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 피해자의 폭로

탈교자를 다루는 여호와의 증인의 방법, BBC에서 노출

2018-03-18 기원 하 다:Kaiwind Auteur:筆者: Monica Soriano 편역자:줘얼청

 핵심 요약

속담에도 있다시피 가정은 인간의 항만이고 인간에게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가족애이다. 그러나 세상에 있는 어떤 소위 종교단체는 신자를 통제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가정을 분열시켰다. 2017년 7월 25일, 영국 BBC방송사는 많은 ‘여호와 의 증인(Jehovah's Witnesses) ’신자를 인터뷰하여 이들은 이 종교를 탈퇴한 후 가족과 친구에게 소외를 당한 이야기를 방송하고, 사람들이 이를 보고 감개가 무량할 수 밖에 없었다. 종교는 원래 가정의 화목을 증진시키고 사람들이 선을 추구하도록 도와줘야 했는데 여호와의 증인이 이와 같은 교칙을 고수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을 까?

원래 신자였던 사람에게는 여호와의 증인이란 단체를 탈퇴하는 것은 종교 믿음뿐만 아니라 가족을 잃을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례에서 보여진 것처럼 신자의 친족들이 신자와 연락을 끊어야 하는 요구를 받았기 때문에 인자들이 외로운 처지에 처해지고 때로는 자살이란 생각을 갖기도 했다.

싸라(가명) 는 영국 BBC 방송사의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가족들과 얘기할 수 없다. 왜냐면은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으로서 그들의 연락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작년에 20대의 싸라는 ‘여호와의 증인’에게 절차에 따라 교적(敎籍)이 제명되었다. 원인은 자기가 학대를 당하는 생활에서 살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라고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당시의 짝이 그에게 성폭행을 가하고 한번에는 그의 갈비뼈를 부러뜨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 나쁜 사람을 쫓아내라 "

그녀는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여호와의 증인'이 경찰에 신고하거나 '여호와의 증인'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말했다. 또한 '여호와의 증인'의 지도자들은 그녀의 짝에게 징벌을 내리기를 거부했다고 그녀가 이었다.

그녀의 동료들은 그녀 몸에 있는 멍을 보면서 더 이상 이런 학대를 견디지 말라고 권하자 그녀는 바로 이런 관계를 끊었다.

싸라는 이 때문에 그는 '예호와의 증인'에게 교적 박탈을 당하고 그의 친구와 가족들 간의 관계도 끊어졌다고 말했다.

'예호와의 증인'은 외부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들의 종교에 손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대문이다.

한 성명에서 '예호와의 증인'은 영국 BBC 방송사에 이렇게 말했다.

"어떤 '예호와의 증인' 신자가 성경에 있는 도덕, 규범을 위반할 경우, 또한 이런 행위를 중단할 명확한 증가 없을 경우, 소외를 당하거나 교적 박탈을 당할 것이다. 아까 말하는 소외에 관해, '예호와의 증인' 의 규율은 성경에서 나왔고, 성영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말했다. ‘나쁜 사람을 쫓아내라’"

싸라는 바로 교적 박탈 당하는 밤에는 엄마가 그와 얘기하기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다음날 7시에 아버지가 그녀를 깨우고 집에서 쫓아냈다.

'예호와의 증인'은 싸라의 말에 대해 평가가 없다고 표했다.

"폭력은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성경에서 모두 허락을 받지 못하고, 기독교 가정에는 폭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싸라와 존(렌즈를 등지고 있는 사람)은 영국 BBC 방송사의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자신이 가족과 친구의 소외를 당한 것을 말하고 있음

부모가 '예호와의 증인'에 가입하기로 결정한 후, 존(가명)은 어려서부터 부모를 따라 신자가 되었다.

하지만 2년전에 ‘예호와의 증인’이 주최한 추도회를 한 번 놓쳤기 때문에 그의 교적은 박탈을 당했다. ‘예호와의 증인’은 추도회를 중요시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뒤에서  '예호와의 증인'이 말하는 세계 종말이 곧 올 것이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이 14만 4천 밖에 안 된다는 등 '예호와의 증인'의 일부 교의를 질의하기를 시작했다.

