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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수련자들의 건강인식 조사보고서
    
2010-06-28  Kaiwind  筆者:석배 노청손    

2009년 10월 우리는 ‘법륜공수련인들의 건강인식’에 대한 조사,분석을 진행했다. 법륜공군체(群体)를 시험팀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출한‘건강’개념을 기준으로 신체건강, 심리건강, 사회적응능력 등 면에서 보통인과 대비를 진행, 결과 양자가 건강지식에 대한 인식에서 비교적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이가 생기게 된 주요원인은 ‘법륜공 이론’이며 법륜공의 터무니없는 역설들이 법륜공수련자의 심신건강과 생활수준에 직접적인 영양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 자료와 방법:

(1)조사시간과 범위: 2009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산동성 청도시 모 행정구역을 조사단위로 확정

(2)조사팀 성원: 개업의사, 정신과의사, 지역사회 실무자 등으로 구성

(3)조사대상: 시험팀(법륜공수련 8년이상)40명, 남성 7명, 여성 33명, 년령 43-83세, 평균 57.9세. 대조팀(보통인)119명, 남성 32성, 여성 87명, 년령 45-81세, 평균 58.8세

(4)조사방법:

 

①설문조사: 시험팀과 대조팀을 공동상대로 같은 내용의 설문조사를 진행, 지역사회 실무자가 설문지를 걷어들일때 설문지 좌상측에 표기를 해 시험팀을 구분, 설문조사지 205부 발송, 200부 회수, 불합격설문조사지 41부 제외.

 

②좌담토론: 일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미를 파악

 

③심입조사: 시험팀팀원의 이웃집, 친구, 동료, 협조요청에 응하는 가정성원 혹은 본인과 직접 담화 등 방법으로 시험팀팀원의 상황을 전면적으로 파악

④조사설명: 시험팀에 대한 심리조사는 주로 정신과의사가 좌담회담화 혹은 가정방문을 통해 완성, 시험팀팀원의 생활수준 조사는 현지 가구별 1인당 월 평균수입 525원을 기준으로, 그 이하를 저소득층 가구로 선정, 시험팀팀원의 사교생활정황 조사는 시험팀팀원과 밀접관계 유지자 방문을 위주로 진행, 시험팀팀원의 큰 불행사건 조사는 주로 혼인상황(미혼, 이혼, 재혼), 가정성원상황(부부, 자녀 및 기타 성원의 관계상황), 돌연사고(차사고, 익사, 화재 등), 직업상황(실직실업, 무직업, 관운이 순조롭지 않은자 등), 큰 질병상황(암병, 긴병 등 만성병) 등을 포함.

2. 조사결과 
                

 

주:  1. 윗 통계는 SPSS 17.0 소프트웨어로 완성. 2. * OR 95% CI에 1을 포함시킬 경우 양자간에 차이가 없음을 표명(1은 통계학의미가 없으므로 통상 표기하지 않음) 모 위험요소와 필연적 연관이 없음. 만약 1보다 크다면 통계학 의미가 있음. ** 윗 표의 ‘백색물질과 유관’ 항목이 설명하다시피 OR(확률비율)은 시험팀이 현저한 인식편차가 있음을 보여줌, 대조팀보다 높고 대조팀의 94배나 됨. 법륜공수련자들의 총체적OR는 20.967—421.882구간 확률의 95%임, 그들의 인식편차가 법륜공이론과 필연적 연관이 있음을 표명, 기타 항목도 이런 방식으로 유추할 수 있음.

3. 결과분석

(1) 건강개념에 대한 인식 일치성 분석

 

세계보건기구의 정의에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완전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응능력의 안녕의 상태를 말한다 했다. 여기에는 신체(생리), 심리와 사회적응능력 세요소가 포함된다. 보통 신체(생리)건강이란 신체 각 생리학적 지표 파동이 정상범위내에서 잘 조절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회복력이 비교적 강하고 병이 잘 생기지 않거나 혹은 병후 쉽게 건강을 회복하며 신체가 튼튼하고 머리카락이 광택이 나고 수면양호 등 특점을 포함한다.

