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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이 퍼뜨린 주요 터무니없는 역설들
    
2009-03-03  龙虎网  筆者:    

이홍지는 전 우주의 가장 큰 신이라 자처했다.

이홍지는 자아 신격화로 자기는 8세에 상승대법을 얻고 큰 신통력을 구비했으며 운반, 정물, 사유통제, 은신 등 기능을 가졌고 “공력이 극히 높은 층차에 달해 우수진리를 환히 꿰뚫고 인생을 통찰하며 인류의 과거와 미래을 예지할 수 있다”고 했다. (《이홍지선생 간단한 소개》)

이홍지는 “나는 우주의 주불이다”, “나는 우주대법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세계에서 오직 나 한사람만이 공개적으로 정법을 전하고 있다. 나는 확실히 앞 사람이 여태껏 하지 못했던 하나의 일을 하였다”, “내가 만약 당신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누구도 당신을 제도하지 못한다.” (《전법륜》)

“나는 확실히 앞 사람이 여태껏 하지 못했던 하나의 일을 하였으며 더욱 큰 우주의 근본대법을 전수하였다”, “이런 이론을 당신이 세계의 모든 책을 다 뒤져보아도 당신이 세상의 모든 학과를 배웠다 해도 당신은 모두 배워내지 못하는 것이다.” (《시드니법회 설법》)

그는 자기는 석가모니나 예수기독법력 보다 몇 배 더 높은 신이며 법륜공은 유일하게 “사람을 천국으로 제도해 가는”“정법”을 갖고 있다고 했다. 자신은 “앞 사람이 여태껏 하지 못했던 일을” 하며 “더욱 큰 우주의 근본대법”을 전하고 “사람들에게 하늘로 올라가는 사닥다리 한부를 남겨주었다”고 했다. (《전법륜》)

이홍지는 자기는 지구상의 일체 물종을 “재조”할 수 있으며 “새로운 지구를 제조할 수 있다”했다. “내가 오늘날 하는 이 일은 전체 지구상의 인류이며 물질을 모두 좋게 하려고 한다. 나는 모두 할 수 있다”, “지구를 보류하려면 어떻게 보류해야 하겠는가? 곧 당신들이 수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들에게 신체를 연화해줌에 따라서 동시에 또 새로운 지구를 제조하고 있다.” (《북미제1회법회 설법》)

2002년 3월 이홍지는 《북미제1회법회 설법》에서 “우주가 아무리 크다 해도 나보다는 크지 못하다”, “만약 우주마저 없다면 단지 나 혼자일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으며 나 역시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 “내가 없으면 우주의 존재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무수한 법신이 있으며 생김새가 나와 같다. 그는 다른 공간에서 당연히 크게도 변하고 작게도 변할 수 있다. 대단히 크게 변할 수도 있고 대단히 작게 변할 수도 있다”고 공언했다. (《시드니법회 설법》)

그는 지어 “이 책(《전법륜》)속의 매 하나의 글자에 모두 나의 법신이 있고 매 하나의 글은 모두 나의 법신형상이다. 매 한 글자는 모두 부처의 형상이다. 나는 무수한 법신이 있으며 나의 법신은 숫자로 계산할 수 없다. 나의 법신은 얼마나 많은지 숫자로 계산할 수 없으며 셀 수 없다……얼마나 되는 사람이든지 나는 다 책임질 수 있으며 전 인류라도 나는 다 책임질 수 있다”고 했다. (《시드니법회 설법》)

지구는 곧 폭발 할 것이고 세계는 훼멸 될 것이다. 오직 법륜공을 믿어야만이 요행으로 면할 수 있다.

법륜공은 세계종말론을 퍼뜨려 지구는 곧 훼멸 될 것이고 인류는 무려 81차나 완전한 훼멸을 거듭했으며 이홍지가 지구의 폭발시간을 뒤로 미룰 수 있다고 했다.

이홍지는 “지난번 지구가 한차례 폭발한것은 나의 대사부가 정한 것이고 그 다음번의 한차례 지구폭발은 나의 사부가 결정한 것이며 이번 지구폭발은 내가 결정할 것이다”라 했다.

법륜공은 사람은 원래 우주중의 고급생명인데 착오를 졌기 때문에 우주의 쓰레기장――지구에 떨어져 내려왔고 지구란 썩은 사과다. 오늘날 인류는 극히 위험한 경지에 처해있다. 법륜공을 수련하면 지구에서 도망갈 수 있으며 원만의 상태에 달하여 천국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선양했다.

