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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의 친인에 대한 태도
    
2009-03-03  龙虎网  筆者:    

육친의 정을 중히 여기고 친인을 관심하고 사랑함은 인류의 전통미덕이다. 그러나 법륜공은 “진, 선, 인”, “좋은 사람 되기”를 겉치레로 육친의 정을 경시하고 지어 친인을 상해했다.

법륜공은 “신조인(神造人)”, “원신생인(元神生人)”을 선양하고 지어 “이홍지 자신이 사람을 만들고” 인간의 몸을 낳아 준 어머니가 진정한 어머니가 아니라 원신을 낳은 그 어머니만이 진정한 어머니이며 진정한 부모는 우주에 있고 인간에는 진정한 친인이 없다 했다.

“사람의 이 신체 구조는 신이 만들었다.” (《북미순회 설법》)

“당신의 원신을 낳은 그 어머니만이 당신의 진정한 어머니이다.” (《전법륜》)

조기 비디오테이프자료에서 이홍지는 친신제자들에게 “이 우주의 나이를 따지면 내가 제일 크다. 나의 생생세세 부모마저도 내가 만든것이다”라 말했다.

“당신의 진짜 부모는 우주에서 당신이 생긴 그곳에 있으며 거기에 비로소 당신의 부모가 있다……그러므로 당신의 진정한 부모는 지금 바로 거기에서 당신을 보고 있으며 당신이 되돌아가기를 바라는데 당신은 되돌아가지 않고 여기에 미혹되어 있으면서 또 여기에 모두 육친이라고 여긴다.” (《시드니법회 설법》

“금생에 나는 당신의 가족이지만 내세에는 또 누구의 가족인지 알 수 없으며 우리는 바로 일세(一世)의 연분이라는 것을. 마치 여인숙에 머무는 것과 같이 잠시 하룻밤 머물다 내일이면 흩어진다. 누가 누구를 대신할 수 있겠는가?” (《미국서부국제법회 설법》)

“한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은 속인과 혼동(混同)할 수 없다. 좀 심하게 말한다면 당신은 이미 사람이 아니다.” (《뉴욕법회 설법》)

“수련인은 신을 향한 길에서 걷고 있는 사람이다.”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법륜공은 그 신도는 “초상적인 사람”으로 육친의 정은 그들 수련의 걸림돌이며 오직 육친의 정을 포기해야만 원만을 이룰 수 있다 했다. 신도들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를 관심하고 사랑하고 부부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것을 반대했다.

“육친의 정에 집착함은 기필코 그로 인해 지쳐버리고 얽매이며 마에 사로잡히게 됨이라, 그 정사를 잡아 쥐여 일생토록 방해받나니, 나이가 지나면 후회하여도 이미 늦은 것이로다.” (《수련인 금기》)

“수련은 곧 이 마난중에서 수련해야 하며 당신이 칠정육욕을 끊어버릴 수 있는가 없는가, 담담히 여길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본다. 당신이 그런 것들에 집착한다면 당신은 수련해 내지 못한다. 어떠한 일이든지 모두 인연관계가 있는 것으로 사람은 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바로 사람에게는 정이 있는 것으로 사람은 바로 이 정을 위해서 산다. 육친정, 남녀지정, 부모지정, 감정, 우정, 매사에 정분을 중시하며 곳곳마다 이 정을 떠날 수 없다……만약 이 정을 끊어버리지 못한다면 당신은 수련하지 못한다.” (《전법륜》)

“속인의 마음을 놓을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이것은 진정으로 속인을 초월한 데로 향해 나아가는 반드시 넘겨야 할 고비이다.” (《진수》)

“당신은 반드시 속인중의 여러가지 나쁜 사상을 전부 버려야만 제고할 수 있다.” (《전법륜》)

“명리정을 닦아버리고 원만하여 하늘로 가네.” (《원만공성》)

이홍지는 “원만”을 위해서는 신변의 친인을 포함한 일체 교란의 “마”를 제거해야 한다고 제자들을 부추겼다.

“대역지마는 마땅히 죽여야한다.” (《법륜대법의해》)

“만약 사악이 이미 구원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였다면 가히 부동한 층차의 각종 방식을 취하여 제지시키고 산제(铲除)해 버릴 수 있다……사악을 모조리 제거함은 법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지 개인적인 수련문제가 아니다.” (《더는 참을 수 없다》)

이홍지의 부추김으로 끔찍한 인간 참극들이 연달아 연출되었다.

1999년 11월 26일 하북 임구시 청탑향의 법륜공수련자 주장구는 부모가 그의 법륜공수련 책자들을 소각했다 하여 집에서 부모를 살해했다.

2001년 11월 25일 북경 서성구의 법륜공미혹자 부이빈은 손수 자기를 깊이 사랑하는 아버지과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을 나서 기른 어머니를 찍어 중상을 입혔다.

2002년 4월 22일 흑룡강성 이춘시 미계구의 법륜공수련자 관숙운는 법륜공의 터무니없는 역설의 정신통제로 소위 “마 제거”를 실시, 몇 십명의 법륜공성원들이 보는 앞에서 손수 아홉살도 채 안되는 딸 대남의 목을 졸라 무참하게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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