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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하나님사랑교회(愛神敎會)로 활동! 주의 요망!

2016-11-16 기원 하 다:Kaiwind Auteur:종교와 진리

중국 이단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가 이단으로 규정되자 이제는 ‘하나님사랑교회’로 개명, 활동하고 있어 주의를 요망한다.

전능신교는 양향빈이란 여인에게 재림예수의 영이 임하여, ‘여자 재림예수’라고 믿고 있는 이단이다. 이 단체 수 백여 명의 신도들이 입국하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제주도로 입국 후, 위장 결혼 등을 통하여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땅과 건물 등을 매입하여 한국에 투자했다는 명목으로, 영주권을 획득한 이들도 있다. 다수의 조선족 신도들은 불법 체류자 신분이다.

한 달 전, 이 집단이 강원도 횡성의 ‘청소년 유스호스텔’(유토피아)을 매입, 집단 거주 및 강원도 포교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강원도 횡성 지역 주민들의 단합된 대처가 필요하다. 중국에서의 활동이 제재를 받자, 한국에 들어와, 그것도 청정지역 횡성에서 이단집단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인한, 이웃 주민들과 교회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 집단은 이미 중국에서 가정파탄, 칼부림 사건, 가족관계 단절서 작성, 분신 자살, 미인계 포교활동, 재산 헌납, 유혈사건 등 살인 사건 등에 연루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고,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부분의 조선족 신도들은 이혼하고 온 이들이 다수이며, 2012년 시한부 종말을 주장한 이후, 계속적으로 종말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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