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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 황산: 완난 커촌의 그림 같은 봄 풍경…후이저우파 민가 돋보여

2018-04-09

4월7일, 안후이 완난(皖南) 이현(黟縣)의 봄기운이 무르익은 커촌(柯村) 경치.

7일 새벽, 봄비가 내린 후의 안후이 완난혁명노구 이현 커촌 분지는 봄바람이 산들산들 불고 햇살이 따뜻해 봄기운이 완연했다. 따스한 봄 햇살 아래 별처럼 수 놓인 후이저우파(徽派) 민가가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생태와 초록의 기운이 완연한 전원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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