심리건강이란 일정한 사회환경속에서 생활하는 개개인이 고급 신경기능과 지력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정서가 온정적이고 행위가 적합하며 협력관계와 환경적응능력을 구비하고 본인 및 환경조건 허용범위내에서 달할 수 있는 심리적 최적의 기능 수행상태를 말한다.

사회적응능력이란 사람이 복잡다단한 사회와 자연환경속에서 생존에 적합한 반응능력을 보여줌을 말한다. 사람이 만약 양호한 사회적응능력이 없다면 신체적 심리적 건강에 큰 해를 가져오며 지어 개인생존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법이다.

조사결과가 보여주다시피 법륜공수련자들은 보통인들과 마찬가지로 위 건강 3요소(신체건강, 심리건강과 사회적응능력)중 앞의 두 요소에서 모두 만점을 얻었다. 그러나 ‘사회적응능력’이란 항목에서 다 득점이 적다. 이는 법류공수련인들이 건강개념의 인식에서 보통인들과 별 다른 차이가 없으며 별로 뛰어난 ‘안력(眼力)’이 있는것도 아니라는것을 설명한다. 사회적응능력에 대한 문제 토론시 다수 시험팀 팀원들이 ‘사회적응능력’은 외연적으로 광범위하고 신축성이 커 범위확정이 어려우므로 건강개념에 포함시키지 말아야한다 인정했다. 신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사회적응능력이 필연코 강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회적응능력이 강하다하여 그 사람이 꼭 신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하다 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장해적(张海迪), 호킹 등은 사회적응능력이 특별히 강하지만 건강은 장애인이다.

신체적 건강은 기본이고 심리적 건강은 보장이며 사회적응능력은 양자의 종합표현이다(적응능력을 심리건강범주에 귀결시키는 사람도 있다). 이 세가지는 서로 독립되면서 밀접한 연계를 가진다. 즉 서로 촉진하고 서로 제약한다. 장해적과 호킹 등이 대뇌가 아무리 발달되고 의지가 강하고 적응능력이 강하다 해도 신체적 장애를 대체할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신체적 장애는 지력적 장애를 대표할 수 없다. 바로 이런 장애가 있으므로 하여 그들의 의지을 크게 촉발시켜 일정한 정도에서 신체적 결함을 보완하고 정상인들처럼 사회에 기여를 하고 초강의 사회적응능력을 과시할 수 있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사회적응능력을 건강개념 밖으로 배제해서는 안된다.

(2). 신체건강에 대한 인식차이 분석


‘백색물질’에 대한 인식차이는 쌍방이 신체적 건강에 대한 견해가 다름을 보여준다. 중의학은 “음양이 상대적 평형을 이루면 신체가 건강하고 정신이 유쾌해진다”는 건강이념을 내놓았다. 이는 중의학이 인체 최적의 생명활동상태에 대한 고도로 되는 개괄이며 현재 인체건강을 판단하는 표준으로 널리 응용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년,노년의 ‘5호’ 건강표준을 제정했다. 5호란 ①입맛이 당기고 음식을 가리지 않으며 ②이뇨와 통변이 잘 되고 ③수면상태가 좋으며 ④언어표달이 좋고 말을 유창하게 하며 ⑤다릿심이 좋고 움직임이 자유롭다 등이다.

 

그러나 신체건강에 대한 법륜공의 관점은 어떠한가?

 

①‘유백체’ ‘정백체’가 인체건강여부와 질병유무를 결정한다. ‘전법륜’은 “연공하지 않는 사람의 신체는 기가 아주 혼탁한데, 연공한 후에는 맑고 밝아질 수 있다……곧 유백체(奶白体)상태로 진입한다”,“더 앞으로 나아가면 곧 세간파(世间派)와 출세간파(出世间派)사이의 과도 층차에 진입하는데 정백체(净白体,晶白体라고도 부름)상태라고 한다……진정하게 그 형식에 들어갈 때, 전반 신체는 완전히 고에너지 물질로 구성된다”라 했다. 이홍지는 체내에 있는 백색물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고도의 순정(纯净)상태에 도달하면 신체는 곧 불체(佛体)로 전화되며 자연히 백병이 침입하지 못한다 했다.

