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BIG5 | Español | Français | Deutsch | Русский | 日本語 | 한국어 | English
Beijing Time:
 
법륜공은 인권을 존중하는가
    
2009-03-04  龙虎网  筆者:    

법륜공의 제일 뚜렷한 범죄행위가 인권을 침해하고 생명을 해치는 것이다.

이홍지의 정신통제로 이미 200여명의 법륜공 수련자들이 자살로 사망됐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1999년 7월 22일 전까지 전국에 법륜공의 수련으로 인한 “생사를 내려놓은” 자살 사망수가 136명이다. 이중 분신자살이 4명, 건물이나 벼랑에서 뛰어내린 자살수가 38명, 차에서 뛰어내린 자살이 1명, 강이나 우물에 몸을 던진 자살이 26명, 목을 맨 자살이 25명, 단식 자살 2명, 음독 자살 28명, 배를 가르거나 자해, 철로에 가로 누운 자살이 12명이다. 1999년 7월 23일부터 2001년 3월 1일까지 103명이 추가로 “천국”으로 오르기 위해 자살 사망했다.

˙유영봉 요녕성 대련시 감정자구 묘령내마합금공장 종업원 법륜공수련 후 부터 항상 “말겁시대”가 다가올가봐 걱정하더니 정신이상을 초래했다. 1997년 8월 23일 액화가스통에 불을 달아 분신자살했다. 당시 나이 44세.

˙양추귀 강서성 여강현 사람, 1996년 10월 영국으로 유학, 박사학위공부, 인터넷을 통해 법륜공을 수련, 1998년 6월 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홍법” 중 건물에서 투신 자살로 사망, 당시 나이 26세.

˙왕수운 하북성 당산시 신성침직총공장 퇴직노동자, 법륜공수련 후 늘 “살지 말자, 곧 하늘로 올라간다”,“련화보좌가 하늘위에서 훨훨 날고 있는것이 보인다, 올라만 가면 신선이 될 수 있다”고 주절댔다. 집식구들이 의외라도 생길가봐 걱정되어 밤낮으로 지켰다. 1998년 1월 24일 집식구들 무방비 틈을 타서 건물에서 뛰어내려 투신 자살, 당시 나이 50세.

˙마건민 화북유전 퇴직노동자, 법륜공수련 후 늘 “배속에서 법륜이 돌고 있는” 느낌이라 했다. 1998년 9월 4일 “법륜”을 찾아내기 위해 가위로 배를 갈라 치사, 당시 나이 54세.

˙풍입봉 천진 계현 유가정향 농민, 법륜공에 미혹된 후 늘 독수리가 부리로 자기 머리를 쫏고 있는 감각이라 했다. 남편에게 “수련할수록 겁이 나고 겁이 날수록 수련하고 싶다”,“하늘로 올라가련다”고 했다. 1999년 3월 31일 동맥을 끊은 후 물에 몸을 던져 자살, 당시 나이 32세, 죽기전 풍입봉은 집식구들에게 “꼭 ‘대법’ 공부를 잘하라”는 혈서를 남겼다.

˙유품청 요녕성 동항시사람, 고급농예사, 법륜공 수련 후 늘 “사부”이홍지가 그를 “원만”하라고 지시하는 느낌이라 했다. 1999년 4월 27일 우물에 몸을 던져 사망, 당시 나이 58세.

˙이우림 길림 동요현 안서진 농민, 법륜공심취자, 1999년 5월 21일 이우림은 아내에게 “내일 (음력 4월 8일)은 사부님 생일이니 내가 가서 생일을 차려드리고 향을 피워드려야겠다”고 말하더니 이튿날 목을 매고 자살, 당시 나이 48세, 현장에는 이홍지의 초상화와 태우다 남은 향불 일곱개가 놓여 있었다.

˙상호치 산서 석탄간부관리학원학생 1999년 7월 4일 스스로 법륜공수련이 “공성원명”되어 “승천”할 수 있다 인정하고 동수 이진충(50세)과 함께 연공 가부좌자세로 마주보고 앉아 분신자살, 당시 나이 27세.

˙담일휘 호남성 상덕사람 법륜공에 미혹되어 이홍지의 부추김으로 2001년 2월 16일 북경 만수로에서 분신자살로 사망, 당시 나이 26세.

˙낙귀입 광서성 경공업학교98가전반 냉각과 에어컨디셔너전공 재수생 2001년 7월 1일 낙귀입은 “집착을 버리기”위해 남녕시 민족광장에서 분신자살로 사망, 그는 “별다른 이유가 없다. 바로 내가 대법을 공부했기 때문이다”라 말했다.