그의 한 친구가 돌아갔을 때 그는 '예호와의 증인'의 관점에 대해서도 질의하기도 했다. 당시에 수혈만 하면 그 친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예호와의 증인'은 수혈하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존은 “이것은 생명을 낭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존은 뒤에 또 다른 것을 발견했다. 그가 교적 박탈을 당했을 때 그의 아내는 그에게 이익이 되지 않은 증언을 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는 이 일 때문에 그들의 관계가 나빠졌다고 말했다.

그가 집을 나간 후 텐트와 트레일러에서 살았다.

그는 “이것은 너무 외로운 시간이었고 나는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너무나 자살하기 싶었다”라고 말했다.

존은 지금 자기의 성년 자녀 두 명과 가족형제와의 연락을 잃어버렸다.

그는 “때로는 내가 그들에게 ‘사랑합니다.나는 지금도 여전히 보고 싶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지만 일반적으로 대답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엄마에서 집에서 쫓겨난 테리·오셜리반(Terri O'Sullivan)

'여호와의 증인'에 따르면 이 종교는 영국에서 13만 8천 명의 신자, 전 세계에서 8백여 만 명의 신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리·오셜리반(Terri O'Sullivan) 17년 전에 ‘여호와의 증인’에서 탈출했을 때 나이는 21 살 밖에 안 됐고 당시에 엄마에게 집에서 쫓겨난 것이었다.

그녀는 지금 ‘여호와의 증인’를 탈출한 사람과 교적을 박탈당하는 사람에 대한 지원 인터넷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여전에 만났던 ‘여호와의 증인’의 신자들이 모두 우울함, 무절제하게 술을 마심, 자살 마음 혹은 자학 행위가 있었다고 말했다.

테리·오셜리반(Terri O'Sullivan)은 ‘여호와의 증인’을 탈출한 신자들이 모두 공식적으로 교적을 박탈당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들의 인적관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일부 ‘여호와의 증인’의 신자에게는 그들의 가족들이 이들과 얘기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마지못해 상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싸라는 제일 친절한 가족관계를 잃어버리는 것이 그에게 제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녀가 지금 이미 약호를 했고 “부모가 없는 결혼식을 준비할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는 아마 자기를 고아로 삼기도 모르겠는데 정말 마음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설립한 지원 인터넷은 동료나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그녀는 ‘여호와의 증인’을 벗어난 다음에 이들 동료나 친구들이 배려해주고 항상 옆에 있다고 말했다.

"이런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이고 왕래하면 안 된다고 나는 ‘여호와의 증인’에게 들었는데, 하지만 바로 이런 사람들이 나를 받아들였어요 "

지나간 일은 추억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싸라는 여전히 ‘여호와의 증인’의 대부분 사람을 칭찬을 보냈다.

그녀는 ‘여호와의 증인’ 중에 좋은 사람도 있고 그들은 자기가 ‘여호와의 증인’의 교의를 전파하기를 통해서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있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나는 예전의 예쁜 시간을 떠올릴 것이고 왜냐면 이것은 내가 부모, 형제와 공유하는 마지막 기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이런 일을 생각하기만 해도 마음이 아플 수가 없다. 내가 더 이상 그들과 함께 일요일에 밥을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심지어 그들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장례식에 나를 요청하지 않을 것 같아 ” 그녀가 이어서 말했다.

원문 웹사이트 http://www.bbc.com/news/uk-40704990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

1966년에 ‘여호와의 증인’이 런던에서 구성원을 모집하고 있었음

19세기 말에 미국에서 설립되었고 지도자는 Charles Taze Russell이고 본부는 뉴욕에 위치했다.

교의는 기독교에 기반을 두고 있었지만 이 단체는 전통 기독교 교회는 이미 성경의 진정한 교의를 위반하고 행동이 하늘님의 요구에 맞지 않다고 주장한다.

전통 기독교 교회는 ‘여호와의 증인’이 주류 기독교 교파에 속하다는 것을 부인하고 그 원인은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지금 인간이 ‘세상의 마지막 날’에 살고 있으며 선과 악의 마지막 전쟁이 곧 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책임편집: 사오 한 )

分享到:
편집: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