②공기둥(功柱)이 높으면 높을수록 건강하다. ‘전법륜’은 “당신이 끊임없이 제고하고 끊임없이 위로 수련하면 당신의 공기둥도 위로 돌파한다”,“당신이 그것의 삼계를 벗어나려고 하여 당신의 공기둥이 아주 높고 아주 높이 수련되었다면, 당신은 곧 그것의 삼계를 돌파한 것이 아닌가?”라 했다. 공기둥의 높낮음이 수련자의 공력의 대소를 대표하며 공기둥이 높으면 높을수록 공력이 크고 신체가 건강하며 일정한 정도로 높아지면 곧 불멸의 ‘불도신(佛道神)’이 된다 했다.

③법륜은 건강을 보장하는 법보이다. 전법륜은 “이 법륜도형은 우주의 축소판이다……시계방향으로 회전할때는 자동으로 우주중의 에너지를 흡수(吸取)할 수 있고, 그 자신이 또 에너지를 연화(演化)하여 당신의 신체 각 부분에 연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방출된 에너지는, 당신 신체주변의 사람들이 다 덕을 보게 한다”,“당신이 진정한 수련자로 되면 우리의 법륜이 당신을 보호할것이다”  이홍지가 수련자에게 내려준 ‘법륜’은 공능이 신기하고 수련자의 ‘호신부’로 되며 이 ‘법륜’만 있게 되면 건강문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했다.

소위 ‘유백체’ ‘정백체’ ‘공기둥’ ‘법륜’은 완전한 이홍지의 주관 상상으로 만들어낸 황당한 상상일뿐 의학과학의 실증 혹은 임상실천의 검증을 받을 수 없는것들이다. 황당무계한 허풍에 지나지 않는다.

‘나쁜일을 하면 병이 생긴다’는 인식차이에서 쌍방이 발병원인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 중의학은 신체에 질환이 생기는 요소는 외인6음(外因六淫)과 내인7정(内因七情) 그리고 내인도 외인도 아닌 음식, 노권(劳倦), 벌레나 짐승에게 물려서 다치는 등 원인이라 한다. 서의학은 질병이 생기는 주요 요소는 생물, 물리화학적 및 기타 요소(선천적 이상 등)라 한다. 그러나 법륜공수련자들은 질병이 생기는 원인이 업력때문이라 한다. 업력이란 무엇인가? 이홍지는 “나쁜 일을 했을때 얻는 흑색물질—업력”이라 한다. “사람이 왜 병을 얻게 되는가? 병과 모든 불행이 생기는 근본원인은 업력……사람이 병이 생기게 되는 근본 원인이며 이는 가장 주요한 일종의 병의 내원이다” “사람이 예전에 나쁜 일을 하여 생긴 업력으로 병이나 마난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법륜공의 의학지식의 기초와 핵심이며 기타 관점은 다 거기에서 뻗어나간것들이다.

‘병원치료를 믿기 어렵다’의 인식차이에서 쌍방이 의료기술에 대한 견해가 다름을 보여줬다. 중의학은 보고 듣고 묻고 만지는 진단법을 운용하며 변증논치(辨证论治), 대증하약(对症下药), 방약침구(方药针灸), 추나안마(推拿按摩), 기공운동 등을 중요시한다. 서의학치료는 미시적 시각에서 현대과학기술 수단으로 인체구조를 결합해 질병을 치료하며 크게 수술과 비수술 두가지 방법이 있다. 진단이 과학적이고 치료효과가 좋아 보통사람들은 병이 생기면 의사한테 병을 보이며 중의학 혹은 서의학 혹은 중서의 결합으로 치료, 현대의료기술을 의심하는 경우가 아주 적다. 그러나 법륜공군체는 “일반적인 기공치료와 병원치료는 병이 생기는 주요원인인 난을 뒤로 미루고 후반생 혹은 그 뒤로 미룰뿐 업력은 근본 다치지도 않는다”라 한다.

