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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풍망 독점 연재: 이홍지 전 매부 회고록
    
2014-04-30  Kaiwind  筆者:흔문    

  

손삼륜선생 근영

태국은 이홍지가 창설한 법륜공에게 영향이 가장 깊은 곳이다. 태국 체류 10개월 후 이홍지가 법륜공을 전파하기 시작했는데 이 10개월간 무슨 일이 발생했었는지? 그리고 이홍지가 무엇때문에 이 10개월간의 생활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있는지?

최근 태국 국적의 중국인, 이홍지 둘째 여동생 이평(李萍)의 전 남편인 손삼륜(NATAWUT SMITTIPONG, 孙森伦)이 홍콩에서 “나와 이홍지 일가의 태국 생활 — 법륜공 교주 매부의 자술”이란 회고록을 출간했다. 역사의 견증인 신분으로 이홍지 일가와 함께 지낸 태국에서의 진실한 생활상을 회고하고 법륜공 형성 전 후에 미 공개된 진실을 재현했다.

 

손삼륜과 이평의 맏아들 출생 30일 잔치에서

“나와 이홍지 일가의 태국 생활”은 총 11만 자로 4개 부분 11장 42절로 1991년 법륜공이 이름 날리기 전야 이홍지 가족이 선후로 태국에 입국 그리고 선후로 태국을 떠나는 과정에 태국에서 보낸 부분적 혹은 전부 혹은 단편적인 세부 생활을 담음으로써 대다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언론에서도 볼 수 없는 이홍지를 상세하게 환원시켰다. 또한 저자는 이홍지의 어머니 노숙진(卢淑珍), 딸 이미가(李美歌) 그리고 여동생 이군(李君)과 그의 딸 유창(刘畅), 남동생 이동휘(李东辉)와 부인 예(倪)여사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1961년 출생한 손삼륜 선생은12명 형제자매 중 일곱째로 부모 따라 20세기 30년대 대만에서 태국으로 이민했고 10세 때인 1971년 대만에 돌아가 공부하고 1984년에 다시 태국으로 왔다. 1989년 4월 공연 차 태국에 온 이평에게 첫 눈에 반하여 만난지 3일 후인 4월 25일 깜짝 결혼을 했고 슬하에 아들 둘을 뒀다. 2000년 10월 19일, 이홍지 등의 장기적인 교사(教唆)로 이평이 아들 둘을 데리고 11년간 함께 생활해오던 손삼륜 선생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고 지금 손선생 홀로 고독하게 살고 있다.

 

이홍지가 손선생의 맏아들 대보(大宝)와 태국 법륜공총부 책임자 종선생과 함께

책의 마지막 부분에 손선생은 “본인이 이 책을 쓰게 된 취지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일들을 공개하기 위함이며 이를 세상에 널리 알려 중국의 미덕(4위8덕)을 지키고 금전을 위해서 졸장부처럼 일생을 살거나 정치에 말려들어 불안에 떨지 말고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가슴 벅차고 만족스럽게, 천륜지락을 누리며 미소하나마 자신의 힘을 좋은 사회 건설에 기여할 것을 세인에게 경계하기 위해서이다”고 밝혔다.

개풍망은 손삼륜선생의 “나와 이홍지 일가의 태국 생활” 전서를 독점으로 연재하여 독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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