˙이효영 하북성 석가장시 법륜공수련자 2005년 11월 2일 북경시 남장가남쪽입구 동측 보도에서 분신자살로 사망.

법륜공의 정신통제하에 이홍지의 언론이 바로 그들 자살을 초래한 장본인이다.

“수련의 최종 목적은 곧 원만을 이루는 것이다.” (《전법륜》)

“생사를 내려 놓으면 바로 신이고 생사를 내려 놓지 못하면 바로 인간이다.” (《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

“나 역시 당신들이 원만할 적에 인류에게 하나의 장거(壮举)를 가져오고자 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대법제자로 하여금 신체를 갖든지 가지지 않든지 막론하고 모두 신체를 갖고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려는데 신체가 필요하지 않는 것은 공중에서 홍화(虹化)된 다음 날아가도록 하고자 한다.” (《유럽법회 설법》)

1998년 7월 5일 해남성 8명의 법륜공수련자들이 삼아에 전수하러 가던 도중 차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홍지는 법륜공 해남보도소 소장 장효군에게 “나의 그 8명의 제자들은 이미 그들의 부동한 세계에서 원만을 이룬것이다”는 편지를 보내왔다.(실제 7명이 사망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음)

법륜공은 미혹자들의 주화입마(走火入魔)를 초래 해 수련자들을 타인을 살해하는 살인범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이미 30여명이 피살됐다.

˙왕학충 호남성 가화현 사람 법륜공수련자 1996년 8월 23일 왕학충은 갑자기 그의 아버지를 “마”라 하더니 아버지의 머리, 목, 가슴을 향해 연거퍼 17번이나 내리찍어 당장에서 사망을 초래했다.

˙장조준,강수하 흑룡강성 계동현 농민부부 둘 다 법륜공에 미혹되어 온 종일 하늘로 올라 “신선이 될” 꿈에 빠져있었다. 1997년 12월 3일 밤 장조준은 뾰족칼로 아내를 죽인 후 자살, 13세의 딸과 10세의 아들을 고아로 남겼다.

˙오덕교 강소성 오강시공소사 종업원 1998년 2월 26일 밤 집에서 법륜공 연공 중 아내가 나와 제지했다고 연공시 여자가 옆에 있으면 영향을 받는다며 식칼로 아내를 찍어 죽였다.

˙동녕 산동 위해시 장홍전기기계공사 종업원 스스로 “법륜대법”의 수련이 이미 “원만”에 이르렀다 인정한 그는 1999년 1월 7일 같이 일하는 공원을 금형으로 때려 상처입히고 이튿날 또 자기 아버지를 쫓아다니며 찍으려 시도, 다행히 아버지가 제때에 몸을 피해 재난을 면하자 그는 또 칼을 들고 이웃집 모자 둘을 찍어 상처를 입혔다. 그는 “어떤 사람이 날 보고 친인을 데려가라 하고 친구를 데려가라 한다. 하나만 데려가면 곧 ‘원만’할 수 있으며 ‘사람을 제도’할 수 있다”라 말했다.

˙이정 하북성 승덕시 법륜공수련자 1999년 3월 20일 잔인하게 친부모를 살해했다. 그는 “나의 부모는 ‘마’고 나는 불처다. 나는 이 두‘마’를 제거해 버릴것이다”라 말했다.

˙주장구 하북성 임구시 청탑향 법륜공수련자 1999년 11월 26일 부모가 그의 법륜공수련 책자들을 소각해 버렸다고 집에서 부모를 살해했다.

˙동암 요하유전 급수공사 직원 1999년 12월 16일 밤 법륜공에 미혹된 동암은 여섯살 밖게 안되는 딸애 서철을 침대에서 죽이고 나서 연속 “승천, 승천”을 외쳐댔다. 후에 그는 “한 마가 나한테 딸을 죽이기만 하면 불처로 수련될 수 있다 했다”고 말했다.

˙원윤첨 광동성 번우시 람핵진 법륜공수련자 연공 후 “주화입마”에 빠져 본 촌의 노인 황대승을 다른 공간에서 자기를 침범한 마로 인정하고 2000년 2월 6일 칼로 찍어 중상을 입혔다.

˙란운장 광서 융안현 대항향 주옥촌 법륜공수련자 2001년 4월 16일 도끼로 본 촌의 무의탁노인 위소명을 찍어 죽였다. 란운장은 “나는 그를 데리고 법륜세계에 가서 좋은 생활을 누리게 하련다. 그가 먼저 간 다음에 나도 곧 승천원만 할 것이다”라 했다.

˙관숙운 흑룡강성 이춘시 사람 2002년 4월 22일 관숙운은 “원만”, “백일비승”을

위해 소위 “마 제거”를 실시, 40여명의 동수들이 보는 앞에서 손수 아홉살도 채 안되는 딸애 대남을 “마”라고 무참하게 목을 졸라 죽였다.