“병원에서 어떤병은 알아내지 못한다. 그러나 병이 있는것만은 확실하다. 어떤 사람은 병을 알아냈다지만 무슨 병인지 모른다. 들어보지도 못한 병이다. 병원에서는 ‘현대병’이라 통칭한다” 이홍지는 제자들에게 또 아래와 같이 요구했다. “법륜대법 제자들이 병을 보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당신이 병을 본다면 내 법륜대법의 사람이 아니다”. 병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가? “연공을 잘 할 수 있다 믿고 약을 끊고 그대로 방치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누군가 당신을 치료해준다” 어떻게 치료하는가? “환자한테 이 책을 읽어주고 환자가 접수하면 병을 치료할 수 있다” 그럼 효과는 어떠한가? 이곳의 대법제자 유모모는 온가족이 다 연공한다. 그의 부친은 고혈압에 걸린지 오래나 대법이 소업을 해주고 병을 제거한다고 깊이 믿었다. 병이 위급했지만 대법서적을 읽을지언정 병원에 가지 않으려 해 52세에 너무 일찍 세상을 떴다.

다 알다시피 중,서의과학기술은 인류의 신체건강을 위해 기여를 해왔다. 예를 들면 50년대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35세었으나 60년대는 57세, 현재는 70세 이상이다. 반대로 ‘법륜공의학계의 선두자’라 선양하는 봉리리는 췌장암임에도 법륜공이 자기건강을 회복시켜 줄것이라 믿었다. 결과 너무 일찍 병으로 죽었다.

(3). 심리건강 인식차이의 분석

윗 표에서 보다시피 법륜공수련자들은 보통인들보다 심리문제가 훨씬 많다. 주로:

인식이 혼란하다. ①지나치게 자화자찬한다. 이홍지는 “‘불법(佛法)’은 가장 정심(精深)한 것으로, 그는 세계 모든 학설중에서 가장 현오(玄奧)하고 초상(超常)적인 과학이다. 만약 이 한 분야를 개척하려면 반드시 속인(常人)의 관념을 근본적으로 개변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주의 진상(真相)은 영원히 인류의 신화가 될 것이며 속인은 영원히 자신이 우매한 견해로 그어놓은 틀속에서 기어다니게 될 것이다”라 불었다. 때문에 법륜공수련자들은 “초상적인 사람”으로 허풍을 떨며 이념도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 ②내키는대로 선택한다. 이홍지는 불교와 연관된 ‘업력’관념과 도덕범주의 개념을 억지로 의학분야로 끌어들여 ‘업력치병(业力致病)’ ‘도덕치병(道德致病)’ 등 괴이한 논조를 두루 긁어모았다. ‘가장 주요한것은 내가 보건대 역시 인류도덕수준의 저하로 조성된 각종 이상한 병들이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으며 약을 먹어도 소용없다……” ③개념을 혼동한다. 속인이 ‘초상적인 사람’으로 변하고 병치료를 신체정화라하고 기공단련이 수련으로 변하고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히 함이 소업, 재앙피면, 원만으로 변하고 과학과 미신을 구분하지 않고 기공과 종교를 혼동 등 개념원의를 벗어나 인식의 혼란을 조성했다.

병 의심 심리. 바로 병이 생길가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지어 공포를 느끼는 심리다. 보통인들의 심리는 신체의 불편에 따라 변화가 생긴다. 질병이 치유되거나 증상 소실후 이런 불안은 곧 없어진다. 불치의 병일지라도 적당한 방법으로 접수한다. 그러나 병 의심 심리는 객관적으로 질병이 존재하지 않거나 이미 치유되었거나 증상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완연하게 느낄 수 있다. 마치 차를 오래 탔던 사람이 차에서 내려도 신체는 여전히 계속 흔들리는것 같이 느껴지듯이, 그 주요원인은 환자의 주관체험이 너무 강하고 주의력이 자신의 건강에 과도집중돼  미세하게 관찰하다 조금만 불편해도 곧 경각을 불러오게 된다. 장기적으로 주의력이 고도로 집중되거나 미세한 병상체험을 하게 되면 머리속에 습관성적 고집이 형성된다. 갱년기종합증세를 예로 들면 중년 여성을 위주로 길게 10년씩이나 끄는 경우도 있다. 주로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일어나는 생리변화로 이것저것 증상이 많아지고 증상이 여기저기로 옮겨다니며 고통이 크고 오래 지속된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무병이 특점이며 절대다수는 치료받을 필요없이 자기절로 낫는다. 법륜공군체중 대부분이 연공의 최초목적은 병을 치료하고 몸을 건강히 하기 위해서었다.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60여세에 이른 여성이 갱년기가 지났는데도 (혹은 반복수련자), 여전히 법륜공을 붙들고 놓지 못한다. 탈퇴하면 기왕의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데 그 병 의심 심리가 가장 주된 원인이다.

