 각 구치소, 언론출판사, 종목별 정리되는대로 수시로 명혜망에 발송.”

법륜공의 두목 이홍지는 이런 교란과 위법범죄 행위를 충분히 긍정했다.

“많은 수련생들은 묵묵히 진상을 알리는 일을 대량으로 하고 있다. 전단지를 배포한다든지 전화를 한다든지 컴퓨터를 사용한다든지 영사관에 간다든지 또한 각종 매스컴의 형식을 통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리고 있다.” (《북미순회 설법》)

“대법제자가 한 매 한가지 일 모두 경시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말 한마디, 전단지 하나, 키보드 위에서 누른 한 개 키, 편지 하나 모두다 아주 큰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진상을 알게 된 생명, 그 역시 살아있는 매스컴이고 그들도 진상을 알린다. 사회상에서 아주 큰 영향을 형성하였다.” (《2003년 미국중부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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