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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은 나날이 정치조직으로 전락된다.
    
2009-03-04  龙虎网  筆者:    

이홍지는 신도들이 정치성적인 언론을 발표하도록 부추겼다.

이홍지는 설법에서 “내가 방금 이야기했듯이 ‘구평’이 나오자마자 어떤 사람은 곧 이해하지 못하며 우리 이것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말했다. 무엇을 정치라고 하는가? 가령 나 리홍지가 정말로 여러분을 이끌고 정치중에서 수련한다면 수련성취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반드시 될 수 있다. 오직 수련인가 일을 하는 과정 중에서 끊임없이 대법으로 당신의 수련을 지도해서 좋은 사람이 되고 더욱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며 대법으로 당신을 용련(熔煉)시킨다면 당신은 끊임없이 제고할 수 있으며 끊임없이 승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바로 원만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가령 내가 오늘 여러분을 이끌고 군신(君臣)의 방식으로 당신들 한무리 신하들을 이끌고 수련한다면 수련할 수 있는가 없는가? (박수) 역시 반드시 될 수 있으며 아울러 반드시 원만할 수 있다. 다만 어떻게 이 한 갈래 길을 걷고 어떻게 중생에 대해 책임지며 어떻게 생명을 제고시킬 수 있는가는 오직 이 한 부의 대법의 지도에 따라 한다면 능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구체적인 형식상에서 나는 그러한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 오늘날 이미 이 일보로 걸어왔는바 역시 다시 새롭게 선택하기란 불가능하다. 우리는 바로 이런 일종 수련형식이며 바로 이런 수련방식이다.” (2006년 2월 25일 《로스안젤스시 설법》)

“만약 ‘정치’가 박해를 폭로할 수 있고 ‘정치’가 박해를 제지할 수 있으며 ‘정치’가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것을 도울 수 있으며 ‘정치’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면 그럼 소위 ‘정치’에 이처럼 좋은 점이 있는데 어찌 기꺼이 하지 않겠는가……만약 각국 매체가 중공의 이익 때문에 침묵하고 있을 때, 대법제자들이 스스로 매체를 꾸려 박해에 반대하고 세인을 구도함이 ‘정치’를 하는 것이라면 그럼 정정당당하게 이 ‘정치’를 이용해 박해를 폭로하고 중생을 구도하도록 하라!” (2007년 2월 21일 《정치를 다시 논함》)

“‘탈당센터’가 있고 ‘중공사당 퇴출센터’가 있으므로 해서……실질적으로 이는 사악을 훼멸하는 유력한 곳이다……‘탈당센터’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중생을 구도하는 곳이 아닌가?” (2008년 5월 24일 《2008년 뉴욕법회 설법》)

이홍지는 신도들에게 “9평”을 산발하고 중공해체를 선동했다.

“세인들더러 악당의 본성과 그것이 왜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는가를 요해하도록 하기 위하여, 세인들이 ‘9평’을 요해하는 것이 필수적인 것으로 되었다. ……‘9평’은 사악에게 독해받은 일체 중생을 구원하는 것인데…… 목적은 각계 중생들이 모두 중공악당 배후의 요소가 무엇인가를 똑똑히 보도록 하는 데 있다.”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다》)

2008년 1월 1일 법륜공은 “민운” 등 반중국조직을 규합하여 소위 “중국과도정부”를 설립하고 “중국 과도정부의 일체 정치목표는 아래와 같이 개괄할 수 있다. 맑스 레닌을 구축하고 중국을 재건……민족자치, 연방공화”라 공언했다.

법륜공의 정치성에 대해 해외의 매체, 조직과 관련인사들은 너무나 똑똑히 보아왔다.

2006년 11월 1일 중국담당 시사평론가 David Ewing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KPFA방송국의 《대포와 버터》란 프로그램에서 법륜공 문제를 논의했다. David Ewing는 “지금 보면 법륜공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공조직인것 같다”라 말했다.

2006년 12월 18일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시 중급법원은 법륜공이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시 반사교협회를 고소한 사건에 대하여 원고의 패소 판결을 내렸다. 판결서는 “법륜공연합회”는 문화활동단체로 등록을 했지만 실제 줄곧 불법 정치활동에 종사해 왔으며 게다가 우크라이나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을 반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두나라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라 지적했다.

2007년 2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고등법원은 캘리포니아주정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중국신년퍼레이드행사에 법륜공수련자들의 참여을 거절한것은 결코 법륜공에 대한 차별대우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2006년 이후 법륜공이 두번째로 신년퍼레이드행사에 거절을 당한것으로 된다. 이유는 전에 법륜공수련자들이 정치활동을 금지한다는 원칙을 위반하고 퍼레이드행사 때 중국정부를 반대하는 자료를 배포했기 때문이다.

2007년 하반년 법륜공은 수차 북경올림픽을 대표하는 꽃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시에서 119회를 맞는 로즈퍼레이드행사에 참여못하게 방해를 놓았지만 참담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올림픽꽃차”를 지지하는 패서디나시 Bill Bogaard시장은 시의회에서 의원들을 향해 로즈퍼레이드조직위원회 주석 C.L.Keedy의 편지를 낭독하고 꽃차퍼레이드의 정치 중립성을 성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위티어 매일신문》은 2007년 11월 11일 지금 세계 일부지역에서 순회되고 있는 “인권성화” 이어달리기가 바로 법륜공조직이 북경올림픽 반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활동이라고 보도했다.

2008년 2월 10일 법륜공은 그 조직의 정치성으로 인해 두번째로 뉴질랜드 웰링턴 중국음력신년경축행사 참여에 금지 당했다.

2008년 1월 7일 《로스안젤스타임즈》에 발표된 《법륜공과의 관계로 인해 신당인신년만회가 더 큰 물의를 일으킨다》라는 기사는 어떤 사람들은 법륜공의 신년만회를 지배하는것이 문화라 아니라 정치라 인정하고 법륜공수련생들이 자기들은 하나의 종교단체라 하지만 전달하고 있는 내용으로 봐서는 그들이 정치단체라는것을 이미 표명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라 했다.

법륜공은 이른바 종교와 수련이란 명목을 내 걸고 있지만 그 실제내용은 사실상 적나라한 반공이고 반중국 정치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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