극단심리. 사람은 다 다중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주로 내성적성격, 외향적성격 두가지가 있다. 외향적성격인 사람은 하늘의 비행기를 보려고 발밑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 결국은 자빠진다. 내성적성격을 가진 사람은 너무 발밑에 신경을 쓰다보니 비행기 볼 기회를 놓친다. 길을 조심해 살피면서 비행기를 보는 사람만이 융화를 잘 이룰 수 있다. 내성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은 시계추의 양극마냥 혹은 왼쪽으로 혹은 오른쪽으로 흔들린다. 법륜공심취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때는 극단적인 외향성을 보여준다. 즉 정신이 외계로 몰려 맹목적으로 법륜공을 숭배하고 너무 흥분하고 자아희생적으로 물불을 가리지 않고 추구한다. ‘자빠지더라’도 모든 걸 감수하는 ‘헌신’정신이 있다. 그러다도 어떤때는 극단 내성으로 자신의 내심세계에 특별히 신경을 곤두 세우고 외계에 고도로 되는 경계심과 적의를 품는다. 호의, 선의, 과학도리 분별없이 전부 배척한다. 건강문제에서 현대의학지식을 부정하고 법륜공의 도덕관념에 집착해 진료와 약을 거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사람이 정신생활에서 완전히 원만하려면 내성적 외향적성격이 융화를 잘 이뤄야한다. 너무 오래동안 편면성을 보이면 극단으로 나가기 쉽다.

비정상심리. 주관적으로 아무 근거도 없이 객관사실을 왜곡하거나 전도하고 정상적인것을 비정상적인것으로, 비정상적인것을 정상으로 받아들인다. 생을 갈망하고 사를 배척하는 심리는 보통사람들의 정상심리다. 반대로 생을 배척하고 사를 갈망한다면 이는 비정상적인 심리현상이다. 법륜공이 바로 이런 비정상심리의 근원이다. 이홍지는 사람은 죄악이 너무 크기 때문에 지구에 나떨어졌고 질병과 고통의 본질은 업력이 너무 중해서며 업력을 없애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도경은 바로 법륜공을 수련하는 것이라 했다. 수련의 최종목적이 바로 “원만하여 하늘로 가네”(사망)며 수련자들에게 사는것은 고통이고 죽음만히 행복이며 즉 사는것이 죽는것보다 못하다 알려주었다. 이로 인해 많은 법륜공심취자들이 ‘원만’을 추구해 생명을 포기하고 자살사망했다. 예를들면 이곳 법륜공심취자 충모모는 가정의 사소한 일로 식구들과 쟁론이 벌어지자 건물에서 뛰어내려 죽음을 선택했다.

(4). 사회적응능력차이의 분석

조사결과가 보여주다시피 법륜공심취자들의 사회적응능력은 보통인에 비해 차하다.

 

그리고 큰 불행사건도 많다. 사람이 세상에 사느라면 좋은일 궂은일 있기 마련이다. 큰 좌절앞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교훈을 얻고 기운을 내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있나하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하늘을 원망하고 남을 탓하고 곤난을 도피하는 사람도 있다. 법륜공군체는 큰 불행을 겪은 경력이 보통인들 보다 많다. 혼인이 불행하여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고 뜻밖의 화재로 자식을 잃었거나 등 잔혹한 사실앞에서 심정이 우울하고 고통을 털어놓을데가 없고 비관하고 절망하는 등 신체적, 정신적 상처가 크다. 아픔이 가라앉은후 ‘왜 나한테만 불행이 생길가?’는 의혹이 좀체로 풀리지 않는다. ‘급하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법륜공이 바로 그들의 이런 심신욕구의 비위를 맞춰준다.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소업으로 재앙을 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며 유심론적 미신으로 마음속의 곤혹을 풀고 원만을 수련하며 내세에 재생하기를 기탁한다. 그러나 법륜공은 그들을 곤혹과 미망에서 구해주지 못했을뿐아니라 그들을 더더욱 허무한 미망으로 빠져들게 했으며 자아를 잃고 시비를 가리지 못하고, 현실을 도피하고 신선이 되고 불처가 되기를 동경하고 미신을 신앙으로 삼고 사회와 인생을 직면하지 못하고 생명을 장난으로 여기고 자살자해 경향을 가중시킨다

