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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은 중국에 대한 적대시를 선동
    
2009-03-04  龙虎网  筆者:    

법륜공은 중국정부에서 법륜공을 박해한다는 요언을 제멋대로 날조했다.

법륜공의 매체에 제일 많이 전해지고 있는 소식이 소위 위성연(魏星艳), 이연화(李艳华) “피박해자” 사례다.

˙소위 위성연 “피강간”사건

2003년 5월 법륜공은 아래 사건을 날조했다. 중경대학 연구생 위성연이 “진상을 말해주다”잡혀 사평패구 백학림구치소에 갇혔다. 구치소에서 그는 한 경찰에 의해 뭇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강간을 당했다. 강간발생 후 위성연은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했고 경찰은 음식을 강제로 주입했다. 도관삽입하면서 기관과 식도에 상을 입혀 위성연은 말도 할수 없게 되었고 생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중국경찰의 조사결과 중경대학에는 법륜공의 매체에서 말하는 소위 “고압직류 송전 및 시뮬레이젼 기술”이란 전공이 없으며 위성연이라 부르는 사람도 근본 없을 뿐더러 “중경대학 여연구생 위성연이 구치소 민경에게 강간당한 사건”은 더더욱 없다. 이는 법륜공인원 진서민, 노정기 등이 법륜공의 지령을 받고 날조한 요언이다. 중경대학은 벌써 이에 공개성명을 발표하여 요언을 논박하고 사실을 밝혔다. 2004년 2월 중경시 제1중급인민법원은 진서민 등이 사교조직을 이용하여 법률실시를 파괴한 사건에 대해 공개심리를 진행했다. 매스컴매체에서도 이를 공개적으로 보도 해 사실로써 법륜공의 요언을 반박했다.

˙소위 이연화 “피박해”사건

법륜공에서 만들어 낸 “9평”에 요녕성의 법륜공인원 이연화가 2001년 2월 19일 법륜공 진상자료 배포 중 경찰에 납치되어 무참하게 맞아 죽었다는 소위 사례 하나를 들었다.

조사 결과 소위 “이연화 피박해사건”은 현지 법륜공인원이 악의적으로 날조한 것이다.

이연화, 여, 58세, 요녕성 대석교시 남루경제대발구 동강촌사람, 1994년 부터 법륜공을 수련, 2001년 2월 19일 법륜공총부의 요구에 따라 법륜공의 불법선전품 배포하던 도중 당뇨병이 돌발하여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무효로 사망했다.

2월 22일 밤 11시 현지 법륜공인원 왕장순, 서정강, 유경년, 육국점 등 넷은 카메라, 드라이버, 손전지 등 공구를 지참하고 동환병원 시체안치실에 기여들어 이연화의 시체를 냉장고에서 꺼내 땅에 내려놓고 웃옷을 벗기고 왕장순이가 카메라로 사진 7장을 찍었다. 그후 미리 써서 준비해 갖이고 온 “이연화 민경의 구타로 사망, 원혼이 떠나지 않는다”라는 플래카트를 시체안치실에 놓고 나왔다. 후에 왕순창 구술, 이영 집필로 사실에 완전히 위배되는 문장을 써서 전단지로 제작하여 배포함와 동시에 법륜공의 사이트에 보내 크게 떠들며 선전했다.

이런 사실에 어긋나는 거짓들은 현지 주민들의 아주 큰 반감을 샀다.

상술의 이런 소위 “피해자”사례는 단지 개별사례의 일부 일 뿐이다.

“소가둔 강제수용소”와 “생체 장기적출”에 관한 요언

“소가둔 강제수용소”와 “생체 장기적출”은 법륜공에서 날조한 서로 관련되는 요언이다. 목적은 중국에 먹칠하고 중국을 비난하기 위해서이다.

2006년 3월부터 법륜공는 소위 “소가둔 강제수용소”요언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기 시작했다. 요언은 6000명의 법륜공수련자들이 중국 요녕성 심양 소가둔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 갇혀있고 그들 중에 다수는 생체로 장기적출을 당한 후 소각되어 흔적마저 찾아볼 수 없게 만들었다 했다. 그후 중국정부, 주중 미국대사관과 일부 국내외 매체들에서 조사확인 결과 이것이 철두철미한 요언이라는것이 실증되었다. “소가둔 요언이” 까밝혀진 후 법륜공은 또 요언날조 중점을 전이하여 중국 기타 지역에 소위 “생체 장기적출” 현상이 다량으로 존재한다 했다.

캐나다의 데이비드 킬구어와 데이비드 마타스란 두 사람이 억지로 둘러맞춰 온통 허점투성이인 소위 “생체 장기적출 조사보고”를 작성해 냈다.

소위 “중국간첩”을 날조

2005년 6월 망명한 중국 전임 외교관 진용림은 오스트레일리아 체류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에 현재 약 천명의 중국간첩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이전에 수차 납치행동을 진행했다”고 요언을 날조했다. 법륜공은 이 기회를 타서 “중국의 침략성적 간첩은 타국의 주권을 파괴한다”고 제멋대로 떠들어 대며 서방국가들의 중국에 대한 증오를 선동했다.

같은 해 법륜공은 오스트레일리아에 망명한 천진시 전 공안국경원 학풍군을 이용하여 소위 “중공 3년간 특무규획”,“중국간첩망” 요언을 날조하여 크게 떠들어대며 중국과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캐나다 등 나라들과의 관계를 독해시켰다.

