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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공은 해외에서 반중국 활동에 종사한다.
    
2009-03-04  龙虎网  筆者:    

법륜공은 신문, 텔레비전방송국, 인터넷사이트 등으로 구성된 방대한 선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당인텔레비전방송국”, “대기원시보”, “명혜망” 등을 통해 사교를 선전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중국을 요괴화했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에 관련된 부면 소식이나 요언들의 출처가 거의 대부분이 법륜공의 매체들이다.

소위 “소가둔 강제수용소” 요언을 날조하여 중국을 요괴화했다.

법륜공은 제멋대로 소위 “박해자”진상을 날조하여 저들의 범행을 덮어 감춤과 동시에 중국정부를 무함했다.

2006년 3월 법륜공은 소위 “소가둔 강제수용소”사건을 날조했다. 요녕성 심양시 소가둔병원에 6000명 법륜공인원을 가둬둘 수 있는 수용소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들은 장기를 적출당한 후 소각된다고 했다. 많은 중외 매체들과 주중 미국대사관, 심양주재 미국총영사관을 포함한 주중 외국대사관들에서 사람을 소가둔현지로 파견하여 병원탐방을 했다. 결과 “이 병원의 기능이 기타 보통 공공병원을 초월한다고 증명할 수 있은 아무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실증했다. 거짓이 까밝혀진 후 법륜공은 비난의 중점을 소위 “중국 장기이식문제”로 바꾸어 법륜공 성원의 장기가 적출당했다고 무함했다.

이런 비난들은 거짓과 무함를 바탕으로 날조된것이므로 이로 인해 법륜공은 공신력을 철저히 잃었고 세인들의 조롱을 당했다.

중국정부를 겨냥한 정치활동을 직접 조직하고 획책했다.

2004년 11월 말 법륜공의 매체인 대기원은 “9평공산당”이란 시리즈를 넉살좋게 내 놓았다. 뒷이어 법륜공은 중국공산당 당원의 “퇴당”요언을 날조했다. 법륜공은 “전세계 퇴당서비스센터”를 설립하고 그 센터에 또 “서비스사이트”를 개설했다. 법륜공사이트는 매일 3만명에서 6만명의 속도로 “퇴당”수자 자막게시판을 갱신한다. 이 수자는 즉시 국내외 인사들과 법륜공조직 내부의 보편적인 힐책을 받았다. 거짓을 덮어 감추기 위해 법륜공은 또 “퇴단”, “퇴대” 등 내용을 추가시켰다.

법륜공은 정기적으로 해외 대도시 혹은 국제회의기간을 이용하여 세미나를 조직하거나 집회와 시위 등 정치활동을 진행한다. 예 “3퇴성원” 등 이런 정치활동은 모두가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를 겨냥한 것이다.

법륜공은 또 “국제추적조사”조직을 설립하고 소위 “추적조사”와 대량의 무고와 남소활동으로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지도자, 사회학자, 경찰, 매스컴 저널리스트 등을 상대로 인신공격과 정신적 공갈을 진행했다. 그들의 “추적조사” 명단에 오른 인원수만 해도 13000여명에 달한다.

“3퇴”를 선동하고 이런 방식을 통해 “중공을 해체”하고 중국 합법정권을 뒤엎으려 시도했다.

법륜공이 말하는 “3퇴”란 중국공산당,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국소년선봉대 등 조직을 퇴한다는 것이다. 법륜공은 이런 방식을 통해 중국 합법정권을 뒤엎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생각한다.

2008년 10월 말까지 법륜공사이트에 게재된 “3퇴”수자는 4400여만명이나 된다. 가장 전형적인 것은 언녕 단원이 아닌 법륜공의 두목 이홍지마저 “퇴단”성명을 했다.

인권과 종교의 명목으로 서방 정치계 인사들을 기만하고 선동하여 중국을 배척하고 중국을 반대하도록 했다.

이홍지는 해외로 도주한 후 자신을 종교 피해자로 분장하고 일체 기회와 장소를 이용하여 서방 정치계인사들을 선동하여 중국정부에 압력을 가하도록 했다. 2000년 3월 2일 중국계 미국인 법륜공인원을 미국국회 외교관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중국과 티베트의 인권문제”란 공청회에 출석시켜 회의 참석자들에게 자기가 한달전에 북경에서 “호법”을 한 이유로 8일동안 갇혀 갖은 “학대”를 다 받았다 요언을 퍼뜨렸다. 같은 해 3월 16일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에서 로스안젤스에서 개최한 “중국종교자유문제”공청회 때에도 미국의 반중국 제안을 위해 여론을 조성했다. 이홍지는 그의 조수 장이평을 파견하여 위경생 등 반중국조직의 성원들과 결탁하여 함께 출석하도록 했다. 그들은 발언에서 관계국가들에게 중국의 WTO가입을 거절할 것을 호소하고 또 미국의 대중국 영구정상무역관계지위 부여를 반대했다.

그들은 또 일부 서방 반중국세력과 적극 손을 잡았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법륜공은 거의 해마다 제네바 유엔인권대회에 끼여들어 개별 나라들의 반중국 제안에 소위 “증거”를 제공했다.

법륜공은 중국 북경올림픽대회의 주최를 방해하고 파괴했다. 2001년 3월 법륜공조직은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조직한 캐나다 현지고찰 기회를 이용하여 토론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경올림픽주최권 신청을 극력 방해했다. 같은 해 6월 명혜망은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보내는 편지”를 발표하여 “북경에서 2008년 올림픽주최권을 얻도록 해서는 안된다”했다. 2001년 7월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국제 올림픽위원회 투표 때에도 법륜공성원들은 모스크바시에 집결하여 항의시위를 벌임과 동시에 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들에게 메일을 발송하여 소란을 피우고 협박을 가했다. 하진량 전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고문은 “때로는 올림픽위원회위원들 1인당 매일 200통에 가까운 법륜공조직에서 보내온 전자메일을 받았다”라 했다. 2007년 8월 9일 법륜공은 “인권성화”이어달리기를 조직하여 올림픽성회의 주최를 방해하고 파괴하려 들었다. 법륜공은 또 많은 유언비어를 퍼뜨려 올림픽주최를 교란했다.

몇 년간 법륜공에서 한 이런 모든 짓들은 어느 하나 정치와 관련되지 않은것이 없으며 어느 하나 중국정부를 뒤엎으려는 정치음모을 품지 않은 것이 없다. 법륜공은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위장을 철저히 벗어버리고 틀림없는 반중국 정치조직으로 전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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