사회교제능력이 차하다. 방문을 통해 법륜공수련자들이 사교능력에서 남다르며 교제범위가 주로 가정성원과 법륜공계 인원들임을 알게 됐다. 직장에서 업무외에는 거의 사적인 내왕을 하지 않고 더더욱 ‘절친’ 혹은 ‘친분관계’는 논할 여지도 없으며 고독하게 자신을 소외시키는것이 그들의 특징이다. 첫째는 자기를 속인사회로부터  소외시킨다. 법륜공수련자들은 자기들은 속인사회에서 수련을 하는 ‘초상적 사람’이므로 이념이 속인들과 다르다 생각한다. “속인들이 볼때 이것이 맞는것 같지만 정말로 맞는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실제 많은 경우는 틀린것이다.” 가는 길이 다르면 서로 의논하지 않고 이념이 다르면 소통하기 어렵다. 둘째는 자신을 제문화밖으로 고립시킨다. ‘백화제방 백가쟁명’은 중화문화의 크나큰 품이다. 그러나 이홍지는 제자들에게 “수련은 예로부터 불이법문을 주장하는데 당신이 만약 이 한 문에서 진정하게 수련하려면 오직 이 한 문의 경만 보아야 한다” “수련은 전일해야 한다고 우리는 말한다. 당신이 어떻게 수련하든지 다른 것들을 섞어서 함부로 수련할 수 없다”고 했다. 때문에 법륜공군체는 바같세상일에 무관심하고 ‘전법륜’만 읽고 시야가 좁고 마음이 좁아 좌절을 당해도 우울한 정서를 하소연할데도 털어놓을데도 없어 심리감당능력이 보통인들보다 차하다. ‘혼자서 우울’ 할 수 밖게 없고 오랜 시일이 지나면 신체건강에 영향을 주게 된다.

사회일처리능력이 약하다. ①직장을 잃은 법륜공수련자들은 재취업 능력이 약해 일자리를 찾았다도 결국은 적응할 수 없어 그만두고 집에서 놀게 된다. 그외 다수는 가정부, 청소부, 혹은 다단계판매 등 기술함량이 비교적 낮은 일을 한다. ②직장이 있는 법륜공수련자들도 사직의 경우가 많다. 예: 이모모, 40여세, 출근을 하다가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사직, 알고보니 법륜공을 수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직하고 수련을 더 열심히 해 최후의 원만을 기다리기 위해서었다. 법륜공수련자들은 인류 도덕은 부패해졌고 세상에는 정토가 없으며 인생의 의미란 수련에 있고 ‘한 사람이 수련하면 온 가정이 덕을 보며’ 최종목적은 원만이고 그 외에는 일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생각한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수련이 직장일보다 더 박절하고 원만이 생활보다 더 중요해 직장생활에 영향을 주고 더 나가 생활형편이 어려워지고 저소득층 가정이 보통인들보다 훨씬 많다.

건강지식 인식에서 시험팀이 큰 편차를 보여줬다. 이는 그들이 ‘법을 학습’하고 ‘법을 응용’한 필연적 결과로 그들의 건강, 생활에 심각한 영향과 후과를 미쳤기때문이다. 그럼 도대체 누가 옳고 그른가? 세계저명한 심리학자 Shoma Morita 의 말을 빌어 평판한다면 “불가능을 불가능으로 보고 이런것에 순종하는 것을 ‘정신(正信)’이라 한다. 잉과법칙을 왜곡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보고 자기를 속이고 부연하며 눈앞의 허위적인 안심으로 자기를 위로한다. 이것이 바로 미신이다”.

주요참고자료:
1. 조양 <중,노년양생보건백과>  중국방직출판사
2. 이홍지 <전법륜>
3. <다들 신체건강에 신경을 씁시다>  북경대학 교수 제국력 건강강좌

(Kaiwind.com,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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