˙진복조 절강성 법륜공수련자 2003년 5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한달 동안에 법륜공을 수련하는 소위 “공력”을 제고하기 위해 독약을 먹이는 방식으로 15명의 걸인, 넝마주이와 1명의 불교신도를 살해했다.

법륜공수련자들이 왜 이렇게 살인을 저지를 수 있는가? 바로 이홍지가 그들에게 아래와 같이 알려줬기 때문이다.

“인류가 부패해져 곳곳에 마가 있다.” (《전법륜》)

“마가 교란을 하여 당신을 수련하지 못하게 한다.” (《전법륜》)

“집식구가 가능하게 마 따위에 의해 통제당하고 있다.” (《전법륜법해》)

“대역지마는 마땅히 죽여야한다.” (《법륜대법의해》)

“만약 사악이 이미 구원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였다면 가히 부동한 층차의 각종 방식을 취하여 제지시키고 산제(铲除)해 버릴 수 있다……사악을 모조리 제거함은 법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지 개인적인 수련문제가 아니다.” (《더는 참을 수 없다》)

1000여명 법륜공 수련자들이 이홍지의 “소업설”을 믿고 약과 진료 거부로 사망되었다.

법륜공의 정신박해와 생명에 대한 학대로 아름다운 념원을 안고 법륜공이 파놓은 함정에 잘못 걸려든 많은 사람들이 사교에 미혹되어 진료와 약 거부로 목숨을 잃고 인생비극을 초래했다. 병을 앓는 동안 치료만 받았다면 다들 얼마든지 살 희망이 있었다. 하지만 자아판단 능력을 잃은 그들이 법륜공사교의 길에서 점점 더 멀리 갔을 때는 이미 자신의 생명을 마귀한테 맡긴것과 다름이 없었다. 사망의 노정에 오른 것이다.

˙이수림 요녕성 금주시 석유화학공사 종업원 1994년 8월 천리를 마다하고  이홍지의 설“법”을 들으러 할빈에 갔다. 강당에서 뇌혈전이 돌발하여 쓰러졌다. 그의 친지들이 수차 이홍지에게 발공치료를 애원했으나 이홍지는 연공의 정상반응이므로 침 맞을 필요도 약 먹을 필요도 없다 했다. 결과 제때에 구급치료를 받지 못한 관계로 타향에서 객사하고 말았다.

˙유봉금 천진 우전기자재공장 퇴직 노동자 법륜공수련 후 스스로를 “속인”이 아니라고 인정, 차사고로 대퇴골경부 골절인데도 치료를 거절했다. 그는 “나는 대법수련 성취가 거의 되고 있는 사람이다. 나 보고 입원하라면 차라리 차에 치워 죽고 말겠다”라 했다. 결국 병세가 점점 가중되어 1997년 12월 27일 사망, 당시 나이 60세, 임종전 “사부님 저를 살려주세요, 사부님! 사부님!”을 계속 외쳤다.

˙초화매 요녕성 안산시 기차역 종업원 류머티즘병환자 법륜공수련 후 약과 주사를 끊어 세번이나 전신부종이 발작, 병원에 가서 검사받으려 했으나 번마다 법륜공 안산보도소 부소장인 남편의 제지를 당했다. 1998년 6월 12일 병으로 사망, 당시 나이 42세.

˙장금생 요녕성 부신시 농민 법륜공수련자 1997년 부주의로 팔에 화상을 입었으나 이홍지가 자기를 “소업”해 주는것이라며 치료를 거절했다. 1998년 11월 27일 상처감염 악화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 당시 나이 21세.

˙백운수 호남성 형양시 퇴직로동자 1995년 여름 법륜공수련, 1998년 7월 고열이 발작, 딸이 병원에 가자고 했으나 한사코 거절, 12월 10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었으나 여전히 집에 앉아 “사부”의 “경문”을 념했다. 정 견디기 어렵게 되자 남편보고 계속해서 읽으라 했다. 남편이 읽고 있는 중 백운수는 쏘파에 쓰러져 사망했다.

˙선동 해남 아차농장 종업원 간염으로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법륜공수련 후 이홍지의 “법신”이 보호해 주고 있다 믿고 약과 주사를 끊었다. 1999년 7월 20일 병세 악화로 사망, 당시 나이 35세.

˙허소진 요녕성 법륜공수련자 1997년 부터 춘하추동 막론하고 매일 9시간씩 연공, 연공후에도 여전히 풍습병에 걸렸으나 치료를 거부하고 “이는 대사가 나한테 소업을 해 주는것이므로 소업이 되면 병은 곧 낫는다”했다. 1999년 6월 2일 병세 가중으로 별세, 당시 나이 49세.