“지구는 바로 우주의 쓰레기장이다……우주 중에서 좋지 못한 사람은 아래로 떨어지는데 우주의 가장 중심인 지구로 떨어져 내려오게 된다.” (《전법륜2》)

“아주 높은 경지의 생명이 사람을 볼 때 모두 쓰레기와 같다.” (《북미제1회법회 설법》)

“당신을 고통속에서 천국으로 제도해 가려는 것이다. 그것은 고통문제를 진정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현재 우리 인류가 생존하는 공간과 많은 다른 공간은 모두 극히 위험한 지경에 처했으며 이 층차 중의 다른 공간 역시 마찬가지로서 그것도 재빨리 도망치려 하고 그것도 고층차로 오르려 하는데 층차를 제고하면 그것은 도망갈 수 있다고 여긴다.” (《전법륜》)

“만약 사람이 더 미끄러져 내려간다면 괴멸, 철저한 괴멸에 직면하게 된다. 그것을 형신전멸이라고 하는데 대단히 두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가 사람을 제도하려고 함은 바로 당신으로 하여금 이러한 막다른 지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며 당신을 사람의 고통 속에서 천국으로 제도해 가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의 고통 문제를 진정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시드니법회 설법》)

법륜공을 믿으면 기타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법륜공은 신도들에게 법을 공부함에 전일해야한다 강조하고 “경문”을 반복적으로 읽고 외워야하며 법륜공 이외의 일체 정보입수를 엄금했다. 이로부터 신도들이 많은 시간을 허비하여 법륜공을 수련하고 텔레비전를 보지 않고 신문, 잡지 등 간행물들을 읽지 않고 머리를 온통 법륜공의 설교로 꽉 채웠다.

“수련은 전일해야 한다고 우리는 말한다. 당신이 어떻게 수련하든지 다른 것들을 섞어서 함부로 수련할 수 없다”, “수련은 엄숙한 문제로서 반드시 전일해야 한다.” (《전법륜》)

“내가 불이법문을 이야기한 적이 있기 때문에 만약 능히 전일하게 대법을 수련할 수 없다면 곧 우리 대법 중에서 원만할 수 없다.” (《북미제1회법회 설법》)

“대법이외의 어떠한 것에 집착한다면 당신으로 하여금 중도에서 그만두게 할 것이다.” (《유럽법회 설법》)

“우리 수련인은 불교, 도교책에서 다른 것을 더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라는 한 신도의 물음에 이홍지는 “절대 안됩니다. 절대적으로 안됩니다!”고 강조했다.

법륜공을 수련하는 사람은 칠정육욕(七情六欲)을 끊어버리고 정상생활을 개변시키고 이상한 사람이 돼야 한다.

“수련은 곧 이 마난중에서 수련해야 하며 당신이 칠정육욕을 끊어버릴 수 있는가 없는가 담담히 여길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본다. 당신이 그런 것들에 집착한다면 당신은 수련해 내지 못한다. 어떠한 일이든지 모두 인연관계가 있는 것으로 사람은 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바로 사람에게는 정이 있는 것으로 사람은 바로 이 정을 위해서 산다. 육친정, 남녀지정, 부모지정, 감정, 우정, 매사에 정분을 중시하며 곳곳마다 이 정을 떠날 수 없다……만약 이 정을 끊어버리지 못한다면 당신은 수련하지 못한다.” (《전법륜》)

“육친정, 우정, 애정, 부모지정……속인들이 집착하는 이런것들을 담담하게 보아야한다.” (《북경 <전법륜> 첫 발행식에서의 설법》)

“명(名)리(利)정(情)을 닦아버리고 원만하여 하늘로 가네.” 《홍음 원만공성》

“육친정에 집착함은 기필코 그로 인해 지쳐버리고 얽매이며 마에 사로잡히게 됨이라, 그 정사(情丝)를 잡아 쥐여 일생토록 방해받나니 나이가 지나면 후회하여도 이미 늦은 것이로다.” (《수련인 금기》)

법륜공을 수련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은 “마”고 법륜공을 믿지 않는 사람은 좋은 끝장이 없으며 “대역지마”는 죽여도 된다.

이홍지는 “대역지마는 마땅히 죽여야한다.”(《법륜대법의해》)“마가 교란을 하여 당신을 수련하지 못하게 한다”, “집식구들도 마에 의해 통제당했다”고 했다.

“사람이 이 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법을 얻고자 한다면 마는 가만있지 않고 그는 당신을 방해하려고한다……여려면의 요소가 모두 일종의 방해역할을 하고 있다.” (《법륜대법의해》)

“만약 사악이 이미 구원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였다면 가히 부동한 층차의 각종 방식을 취하여 제지시키고 산제(铲除)해 버릴 수 있다……사악을 모조리 제거함은 법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지 개인적인 수련문제가 아니다.” (《더는 참을 수 없다》)

“생사를 내려 놓으면 바로 신이고 생사를 내려 놓지 못하면 바로 인간이다.” (《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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