2006년 10월 네덜란드의 한 법륜공신도가 살인 후 시체를 기름에 튀기고 볶았다. 《성도일보》와 네덜란드의 《중하상보》에서 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법륜공은 자기네 사이트에서 《성보일보》를 해외로 파견된 중공의 특무기구라 공격하고 중공이 매체를 이용하여 해외에서 간첩활동을 진행한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해외 화인화교와 중국유학생을 중공의 간첩이라 무함

해외 화인들이 애국의 뜻과 인간의 양지로 법륜공의 터무니없는 역설과 역행을 힐책하거나 보이콧하면 법륜공에 대한 박해로 간주되고 소위 “시해자”로 되어 금방 중공간첩 취급을 당한다.

이홍지는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에서 중국은 “국제적으로는 대량의 특무를 파견하여 법륜공을 박해하였다”고 요언을 날조했다.

법륜공은 미국 각 대학의 학생학자연합회를 해외에 주둔한 중공의 간첩조직이라 했다.

2007년 미국 뉴욕대학 중국학생학자연합회는 교정의 안정을 위해 법륜공이 본교에서 진행하는 소위 “전세계 중국무무용 대회”를 보이콧했다. 법륜공매체들은 곧 뉴욕대학의 학생회주석이 이익에 회유되어 중공간첩으로 되었고 학생회도 특무기구로 전락되었다 요언을 날조하고 비난했다. 법륜공의 매체 “인민보”는 뉴욕주재 “중국영사관은 학생회에 위임파견된 간첩 60여명을 조종하여 미국대학에 뿌리박게 했다”고 모독했다. 신문은 또 “미국 각 대학의 중국학생학자연합회는 중공에서 조종하는 중공의 중요 정치임무를 수행하는 해외 간첩조직으로 전락되었다”고 헛소리쳤다.

“플러싱사건”중 자발적으로 법륜공에 항의하는 민중을 중공의 공범자 혹은 간첩이라 비난했다.

2008년 5월 법륜공은 뉴욕 플러싱에서 징을 치고 북을 울리며 화인들의 사천지진 이재민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교란 해 현지 주민들의 의분을 자아냈다. 법륜공은 법륜공에 불만을 토로한 모든 사람들을 다 중공의 공범자 혹은 간첩이라 했다.

중국계 미국인 뉴욕주의원 유순일과 양애륜은 본 사건에서 법륜공을 지지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이 “피동으로 수매당했을 뿐만 아니라 주동으로 중공에 가까이 한다”는 등 법륜공의 맹비난을 당했다.

해외 중문매체인 《세계일보》,《성도일보》,뉴욕《명보》, 시카코《신주시보》 등 신문들에서 플러싱사건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도했다고 하여 법륜공은 그들을 “중공이 매수하여 해외에 박아넣은 법륜공백성을 박해하고 해외 화교를 우롱하는 앞잡이들”이라 비난했다.

애국적인 중국사람을 중공간첩이라 모독했다.

2008년 10월 “독일의 소리”중문부 부주임 장단홍이 친중국 언론을 발표한 관계로 면직을 당했다. 장단홍사건에서 법륜공은 까닭없이 장단홍을 중공간첩이라 점찍고 “독일연방헌법보위국에서 응당 장단홍을 조사대상으로 삼아야된다”고 요구했다. 이 사건을 빌미로 해외에 있는 모든 중국인에게 중공간첩이라는 모자를 들씌워 “중공은 전세계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장단홍들’을 긁어 모아 침투시켰는지? 이는 영원한 수수께끼다”,“중공으로부터 월급을 받지 않는 해외의 화인이 당년의 히틀러 나치선전을 받들어 히틀러를 위해 유대인을 학살하는 집행인이 되겠다고 지원한 적지 않은 독일사람들과 무슨 구별이 있는가, 그들은 다 해외에 살고 있고 해외의 여권을 지참하고 기타 정부를 위해 일한면서도 누누히 독재중공에게 양심을 판다”라 했다.

중외문화교류활동을 파괴

2006년 1월 중국 중앙텔레비전방송국 《동일수가(同一首歌)》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뉴욕에서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북미지구 화인화교들에게 성대한 예술만찬을 베풀었다. 그러나 법륜공은 《동일수가》를 “중공이 문화형식으로 전세계에서 이데올로기 통일전선을 진행”하는 공구라 모독했다. 그 목적은 해외 화교들의 “협애한 민족주의 정서”를 선동하고 해외 화교화인과 현지주민간의 분쟁을 고의적으로 조성시키기 위해서었다.

화인들의 이민수량이 점점 많이 늘어나고 사회지위가 인상됨에 따라 캐나다의 텔레비전방송망이 언어가 단일하고 프로그램이 단조로우며 내용이 결핍한 모순들이 점점 돌출되어 나왔다. 2006년 1월 7일 70여명의 화교대표와 유학생대표들이 토론토에 모여 연맹으로 캐나다방송텔레비전위원회(CRTC)에 중국《장성플랫폼》의 캐나다 진출을 신청했다. 이런 사회에 복지를 가져다 주는 일에 마저도 법륜공은 극구 방해를 놓았다. 법륜공은 《장성플랫폼》의 현지 진출이 중국이 캐나다에 대한 의식형태 침투라 공언했다. 12월 22일 캐나다방송텔레비전위원회는 9개 중문 텔레비전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장성플랫폼》의 현지방영을 정식으로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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