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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은 여성을 해친다
    
2009-03-04  龙虎网  筆者:    

여성은 법륜공의 주요 피해자이다.

중국 전국여성연맹의 조사에 따르면 법륜공수련자 중 여성과 노인이 기타 부류 보다 많을 뿐만아니라 미혹정도가 깊다. 그 주요 표현으로 첫째는 법륜공 사설을 깊이 믿어 의심치 않고 연공을 끈질기게 견지한다. 둘째는 소위의 “원만”을 이루기 위해 직장도, 가정도, 육친의 정도, 지어 자기 생명마저 서슴없이 포기한다.

˙2001년 1월 23일 학혜군, 진과 등 5명의 여성을 포함한 7명의 법륜공심취자들이 “승천원만”을 추구하기 위해 천안문광장에서 집단분신자살을 저질렀다. 그중 2명이 사망되고 3명이 중상을 입고 불구자로 되었다.

˙2005년 11월 2일 하북성 석가장시 법륜공수련자 이효영은 북경시 남장가 남쪽입구 동측 보도에서 분신자살로 사망했다.

˙상해시 퇴직노동자 호광영은 2000년 7월 아주 흔한 피부평―옴에 걸렸으나 법륜공에 미혹되어 치료를 거부한 결과 반년 사이에 사망을 초래했다.

황당한 사유방식은 필연코 황당한 행위방식을 초래하기 마련이다. 법륜공에 미혹된 사람들은 당연히 법륜공의 극히 황당한 사고의 흐름에 따라 생활을 인식하고 사물을 대한다. 법륜공을 수련하는 여성은 통상적으로 남에게 의존하려는 심리가 강하며 자기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 일단 법륜공에 빠져버리면 소극적 무위로 이홍지가 그들을 대신하여 일체를 안배하기에 자기들이 구태어 노심초사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자신의 병든 몸, 귀찮고 성가신 가사, 혼란한 감정 등 전부를 다 이홍지에게 맡겨처리하고 이홍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이홍지가 그들 더러 “천당”에 가고 “원만” 하라면 그들은 곧 분신자살로 “승천”한다.

중국 전국여성연맹여성연구소 부연구원 장영평은 “이홍지는 여성의 일부 약점을 이용하여 정신통제로 그들을 최종 자체훼멸의 길로 나가도록 했다. 법륜공은 여성들을 잔혹하게 해치는 살인귀이다”라 말했다.

법륜공의 독해로 법륜공 신도에 의해 살해된 여성도 있고 살인흉수로 전락한 여성도 있다.

˙1998년 2월 25일 밤 강소성의 오덕교는 집에서 연공중 아내가 그만두라 말렸다고 아내를 그의 수련을 방해하는 “마”로 인정하고 식칼로 찍어 죽였다.

˙2001년 2월 20일 심천시 용강구 법륜공수련자 위지화는 법륜공의 사악한 본질을 깨닫고 “다시는 이홍지의 제자로 되지 않는다” 맹세했다. 위지화의 남편을 비롯한 10여명의 법륜공미혹자들은 그녀를 “대법”을 파괴하는 “마’로 인정하고 잔인무도하게 묶어놓고 입과 코를 틀어막아 최종 위지화의 질식사망을 초래했다.

˙2001년 11월 25일 17시 정도 북경시 서성구 법륜공수련자 부이빈은 그의 부모집에서 아버지와 아내를 살해하고 어머니를 찍어 중상을 입혔다.부이빈의 자백에 따르면 25일 오후 그는 아버지와 집식구들이 “갈 때가 됐다”고 “깨닫았다”. 그리하여 부모의 집에서 식칼로 아버지와 아내를 찍어죽이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혔다.

˙2002년 3월 1일 신강의 법륜공인원 임춘매, 온옥평은 “사람을 제도”하기 위해 섬서성 함양시 홍빈여관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매신평을 살해했다. 임춘매는 기자의 취재에 “당신들은 우리가 사람을 죽였다 하지만 우리는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녀를 하늘로 제도해 갔다. 그녀는 복을 누리러 갔다”고 응했다.

법륜공에 속아 법륜공 전파를 위해 사랑과 가정을 버리고 지어 법륜공의 “성노”로 전락되어 심신상 심한 박해를 당한 여성들도 있다.

2008년 2월 3일 법륜공의 수련을 지도하는 명혜망에 아래 두 사례가 실렸다.

한 여성제자가 남을 법륜공을 수련하게 하기 위해 신도의 협박으로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 남자한테 시집을 갔다. 원인은 동수가 그에게 “만일 네가 그에게 시집가지 않으면 그가 법을 얻는것을 그르치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곧 너의 최대의 범죄로 될 것이다”라했기 때문이다.

한 남자가 “법을 배우고 진상을 요해한다"를 미끼로 한 법륜공 여수련생을 유혹하여 그녀를 강간하여 임신시키고 애를 낳게 하고 동거하였다. 후에 그녀는 끝내는 간부(奸夫)를 떠날 결심을 내렸다. 그런데 일부 노수련생들이 그녀에게 그 간부에게로 돌아가 계속하여 생활을 하라고 권유한다. 이유란 “그녀가 나간 것 때문에 그의 가족들이 대법에 저촉되게 할 수 없으며 ‘법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홍지의 교사로 점차 “남여쌍수”―집단음란의 사악한 길에 들어선 수련자들도 있다.

˙2001년 4월 산동성 경찰은 래서시 공상신촌에서 “남여쌍수”중인 수명의 법륜공 남여성원을 연행했다. 현장에서 법륜공 선전용품과 대량의 콘돔과 흥분제, “성패 2000” 등 약품을 수색해 냈다.

˙2003년 하남성 주마점시 10여명의 법륜공수련자들이 “남여쌍수”현장에서 연행되었다. “쌍수”수련자들 중에는 70세 넘는 노옹, 노파가 있는가 하면 예쁘고 잘 생긴 청춘남녀도 있다. 그중에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대담히 난륜을 저지르는 모녀, 오랍누이도 함께 있었다.

“수련계에 이런 일종 수련방법이 있는데 남녀쌍수(男女双修)라고 한다……남녀쌍수의 목적은 음을 채집하여 양을 보충하고 양을 채집하여 음을 보충함으로써 서로 보충하고 서로 수련하는 것으로 일종 음양평형의 목적에 도달하는 것이다.” (《전법륜》)

“사람의 이치는 거꾸로 된 것이다……인류가 보건대 좋지 않은 것은 흔히 모두 좋은 것이다.” (《2006년 캐나다법회 설법》)

“수련의 이치는 사람의 이치와 반대이다.”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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