˙조학평 북경시 해전구 사람 전에 유선암으로 치료후 많이 호전, 법륜공에 미혹된 후 “사부”가 보우해준다 믿고 계속 치료를 거절, 1998년 8월 7일 병세 악화로 사망. 임종전 42세의 조학평은 “법륜공이 나의 목숨을 앗아간다”고 회한을 표시했다.

˙왕자흥 북경기어공장 퇴직인원 1999년 6월초 병으로 고열이 발작, 그는 “소업”을 하는것이라며 연공을 견지하면서 진료를 받지 않았다. 후에 아들딸들이 억지로 그를 병원에 보냈으나 그는 주사 바늘을 뽑아버리며 치료를 거절, 6월 14일 병세 악화로 사망.

˙장봉영 하남성 주마점시 문화궁 퇴직인원 법륜공수련 후 심장병에 걸렸어도 치료를 거절, 그는 이홍지가 치유해 줄 것이라 했고 병치료를 권유하는 남편을 “마”라 칭했다. 1998년 12월 4일 심근경색으로 사망, 당시 나이 55세.

˙호선지 사천성 랑중시 강남구 백탑중학교 교원 이홍지의 말을 성지처럼 떠받들고 췌장염에 걸린후에도 복통을 참으며 연공을 견지했다. 제때에 치료를 하지 않은 관계로 췌장괴사로 최종 사망했다.

˙유숙화 흑룡강성 할빈시 향방구 사람 법륜공수련 후 간염이 재발, 집식구들이 병원에 가라 권유했으나 그는 병을 보고 약을 먹게 되면 “층차”에서 떨어져 연공이 헛수고로 되고 대사도 보호해주지 않는다 했다. 1999년 4월 11일 병중 불치로 별세, 당시 나이 52세.

˙호광영 상해시 퇴직 여성노동자 2000년 7월에 아주 흔한 피부병—옴에 걸렸으나 법륜공에 미혹되어 치료를 거절, 반년 사이에 사망을 초래, 더더욱 한심한것은 같은 법륜공수련자로서의 그의 남편 주입성은 여전히 자기의 아내가 “하늘에 올라간”걸로 알고 있었다.

˙광광란 광동성 소관특수강철공장 종업원 1998년 초 법륜공을 수련, 법륜공이 백병통치라는 터무니없는 역설을 믿고 연공을 시작한 날 부터 진료와 약을 거부한 결과 결장염 병세가 차도가 없었을 뿐더러 종일 흐리멍덩속에서 스스로 헤여나오지 못하고 선후로 3차나 자살을 시도, 2001년 4월 28일 광광란은 농약을 마시고 사망했다.

이런 법륜공수련자들은 무엇때문에 진료와 약을 거부하는가? 바로 이홍지가 그들에게 이렇게 알려줬기 때문이다.

“우리 수련인이 일단 몸의 어느 곳에 불편함이 나타났을 때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그것은 병이 아니다.” (1997년 《뉴욕법회 설법》)

“병원은 업을 소멸할 수 없는 것이며 의사는 수련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는 이 위덕(威德)이 없으며 그는 속인중의 기술요원으로서 그는 당신에게 다만 이 표면적인 고통을 없애주고 당신에게 이 병을 심층중에 남겨줄 따름이다. 약을 먹는 것은 신체속으로 내리누르는 것으로서 쌓아 두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표면적으로는 고통스럽지 않지만 신체의 심층으로 쌓아졌다. 수술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예컨대 종양이 생겼으면 이 종양을 떼버린다. 그는 다만 이 표면적인 물질을 떼어버렸을 뿐이며 병이 생기는 진정한 원인은 다른 공간 속에 있기 때문에 그는 건드리지 못하였다.” (《시드니법회 설법》)

“바로 생생세세에 쌓아 내려온 업력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병이 있게 촉성되었다.” (1997년 《뉴욕법회 설법》)

“당신이 지금 약을 먹는 것은 바로 이 병, 표면의 병독을 죽여 버리는 것이며......그것은 도리어 거기에 쌓인다. 사람은 생생세세에 모두 이것을 모으게 되는데 일정한 정도로 쌓이면 이 사람은 곧 구할 수 없게 된다.” (1997년 《뉴욕법회 설법》)

상기 종종 사실들이 인권수호란 명목을 내걸고 있는 법륜공이 인권존중은 커녕 오히려 인권을 짓밟고 있다는것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관련기사
 
 
kr@kaiwind.com  우리에 관하여
Copyright © Kai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