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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의 자선사업에 대한 태도
    
2009-03-03  龙虎网  筆者:    

이홍지는 자연재해는 신이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인데 만약 자선활동을 한다면 수난자를 구조하여 그들을 사망 혹은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으로 사람을 “빚을 지고도 갚지 않게” 만들며 곧 나쁜 일을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인류의 업력이 커지면 곧 문제가 생길 수 있다……사람이 나빠지면 도태된다. 지진, 해일이 이 시기에 나타난 것 역시 사람을 경고하는 것으로써 30만 명이 몇 초 사이에 없어졌다. 그 해에 중국 당산 대 지진에서는 몇 십만명이 순식간에 없어지지 않았는가?” (《미국서부국제법회 설법》)

“매번 한 시기에 이르게 되면 한 차례의 큰 겁난이 출현하게 되며 매번 한 시기에 이르게 되면 한 차례의 작은 겁난이 출현하게 된다. 작은 겁난은 곧 국부적인 인류를 훼멸시키는데 국부적인 지역은 이미 아주 나쁘게 변하여 바로 그것을 없애버린다. 지진이나 대륙판이 가라앉거나 모래폭풍으로 덮어버리거나 혹은 무슨 돌림병, 전쟁인데 작은 겁난은 국부적이다.” (《전법륜권2》)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속인들에게 바로 이렇게 존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예전에 나쁜 일을 하여 생긴 업력으로 병이나 마난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고통을 겪음은 바로 업력의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도 함부로 그것을 고치지 못하는데 고친다면 빚을 지고 갚지 않아도 되는 것과 같으며, 또한 함부로 제멋대로 할 수 없는데 그렇지 않으면 바로 나쁜 일을 하는 것과 같다.” (《전법륜》)

이홍지의 유혹에 넘어가 법륜공수련자들은 지진, 해일 수난자들을 아주 냉혹하고 무정하게 대했다.

그들은 지진재해에서 죽거나 부상을 입은 이재민이 바로 “업력”이 아주 커진 십악불사의 지진 제조자이며 이런 이재민은 원래 마땅히 “훼멸”되거나 “도태”되어야 하며 그들이 사망 혹은 부상을 입은 후 불구가 되는것는 모두 그들 자신에 의해 조성된것이므로 동정 할만한것이 못 된다 인식했다.

2008년 5월 12일 중국 사천성 문천에 8.0급 특대 지진이 일어나 사망과 실종인원이 8.7만명에 달하고 경제손실이 8451억에 달했다. 5월 24일 이홍지는 뉴욕에서 신도들에게 “대 도태가 이미 멀지 않았다. 서둘러 사람을 제(도)해야한다. 그것이야 말로 제1위다”라 말했다.

이외 이홍지는 법륜공수련자들의 의무헌혈도 지지하지 않았다.

그는 “여하튼 당신의 이 피를 다른 사람에게 넣어주면 그것이야말로 너무나 진귀하다”고 말했다. (《전법륜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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